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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순간의 태도가 일생의 무기가 된다

1장_자연스럽게 호감을 사는 태도

요즘 시대에 필요한 배려
사람을 감동시키는 표현
연락이 늦었을 때 해야 할 일
“고맙습니다”라는 마법의 말
나라면 어떤 마음이 들까
배려에도 타이밍이 중요하다
뜻밖의 반응에 감동은 두 배
외모보다 인성을 칭찬하기
약속 장소에 5분 먼저 도착한 척하라
무엇보다 상대의 시간을 아껴준다
운동은 나를 위한 가장 좋은 배려

2장_인간관계가 돈독해지는 태도

지속적인 소통은 신뢰를 저축한다
깊은 관계를 위한 ‘보고’와 ‘연락’
하나를 설명하고 열을 기대하지 말 것
비즈니스 관계에서 가장 적절한 선물
배려는 돈보다 마음에서 나온다
식사 자리에서는 밥보다 눈치가 먼저다
겸손하게 내 의견을 드러내는 법
영업은 영업의 프로에게, 태도는 태도의 프로에게
대접하는 장소는 내가 편한 곳에서
사내에서의 배려는 팬을 만드는 일
까탈스러운 사람을 대응하는 자세

3장_한 단계 위의 태도

메모 한 장으로 마음 사로잡기
자료 확인으로 상대의 시간을 빼앗지 말 것
문제 해결은 상사의 일이자 배려
후배에게 능력을 심어주는 키포인트
조용히 들어줄 때, 조언을 해야 할 때
일을 가르칠 땐 속도를 확인하자
그냥 만나지 말고, 완벽하게 만나기
첫 만남에서 너무 어필하지 마라
만남 이후 감사 인사를 해야 하는 시점
안 될 일도 되게 하는 웃음의 힘
집에 초대받았을 때 갖춰야 할 태도
높은 사람은 어찌 됐든 고독하다
고맙다면 물질적 표현도 잊지 말자

4장_사생활에서의 태도

좋은 행동은 무의식에 각인된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신경 써라
친구가 힘들 때는 언제든지 함께한다
위로할 땐 ‘격려’가 아닌 ‘희망’을 선물하자
청결이야말로 최고의 배려
가끔은 틀려도 그냥 넘어간다
모든 관계는 다름에서 시작한다
적당히 공유하고 최대한 존중하기
최소한의 연락은 서로 간의 예의다
표현이 서툴러도 가족에게 잘하는 법
태도는 비생산적인 시간에 완성된다

맺음말
가장 크게 인생을 바꾸는 힘

저자 소개2

이노우에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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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yuki Inaue,いのうえ ひろゆき,井上 裕之

치과의사이자 심리치료사. 1963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도쿄치과대학을 졸업한 뒤 뉴욕대학교에서 최고 수준의 의학을 공부했다. 가족의 사고를 계기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그는 약 3만 명 이상을 카운슬링하며 고안해 낸 독자적인 커뮤니케이션 치료법으로 입소문이 난다. 또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10명의 직원으로 연간 4억 엔의 매출을 올리는 성공적인 병원장으로서도 인정받는다. 현재는 꾸준한 강연 및 집필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건강의 소중함과 마음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생각만 하는 사람, 생각을 실현하는 사람』,『20대 해
치과의사이자 심리치료사. 1963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도쿄치과대학을 졸업한 뒤 뉴욕대학교에서 최고 수준의 의학을 공부했다. 가족의 사고를 계기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그는 약 3만 명 이상을 카운슬링하며 고안해 낸 독자적인 커뮤니케이션 치료법으로 입소문이 난다. 또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10명의 직원으로 연간 4억 엔의 매출을 올리는 성공적인 병원장으로서도 인정받는다. 현재는 꾸준한 강연 및 집필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건강의 소중함과 마음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생각만 하는 사람, 생각을 실현하는 사람』,『20대 해 보고 싶은 건 후회 없이 다 해 볼 것이다』,『너무 애쓰지 말아요』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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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전문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오랜 직장 생활을 거쳐 번역이라는 천직을 찾았다. 다른 언어로 표현된 저자의 메시지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의 무게와 희열 속에서 13년째 새로운 지도를 그려나가고 있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를 꾸려 다양한 언어권의 도서 리뷰 및 번역 중계 업무도 함께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을 잘한다는 것』,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왜 일하는가』, 『왜 리더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뉴타입의 시대』, 등 70여 권 이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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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34g | 135*200*15mm
ISBN13
9788925578569

