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조선괴담실록
역사 기록에서 찾아낸 기이한 이야기 EPUB
유정호 저
책들의정원 2022.05.12.
가격
15,000원
15,0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서문 _ 세계기록유산 《조선왕조실록》에 실린 믿기지 않는 이야기

1부 권선징악

태조 4년(1395년) - ‘가짜 뉴스’를 퍼뜨려 목숨을 잃다
태종 3년(1403년) - 신체 일부가 사라진 사체
태종 18년(1418년) - 임금이 애지중지하던 왕자의 죽음과 한 무녀
세종 18년(1436년) - 조선시대에도 사이비 종교가 있었다?
세조 8년(1462년) - 조선판 부부클리닉, 남편은 죄가 없고 아내는 참아야 하느니라
성종 19년(1488년) - 그 여자의 질투는 유죄
명종 1년(1546년) - 병을 낫게 하려고 ‘사람’을 사고팔다

2부 기이한 소문

태조 1년(1392년) - 하늘이 선택한 왕, 이성계
성종 20년(1489년) - 살쾡이가 준 비술서로 용을 혼내다
세종 30년(1448년) - 굶주림을 참지 못해 인육을 먹다
성종 5년(1474년) - 과학을 이용한 조선 최고의 마술쇼
선조 31년(1598년) - 임진왜란의 숨은 공신, 해귀의 등장
광해 1년(1609년) - [별에서 온 그대] 속 UFO는 조선에서 실제로 목격되었다
정조 9년(1785년) - 인간이 된 사슴과 곰의 놀라운 예언

3부 요괴와 귀신

정종 2년(1400년) - 어린 백성부터 왕까지 섬기는 감악산 신
정종 2년(1400년) - 왕과 신하의 100분 귀신 토론
중종 33년(1538년) - 죽은 뒤 뱀이 되어 남편을 쫓아다니다
중종 38년(1543년) - 몸은 하나, 머리는 둘 달린 괴물
선조 25년(1592년) - 일본군을 물리친 귀신 군대
현종 5년(1664년) - 창경궁에 나타난 도깨비
영조 43년(1767년) - 사내아이를 낳은 7살 소녀

4부 기적을 행한 사람

태종 5년(1405년) - 퇴계 이황이 전한 아내 사랑
세종 10년(1428년) - 전설 속 검은 여우의 털을 황제에게 바쳐라
세종 22년(1440년) - 사람을 현혹하는 불교를 탄압하십시오
단종 2년(1454년) - 강아지도, 고양이도 아닌 애완 호랑이
명종 1년(1546년) - 다섯쌍둥이는 하늘의 뜻
영조 40년(1764년) - 매년 음력 5월 10일은 ‘비 내리는 날’
정조 14년(1790년) - 조선의 특별한 노인 우대 정책

5부 기이한 동식물

태조 3년(1394년) - 하늘이 점지한 자만 먹을 수 있는 버섯
세종 즉위년(1418년) - 세종이 즉위한 날, 봉황이 나타나다
세종 12년(1430년) - 진짜 ‘용’이 있는지 신하들과 토론하다
세종 19년(1437년) - 만병통치약 만인혈석을 품은 괴물 뱀
세종 21년(1439년) - 곰에게 사로잡혀 반인반웅을 낳은 여인
연산 11년(1505년) - 피로 물든 왕 연산군의 포도 예찬 시(詩)
중종 10년(1515년) - 다리가 5개인 송아지, 수탉으로 변해버린 암탉

6부 천재와 인재

태종 2년(1402년) - 비를 내리는 도술로 역모를 꾸미다
태종 18년(1418년) - 호두(虎頭)를 물에 담가 기우제를 지내다
예종 1년(1469년) - 호랑이 잡는 착호갑사, 백성을 잡다?
성종 8년(1477년) - 조선을 덮친 벌레 떼
인조 16년(1638년) - 소의 죽음을 막아라
숙종 37년(1711년) - 맨손으로 호랑이를 때려잡은 여인
정조 23년(1799년) - 13만 명을 죽인 조선판 코로나19

참고 자료

저자 소개 1

중·고등학교 역사 교사. 딱딱하고 어려운 용어로 가득한 역사가 아닌,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사 를 가르치고자 노력한다. 도서관·라디오·유튜브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강연하고, 보훈교육연구원과 독립기념관을 비롯한 여러 기관에 글을 기고하는 등 역사가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갖게 해 준다는 신념 아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조선 왕 연대기』,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한국 근현대사』, 『한국사 속 별별 사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의 조약 이야기』, 『1일 1페이지 조선사 365』 등이 있다.

유정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1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2.94MB ?
ISBN13
9791164161133

출판사 리뷰

“정말 조선시대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역사 기록에서 찾은 기이한 이야기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조실록』에는 “태정태세문단세…” 하고 조선 왕들을 외웠던 것처럼 왕들의 이야기만 실려있을 것 같지만, 사실은 민간에서 있었던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들도 많다. 벼락 맞아 죽은 시신이 성기와 손가락이 잘려나간 채 발견되었다거나 호랑이를 맨손으로 때려죽인 사람이 사실은 과부였다는 등 믿을 수 없는 기이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왕의 기록이라고 생각했던 역사서에 알고 보니 백성들의 모습도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 새롭다. 그리고 그 안에서 몇천 년이 지난 현재의 우리들 모습과 너무도 닮은 선조들의 삶도 발견하게 된다.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19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한국은 확진자도 많이 나오지 않고 방역에 성공했다고 생각했으나, 한 종교단체 때문에 기하급수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무엇보다 이 종교단체가 사이비 종교인 신천지였던 사실로 인해 더 크게 이슈가 되었다. 현재에만 존재할 것 같은 사이비 종교가 조선시대에도 있었다. 기존에 없던 신을 만들어 사람들을 현혹해 재물을 뜯어갔는데, 끝없는 전쟁으로 인해 불안해하는 백성들의 마음을 노리고서는 두박신이 지켜준다며 홀린 것이다. 현재에도 그 당시처럼 불안하고 힘든 상황에 놓인 사람들은 많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들어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이비 종교를 조선시대에는 과연 어떻게 해결했는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는 것도 한 가지 묘미일 것이다.
리뷰 총점 8.2
한줄평 총점 8.3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