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와인에 쓸데없는 건 넣고 싶지 않아요
내추럴 와인을 만드는 여성들의 이야기
베스트
요리 top100 5주
가격
36,000원
10 32,400
YES포인트?
1,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전문
여성 내추럴 와인 생산자들을 조명하다

서문
열정 가득한 와인 생산자

엘레나 판탈레오니 - 라 스토파
와인은 마시는 순간 놀라게 하는 힘이 있어야 해요

프란체스카와 마르게리타 파도바니 - 폰테렌차
와인에 쓸데없는 건 넣고 싶지 않아요

유타 암브로지치
와인메이커가 된 건 가장 잘한 일이에요

알리스 부보 - 도멘 드 록타방
만든 게 맥주인지 시드리인지 와인인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들었어요

슈테파니와 주자네 레너 - 레너시스타스
아빠 신경 끄세요,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카트린 아눙 - 도멘 드 라 루
영화를 만드는 것처럼 와인을 만들어요

아리안나 오키핀티
미래를 위한 땅이에요

전 세계 여성 내추럴 와인 생산자

용어 해설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저카밀라 예르데

관심작가 알림신청
 
노르웨이 출신, 스웨덴 거주의 정치학 박사다. 와인에 대한 열정이 남달라 여가 시간에 WSET 자격증을 취득하고는 여름마다 와이너리 수확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스웨덴의 와인숍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2008년, 아리안나 오키핀티의 시칠리아 내추럴 와인을 처음 접하고는 그 살아있는 맛의 변주에 놀라 기존에 마시던 컨벤셔널 와인을 더 이상 마시지 않게 됐다. 카밀라는 내추럴 와인, 그 중에서 여성이 만드는 내추럴 와인에 집중하게 됐고 여성 내추럴 와인메이커를 탐구하고 소개하는 첫 책, 『와인에 쓸데없는 건 넣고 싶지 않아요』 를 쓰게 됐다.
『와인에 쓸데없는 건 넣고 싶지 않아요』의 번역을 담당하였다.

신혜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800g | 170*245*22mm
ISBN13
9791197774805

책 속으로

와인은 대량생산하는 음료수처럼 마실 때마다 맛이 똑같으면 안 되는, 그것만의 문화가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엘레나 판탈레오니는 목표가 있다. 와인 생산 방식이 바뀌기 전인 제2차 세계대전 이전으로 우리가 마시는 와인의 맛을 돌려놓는 것. 그녀는 지금 와인을 만드는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에서도, 또 칠레에서도 포도가 자라는 땅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장인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만든 지 벌써 30년이 넘었다. 엘레나의 목소리는 차분하고 부드럽지만 신념만큼은 굳건하며, 트렌드에 무심하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와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 p. 27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이주의 신간] 『마음이 하는 일』, 『와인에 쓸데없는 건 넣고 싶지 않아요』 외
    [이주의 신간] 『마음이 하는 일』, 『와인에 쓸데없는 건 넣고 싶지 않아요』 외
    2022.06.02.
    기사 이동
32,400원
총 1개 32,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