책 속으로

비즈니스를 비롯한 온갖 세상일이 아무리 간소화된다 해도 사람은 누군가 나를 위해 어떤 일을 해주거나, 자신이 베푼 일에 답례를 받으면 기쁨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이는 인간의 바뀌지 않는 심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대하는 일만큼은 자신의 상황에 맞춰 생략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 시대에 필요한 배려」 중에서

심리학에서는 상대의 이름을 불러주면 자신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또한 무엇에 대해 고마운지 덧붙이면 더욱 진심이 담긴 느낌을 줍니다. 따라서 ‘상대의 이름’ + ‘감사한 일’ + ‘고맙습니다’ 이 세 가지를 아울러 의식하고 표현하면 감사하는 마음을 더욱 진솔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 「“고맙습니다”라는 마법의 말」 중에서

사람은 외모보다도 성격이나 인성을 칭찬받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처음 만난 사람에게 “성격이 참 좋으시네요”라고 말하기는 어렵겠지요. 처음 만난 자리라면 상대를 깊이 알려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자신이 느낀 그대로 상대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솔직히 말로 표현해 주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진지하게 칭찬하면 가식적이라고 느낄 수 있으니 가벼운 말로 슬쩍 칭찬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 「외모보다 인성을 칭찬하기」 중에서

비즈니스에서는 ‘보고·연락·상담’ 이 세 가지가 중요합니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상담’이 가장 관계를 깊게 해줄 것 같지만, 상담에 응하려면 시간과 노고가 들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이를 부담스럽게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법으로 ‘보고’와 ‘연락’을 항상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 「깊은 관계를 위한 ‘보고’와 ‘연락’ 」 중에서

값비싼 선물을 보내면 상대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답례로 무엇을 보내야 하지?’ 하고 고민할지도 모릅니다. 또한 업무 관계로 알게 된 사람이 느닷없이 몇십만 원이나 하는 고가품을 준다면 ‘뭔가 속셈이 있는 게 아닐까?’ 하고 괜히 의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비즈니스 관계에서 가장 적절한 선물」 중에서

어떤 일이든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그 일에 관련된 사람들 모두가 각자 역할을 맡아 하기에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혼자 고집을 부리면 분위기를 해칠 뿐만 아니라 잘될 일도 되지 않습니다. 일의 성과는 팀 전체가 잘 돌아갈 때 이루어지니 항상 ‘팀이 기뻐할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명심하세요.
--- 「겸손하게 내 의견을 드러내는 법」 중에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은 자신을 알리거나 소개하려고 자료나 자신의 작품을 많이 가지고 가서 자기 이야기만 하는 것입니다. 첫 대면에서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서 당신에 대해 좋은 인상을 남기는 일입니다. 그 자리에 승부가 걸려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과거의 실적을 상대에게 알리는 게 아닙니다.
--- 「첫 만남에서 너무 어필하지 마라」 중에서

상사는 “제출하기 전에 한번 보여주세요” 하고 확실히 일러주는 게 배려입니다. 사이가 가까워지면 ‘자신의 노고와 시간’을 생략하기 쉽지만, 결과적으로 ‘상대의 노고와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업무에서는 이러한 생략과 부족한 배려가 큰 실패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가까운 관계일수록 노력과 시간을 아까워하지 말고 배려하는 데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신경 써라」 중에서

수차례 반복해 강조하지만, 좋은 태도란 무언가를 받으면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것, 상대의 기념일에 선물을 보내는 것, 상대가 기뻐할 일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바로 이런 일들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손쉬운 일이지만 이 소소한 배려가 인생을 바꿔나갑니다.

