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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곤충학
자원곤충, 인간의 물질문명을 진화시키다
김소정
한울림 20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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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매혹적이거나 혐오스럽거나
황홀함을 잣다
화려하고 선명하게, 색으로 되살아나다
살아 움직이는 장신구
순결의 상징, 밀랍
종이와 잉크를 만드는 벌
뱃속에 들어간 나비
달콤한 곤충
만능통치 곤충처방전
기쁨을 주는 곤충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과학과 역사를 좋아한다. 동네에서 꾸준히 하고 있는 독서 모임과 번역계 동료들과 함께하는 번역 공부로 하루하루를 채워간다. 오랫동안 번역을 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 월간 [스토리문학]에 단편 소설로 등단했고, 『전략의 귀재들, 곤충』으로 한국출판문학상 번역 부문 본심에 올랐다. 『우리를 방정식에 넣는다면』, 『아주 사적인 은하수』, 『남아 있는 날들』, 『다정한 수학책』, 『사라진 지구를 걷다』 등을 번역했다.

김소정의 다른 상품

저자 : 길버트 월드바우어
일리노이 대학교 곤충학과 석좌 교수이다. ≪곤충이 주는 영감, 나쁜 벌레가 우리에게 알려 주는 것Insights from Insects: What Bad Bugs Can Teach Us≫, ≪곤충을 알려 드립니다The Handy Bug Answer Book≫, ≪연못가 산책, 물 위와 아래에 사는 곤충들A Walk around the Pond: Insects in and over the Water≫ 같은 많은 책을 썼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1쪽 | 375g | 153*224*30mm
ISBN13
9788958270638

출판사 리뷰

오랜 세월 인간과 공생해 온 곤충, 인간의 끊임없는 욕망의 대상이 되었다!
우리 조상들이 쓰던 잉크, 제단을 밝힌 밀랍 초, 빵에 발라서 먹는 벌꿀, 우리가 입는 비단……. 오랜 세월 인간의 물질문명에 기여해 온 곤충은 이제 21세기를 이끌 블루오션으로서 최첨단 자원 곤충 산업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야말로 ‘황금 알을 낳는 곤충’이다!

‘기대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곤충 인문 에세이
인간 문명의 성장 동력이 되었던 곤충에 대해 문화, 산업, 역사, 예술, 문학 등 여러 측면에서 매우 다양하고 흥미롭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선사한다. 곤충의 습성과 특성 등 생태학적인 지식을 충실하게 담으면서도 우리 인간이 자연 세계와 맺고 있는 경이롭고도 기본적인 관계를 선명하고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즐거움!”
〈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

“난롯가의 귀뚜라미, 정원의 나비를 넘어 훨씬 먼 곳으로 독자를 데려가는 여행길……. 빈대, 벼룩, 모기처럼 귀찮기는 하지만 그만큼 친근하고 유용하기도 한 곤충들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즐거운 이야기들.” 〈내추럴 히스토리Natural History〉

“화로에 둘러앉아 포근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다. ≪욕망의 곤충학≫은 우리가 흔히 무시하거나 혐오하는 많은 생명체에 관한 기대하지 않았던 포근함을 느끼게 한다.” 〈에이지 The Age〉

“호기심 많은 다양한 청중을 위한 작품.”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대화를 하듯 일상 언어로 이야기하는 월드바우어가 재미있고 흥미롭고 쉽게 읽히는 책을 탄생시켰다.” 〈포워드Foreword〉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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