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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괜찮다는 속삭임
수고했어, 오늘도 PDF
김미진
마음세상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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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말의 힘 … 12

제1장 타인의 인정에 목매지마라
깊이 고민하기 … 16
나는 소망한다 … 19
마음 바꿔먹기 … 22
노력하는 모습 … 26
내 길이 아니라면? … 30
내 길이라면? … 34
자신을 믿는다는 것 … 37
내 안의 나무 … 41

제2장 사랑해 사랑해
내가 사랑하는 것들 … 45
개성이라는 것 … 48
내 몸 돌보기 … 54
강렬하게 나를 사랑하기 … 56
사랑의 다양한 형태 … 58
쉼, 여유 갖기 … 61
시작하기 … 64
잘살아볼까? … 68

제3장 수고했어, 오늘도
나 찾기 … 71
나 알아가기 - 어린 나 … 74
내 기분은 나의 것 … 79
나에게 의미있는 것 … 83
내 마음에 공평할 것 … 86
바른 길 찾기 … 89
위안주는 글쓰기 … 92

제4장 나를 미루어 상대방을 헤아려라
나는 나 … 96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 99
나는 소중한 존재 … 106
나 고생했어, 오늘도 … 109
너도 소중한 존재 … 116
당신 오늘 고생했어요 … 120
함께 하는 것 … 123
우리는 낭만적인 존재 … 133

제5장 내게 주는 선물
행복은 빈도이다 … 138
배우기 … 143
미루기 … 147
감사하기 … 150
함께하기 … 156
행복 선택하기 … 160
진정 아끼고 위로하기 … 163

에필로그 … 168

저자 소개 1

happy writer

blog.naver.com/happysmilewriter 자신의 마음을 매일 마중하고, 서툴고 잘하지 않아도 소중한 나를 꾸준히 사랑한다. 모든 순간이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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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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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3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2쪽 ?
ISBN13
9791156364757

출판사 리뷰

▶ 지쳐있는 나의 수고로움을 잊고 있는 사람들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일을 소홀히 하고, 내 안의 지친 나의 모습을 알아채지 못한다. 노력하는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의 가치와 수고로움을 잘 알아차리지 못한다.
지나간 일이나 누군가에게 상처받아‘나’의 가치를 잊고 상처에만 집착한다.


▶ 나는 살아있다

살아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살아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나는 오늘도 감사와 행복을 선택하고, 내일도 선택할 것이다.
살아있으므로 매 순간 나는 선택할 것이다.
나는 살아있다.
나는 생생히 살아있다.
나는 꿈틀거리고 있다.
나는 온전히 나로 살아가는 중이다.


▶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는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먼저 나를 사랑하고 나를 보살피자.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절대 지치지 않아야 한다.
나를 가만히 들여다보면서 내 마음을 알아차리자.
지치고 힘이 나지 않을 때는 쉼을 가지자.
가만히 내 마음을 들여다보며, 힘들어하던 일을 잠시 멈추자.
내면에 귀를 기울이자.
부드러운 시선과 온화한 표정으로 나를 따뜻하게 바라보자.
열심히 살아온, 앞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며 살아갈 나에게 토닥토닥, 수고했다고 다독여주자.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고 나를 응원하고 격려하자.
‘나 덕분에’나는 지금의 나로 살아가고 있다.
‘나 덕분에’지금의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멋진 오늘에 감사하고 오늘을 멋지게 산 나에게도 ‘고맙다, 수고했다’속삭여주자.


▶ 나의 소중함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당신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
스스로 알아차리든 아니든 간에 당신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만의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고 있다.
열정적으로 노력하며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당신, 괜찮아, 잘하고 있어.
스스로를 토닥이고 스스로에게 수고했다라고 말하자.
가장 소중한‘나’에게 수고했다고, 괜찮다고 '나 덕분에'라고 토닥여주자.
나에게, 너에게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라고 속삭여주자.
오늘 하루가 가장 아름답고 따뚯한 날이 될 수 있도록.

자신에게 자주 선물을 주고, 포근한 말로 속삭여주어 스스로 행복을 선택하자.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나를 칭찬하고 끊임없이 보상하고 나에게 선물하자.
선물의 종류는 무한대이다. 나를 위한 것이라면 그 어떤 것이라도 좋다.

삶의 여정에서 발견한 나의 빛나는 순간과 아름다운 순간을 만든 나 자신에게 들려주는 수고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담하게 들려주자.
밝은 빛을 품은 그대들이 스스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소중함을 느끼자.
섬세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그대들을 열렬히 응원한다.


▶ 우리는 살아있다

지나가는 바람에도 흔들리는 나는 살아있다.
문득 바라본 창문 밖 세상의 풍경에 마음 한구석이 흔들리는 나는 살아있다.
스쳐 지나가듯 하는 말 한마디, 우연히 본 글귀 하나에도 흔들리는 나는 살아있다.
힘들다는 건 살아있다는 것이다.
추워서 몸을 떨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모자나 장갑 하나 벗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살아있다는 것이다.
따뜻한 마음이 서로 오고 가는 우리는 살아있다.

힘든 이에게 손 내밀고, 힘들 때 내민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는 우리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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