--- 「가장 크게 인생을 바꾸는 힘」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일머리? 능력? “태도” 없이는 아무 소용없다!
지금의 '기본'을 훗날의 '기회'로 만드는 현명한 처세


무한 거리 두기의 시대, SQ(Social Intelligence Quotient, 사회지능)의 필요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SQ란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행동이 상대에게 미치는 영향을 헤아려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하는 능력을 말한다. 사회에서 겪는 모든 일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일이 삐걱대는 것도 사람, 일이 술술 풀리는 것도 다 사람이 원인이다. 이럴 때 상황에 맞는 ‘태도’를 갖추면 삐걱할 일도 조금은 수월하게 넘어가고, 술술 풀릴 일은 더욱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오만하지 않고, 상대를 존중하며, 무례한 사람 앞에서도 나의 품격을 잃지 않는 자세는 중요한 순간에 빛을 발한다.
그중에서도 이 책에서 특별히 강조하는 태도는 ‘감사한 일에 감사함을 확실히 표현하는 자세’이다.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일에도 실은 상대방의 노력이 깃든 경우가 의외로 많다. 그 점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말과 행동으로 감사를 표현한다면 상대의 신뢰를 얻게 되고, 추후 더 큰 협력으로 이어진다. ‘다음에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는 것은 물론이다.
이렇듯 사소해 보이지만 진심 어린 태도를 쌓아가는 사람은 어디서든 좋은 기회를 얻고 결과적으로 스스로 인생의 궤도를 바꿔나간다. 책 속에서는 저자의 경험에서 건져 올린 구체적인 사례와 관계의 원칙들을 공개한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와 같이 애매하고 현실적인 문제가 있을 때,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면 남들과는 다른 경쟁력을 지니게 될 것이다.

더 나은 사회인의 품격은 태도에 있다!
‘사소한 일이라도 하느냐, 하지 않느냐.’
이 차이가 우리의 미래를 바꾼다.


지금까지 인간관계를 논했던 수많은 자기계발서에서 비교적 원론적인 이야기만 제시했다면, 이 책은 다르다. 오랜 기간 의사, 경영자인 동시에 경영 컨설턴트로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온 저자가 실생활에서 사소하지만 중요한 태도를 낱낱이 알려준다. 그 사례를 일부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 선물할 때는 물건을 직접 만져보고 확인하고 나서 보낸다.
· 상사가 확인할 자료에 포스트잇을 붙여 검토 시간을 줄여줄 한마디를 곁들인다.
· 첫 미팅에서는 자신의 성과를 드러내지 말고, 상대가 좋은 인상을 갖고 갈 수 있게 한다.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잘 하지 않는 위와 같은 태도를 취하는 것이 핵심이다. 누구나 섬세한 배려와 존중을 받으면 상대에게 호감을 지니고, 이는 변하지 않는 인간의 심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원칙을 토대로 본문의 1장에서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연스레 호감을 사는 태도, 2장에서는 미래에 도움이 될 인간관계를 단단히 만들어주는 태도, 3장에서는 한 단계 위의 성장을 실현해주는 태도, 마지막 4장에서는 가장 소중하고 가까운 관계를 더 깊게 유지해주는 태도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혹자는 ‘태도는 그저 기본 아니냐’고 되묻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문제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잊기 때문에 생긴다. 누구도 알려준 적 없지만 지켜야만 하는 기본기, 즉 태도가 오히려 인생을 가장 크게 바꾸는 힘이 되어준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자. 성격은 선천적인 영향이 크지만 태도는 당장 바꿀 수 있다. 그 시작에 이 책이 좋은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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