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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늘도 아픈 그대에게
초보 의사가 사회초년생들에게 전하는 수련 일기 PDF
송월화
도서출판 북산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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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008

당직실
첫 출근 014
새벽 공기 019
잡일 024
첫 회식 030
의학 드라마 035
다른 나라 의사들 039
인턴 생활백서 044
휴가 이야기 049
부탁 054
그만두기 059
벽 064
변화 068
당직실
혼자 걷는 캠퍼스 072
유비무환 076
나의 사춘기 081
혼자 있는 시간 086
아! 유느님 090
약한 사람 095
온앤오프 099
일하는 임산부 105
마지막 당직 109

병동
실망하지 않는 마음 116
파란 하늘을 보는 기쁨 120
가장 특별한 인연 124
사라지지 않은 통증 128
사랑의 다양한 얼굴 132
조금 늦은 결혼식 136
호두과자 한 상자 140
흔한 웃는 얼굴 145
코로나 해프닝 149
민들레 홀씨 155
말의 무게 160
늘 지금처럼 164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168
첫 ROSC 172
어떤 예감 176
잊고 싶은 환자 180
짜장면과 짬뽕 185
입원은 타이밍 190
실수 194
간절함에 대하여 198

에필로그 203

저자 소개 1

1988년 경기도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이름은 달맞이꽃이 만개할 무렵에 태어났다는 의미로 외할아버지가 지어주셨다. 현재는 동갑인 구강악안면외과의사 남편과 네 살 딸과 서울에 살고 있다. 내과 전문의로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에 근무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의과대학생, 인턴, 전공의, 전임의 과정을 거치며 만난 환자에 대한 기억이 점차 옅어지는 것이 싫어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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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1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0쪽 ?
ISBN13
9791185769639

출판사 리뷰

“나처럼 겁 많은 사람도 의사가 되어 목숨을 구하는 일을 합니다.”
내과 전문의가 겁 많던 초보 의사 시절 겪었던 수련 일기

병원에서 만난 의사들은 하얀 가운과 청진기를 목에 걸고 조용한 자신감으로 환자들 대하곤 한다. 짧은 순간에 환자들을 캐치하여 처방을 내리고, 생사를 넘나드는 결정의 순간 앞에서도 나약함이란 찾아볼 수 없다. 과연 의사들에게 숙련의 시간이 있긴 한지, 아무리 수련의라고 해도 그들이 보여주는 긴장감과 특유의 분위기 앞에 의사란 태생적인 게 아닐까 궁금해지곤 한다.

그에 대한 대답을 이 책의 저자가 시원히 들려줄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나처럼 겁 많은 사람도 의사가 되어 사람 목숨을 구하기도 합니다.” 저자는 강남세브란스 내과 전문의로 이 책은 의사가 되기까지 의과 대학생, 인턴, 전공의 과정에서 겪은 경험, 환자와 병원 사이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담은 수련 일기이다. 수련의로 겪게 되는 업무와 힘든 과제들, 그리고 동료 의사와 교수님과의 관계, 인턴 시절 생존을 위해 온몸으로 익힌 소소한 생활 팁을 전한다. 잡일의 메카인 인턴 시절, 잡일을 인턴들은 ‘똥잡’이라 불렀다며 어쩌다 일이 똥까지 되었냐는 푸념, 밥을 굶으면 슬퍼지고 도망치고 싶어지니 누군가 배달 음식을 시키면 당장 못 먹을 것 같더라도 꼭 시켜두라는 조언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 생활> 저리 가라 할 만큼 짠내 나는 인턴 시절을 생생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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