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빵빵 친구들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셰리 더스키 린커

관심작가 알림신청
 

Sherri Duskey Rinker

이 책을 쓴 셰리 더스키 린커는 사진작가 남편과 두 아들, 개 한 마리, 고슴도치 한 마리와 함께 미국 일리노이 주 세인트찰즈에서 살고 있어요. 작가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Sherriduskeyrinker.com에서 찾아봐요. 《무적의 빵빵 친구들》, 《잘 자요, 칙칙폭폭 꿈의 기차》, 《잘 자요, 빵빵 친구들》을 지었어요.

셰리 더스키 린커의 다른 상품

그림AG 포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 책의 그림을 그린 AG 포드는 NAACP 이미지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꼬마 트럭과 빵빵 친구들』을 포함하여 많은 수상 작품에 그림을 그렸어요.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살고 있어요.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대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한 뒤, 기독교출판사와 아동문학출판사 편집부에서 책을 만들었다. 현재는 소통인(人)공감 에이전시에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프랑스어권과 영미권의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거나 번역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내 친구 프랑수아』, 『야크』, 『프란츠와 클라라』, 『한밤의 위고』, 『제인 에어』, 『날아가는 집』, 『영화의 목소리』,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믿을 수만 있다면』, 『사물들과 철학하기』,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세계를 읽다: 독일』, 『타이탄』, 『소피는 못 말려』,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대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한 뒤, 기독교출판사와 아동문학출판사 편집부에서 책을 만들었다. 현재는 소통인(人)공감 에이전시에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프랑스어권과 영미권의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거나 번역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내 친구 프랑수아』, 『야크』, 『프란츠와 클라라』, 『한밤의 위고』, 『제인 에어』, 『날아가는 집』, 『영화의 목소리』,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믿을 수만 있다면』, 『사물들과 철학하기』,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세계를 읽다: 독일』, 『타이탄』, 『소피는 못 말려』,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도서관생쥐 2,3,4,5』,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안데르센 동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제인 에어』, 『오웰의 복수』, 『사물들과 철학하기』, 『한밤의 위고』, 『주방에서 시작하는 가드닝』 등이 있다.

박선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442g | 253*245*8mm
ISBN13
978896559265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뉴욕 타임스 잠자리 동화 베스트셀러 『잘 자요, 빵빵 친구들』의 최신작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빵빵 친구들』이 드디어 출간되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중에서도 힘이 센, 일하는 자동차들의 이야기를 담은 ‘빵빵 친구들’의 새 이야기는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이야기랍니다.

이번에는 고속도로 작업단 친구들도 함께 힘을 합쳤어요. 땅을 고르고, 다지고, 평평하게 만든 뒤 도로를 만들어 선을 긋고, 가로등을 설치하고, 표지판을 달아요. 열세 대의 빵빵 친구들이 각자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네요. 그리고 마침내 고속도로가 완성되었어요! 탈것에 진심이며, 자동차에 관심 많은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 주세요. 실감 나는 공사 이야기 속에 모두 힘을 합해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모습이 감동을 선사할 거예요.

동물들한테도 길이 필요해요. 그래서 우리 빵빵 친구들이 세상의 길들을 동물들과 함께 쓸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궁리하고 있답니다. 때로는 고속도로를 가로지르는 다리를 놓아 사슴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해 주고, 때로는 도로 밑에 굴을 만들어 도롱뇽들이 연못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 배수구 주위에 여유 공간을 만들어 두기도 해요. 이처럼 야생동물들을 위한 길, 생태통로가 곳곳에 만들어져 있어서 우리 주변에 사는 많은 동물 친구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