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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다1. 어느 하나 호락호락하지 않은 바벨론 세상에서― 최후의 방어선 싸움2. 언제까지 신세타령만 하고 있을 순 없다― 내 삶의 진짜 통치자를 가려 낼 시간3.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물러서지 않을 때― 순종으로 단련되는 믿음 근육4. 내가 내 일 하면, 하나님이 하나님 일 하신다― 인생을 죽음에서 건지는 역사5. 화려한 허울 너머, 진짜 현실을 간파하라― 매일같이 잔치가 벌어지는 세상의 실체6. 유혹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계속해서 찾아온다― 완주하는 신앙의 비결7. ‘그때 다니엘의 하나님’이 ‘지금 나의 하나님’이다― 믿음의 분투, 헛되지 않다에필로그. ‘역풍을 거스를 용기를 주시는 분’과 함께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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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tair B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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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이 휘몰아치는 바벨론에서 역사하신‘주권자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를 붙드신다!그분의 다스림을 의지해 용기 내는 법이 책은 더없이 현실적이다. 뭉뚱그리지 않고, 그리스도인들이 적대적인 문화에 점점 더 세게 밀침을 당할 것이며, 도저히 설 수 없을 정도로 넘어뜨림을 당할 것이라고 직언한다. 그러나 동시에 ‘주권자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신다’는 이면의 진실을 확실하게 일러 준다. 그 하나님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끝까지 지키고, 그분께 순종하고, 그분을 증언하며, 연민에 따라 행동할 힘을 주신다고 말이다.즉 이 책의 핵심은 ‘다니엘처럼’ 되라는 것이 아니다. 매 순간 모든 일을 다스리시며 믿음의 용기를 충만하게 부어 주시는 ‘다니엘의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이다. 우리를 시험으로부터가 아니라 시험을 통해 구원해 주신 하나님, 무엇보다도 우리가 죽음 너머 본향을 고대할 수 있도록 심판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 그분을 믿음으로 용기 내는 법을 배우라. 우리는 모든 상황에서 그분을 찬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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