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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말 08제1장 나를 잃지 않기를오늘을 잃지 말기를 16 / 나에게 좋은 사람 19 / 세상의 모든 기준 23 / 나만을 위한 마음 26 / 차고 넘치게 행복해도 괜찮아 29 / 오늘을 선물하다 33 / 사소함의 가치 36 / 낭만 하나 발견하기 39 / 잡히지 않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44 / 어쩌면 배부른 이야기 46 / 게으름이 좋다 48 / 마음을 담아요 51 / 너의 길을 가도 돼 54 / 오늘도 완벽하려고 애쓰는 당신에게 57 / 마음속 우편함 62 / 아름답지만 위태로운 66 / 어느 날 문득 나는 68 / 존재의 부재 72 / 나에게 하지 못한 말 75 / 오늘의 나를 위한 시작 78제2장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날들외로운가요, 그대 84 / 마음을 다하는 사람 90 / 까만 밤 94 / 그것만으로 충분해 98 / 관계의 면역 100 / 울고 싶은 날 103 / 친구에게 105 / 가끔은 108 / 눈꽃 111 / 힘들어, 괜찮지 않아 113 / 날씨의 색 115 / 서로가 서로를 120 / 힘들었을 거야, 내가 알아 123 / 모든 것이 버거울 때 125 / 투명하게 바라본다 127 / 괜찮아지기 위해 쓰는 글 132 / 너의 존재 134 / 나를 돕는 사람 136 / 조금의 시간과 약간의 거리 138 / 미안하지 않게, 고마울 수 있게 140 / 배려에 대한 고찰 144제3장 반짝반짝 빛나는그녀에게 물었다 150 / 사랑이 머문 자리 154 / 인연을 지키는 첫 번째 원칙 158 / 우리 정말 행복했을까 160 / 세상에서 가장 애틋한 약속 162 / 늦은 고백 166 / 편안한 당신이 그립다 168 / 사랑하라 품어라 떠나라 172 / 걱정의 이유 176 / 상대의 색을 지켜주는 일 179 / 마음의 꽃 182 / 인생이 다가올지도 몰라 185 / 거절이 필요한 순간 187 / 우리는 다른 장르의 책이다 190 / 잘 지내나요, 그대 194 / 지나간다 197 / 미리 걱정하지 않아도 돼 199 / 별거 아닙니다 204 / 지나가는 것들 206 / 반짝반짝 빛나는 209 / 내 곁에 다정한 사람 214제4장 나에게 고맙다비워내는 연습 222 / 계절 속에서 224 / 오늘의 가능성 228 / 살 만해? 232 / 내 삶이 나를 응원한다 235 / 설명할 수 없는 너에게 238 / 삶이 내게 말한다 240 / 행복했으면 좋겠어 243 / 글의 무게 245 / 여행의 정의 248 / 감정은 감정으로 두기로 해요 254 / 이미 충분하다 259 / 파도 같은 삶 262 / 걱정 말아요 그대 266 / 나를 용서할 용기 269 / 용기의 문 272 / 나를 위할 때 274 / 믿음이 필요한 시대 278 / 행운을 빈다, 나에게 282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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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전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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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버텨준 나에게 바치는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글“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조금 늦어도 괜찮아.수고했어, 오늘도.이미 넌 충분해.이 모든 말들은 나에게 먼저 해주었어야 했다.”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흔한 말이지만, 정작 내게는 한 번도 건네지 못했던 말, 나를 향한 고마움의 말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 『나에게 고맙다』. 초판에 담긴 글들을 다시 4장으로 크게 나누고, 비워내고 채워낸 글을 새롭게 엮어 목차를 구성한 덕분에, 독자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는 책으로 재탄생했다. 제1장 ‘나를 잃지 않기를’에서는 나의 오늘을 채우는 사소한 것들의 소중함을 돌아보고, 제2장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날들’에서는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을 향한 다정한 시선을 나눈다. 제3장 ‘반짝반짝 빛나는’에서는 나를 둘러싼 빛나는 감정들을 발견하고, 제4장 ‘나에게 고맙다’에서는 나를 위한 삶을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고민한다.커피 한 잔을 사면서도, 스치는 인연에게도 쉽게 건넸던 그 말을, 정작 나에게는 인색했던 그 말을, 오늘만큼은 나에게 건네 보자. 거창하지도, 특별할 것도 없지만 진심 어린 응원의 고백을. “나에게 고맙다.”2016년부터 꾸준히 쌓여온 독자들의 진심 어린 감상평★ ★ ★ ★ ★“나를 응원하는 책, 나에게 고마워지는 책” k***님“내 마음을 전부 알고 있다는 듯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 s***님“힘들고 우울할 때 이 책을 읽으면 눈물이 난다. 서럽게 한껏 울게 만드는, 나를 감싸주는 따뜻한 책” s***님“내가 먼저 나를 아껴주었더라면, 위로와 걱정의 방향이 나를 향해 있었더라면.이제는 보통의 하루를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말하고 싶다. 고생했다고, 나에게 고맙다고.” n***님“나에게 고마워 해야지 하면서도 정작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더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하고 있었다.이 책을 읽고 좀 더 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다시 삶을 살아보고 싶어졌다.” s***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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