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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과의 만남 (정진홍 서울대 명예교수)
서문 (1) 함규진 서문 (2) 이병서 : 후손이 조상에 관해 글을 쓴다는 것은 제1장. 태산과 같이 버티고 섰던 한 사람 - 이원익은 누구인가 제2장. 부귀한 집이 필요하지 않음을 알았으나 - 청년관료 시절 제3장. 목민관으로 전설이 되다 제4장. 임진왜란 - 충신의 눈물로 나라를 구하다 제5장. 전쟁의 상처를 달래고, 묵묵히 또 다른 전쟁을 준비하다 제6장. 전쟁의 재발과 마무리에 힘을 다하고, 좌절하다 제7장. 광해군 시대, 그 빛과 어둠의 한가운데에서 제8장. 늙은 신하의 마지막 소원 - 반정과 인조초기 제9장. 꽃은 떨어지고, 제비는 지저귄다 - 마지막 길 제10장. 후계자들, 친지들, 후손들 - 완평의 이름을 이어가다 제11장. 태산을 가슴에 품다 - 이원익의 사상 헌시 저자 후기 오리 이원익의 연보 주석 찾아보기 (인물) 찾아보기 (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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