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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씹어먹다 UNKNOWN MANAGEMENT
장석면
북스타 2022.06.22.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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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서론

Ⅰ 인재 경영

 인재 경영을 열며
 인재 경영 체크리스트

 1 인재 경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을 잘 뽑는 것이다
 2 MRI처럼 사람을 판단할 수 있을까?
 3 성과를 낼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특징
 4 핵심 인재가 가장 중요하다
 5 부족한 인재를 어떻게 해결할까?
 6 핵심 인재를 어떻게 관리하여야 하나
 7 경영자 발탁에 고려할 사항
 8 경영자의 역량이 비즈니스의 성과를 좌우한다
 9 우수한 리더도 경영에 실패할 수 있는가?
 10 사람 뽑는 것만큼 배치도 중요하다
 11 조직은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가?
 12 X 이론인가, Y 이론인가?
 13 평가 시스템이 항상 직원들의 불만이 되는 이유는?
 14 평가에 실수하지 않으려면?
 15 보상이 가장 강력한 동기 부여 수단인가?
 16 직원을 몰입하게 하려면?
 17 직원들이 자기 주도성을 가지게 하려면?
 18 직원은 왜 떠나는가?
 19 사람을 남기려면 사람에 시간을 써라

 인재 경영 요약
 인재 경영 도표

Ⅱ 지식 경영

 지식 경영을 열며
 지식 경영 체크리스트

 1 목표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2 역(逆)기획하라
 3 프로젝트 제목은 어디서 나오는가?
  1) ‘측정’에서 나온다
  2) ‘숫자’에서 나온다
  3) ‘고객 조사’에서 나온다
  4) ‘고객이 반복해서 표출하는 불만’에서 나온다
  5) ‘과업 재정의’에서 나온다
  6) ‘현장’에서 나온다
  7) ‘기존 지식’에서 나온다
  8) ‘예기치 못한 일’에서 나온다
 4 우선순위에 집중하라
 5 제목만큼 KPI가 중요하다
 6 목표를 잘게 쪼개라
 7 실행도 전략이다
 8 점검도 중요하다
 9 측정, 측정, 측정하라
 10 경영을 모니터링하라
 11 피드백, 피드백, 피드백하라
 12 지식은 덩어리로 모여야 한다
 13 팀으로 일하라
 14 갈등과 팀워크가 공존하는 문화
 15 지식 경영의 증거
 16 이익을 중심으로 생각하라

 지식 경영 요약
 지식 경영 도표

Ⅲ 낭비 제거

 낭비 제거를 열며
 낭비 제거 체크리스트

 1 낭비를 제거해야 하는 이유
 2 비용 구조를 알아야 한다
 3 이익을 얻는 피라미드 그림
 4 프라이싱은 경영자의 핵심 과업 중의 하나이다
 5 투자 적정성을 판단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6 비용을 줄이려면 전체 관점으로 보라
 7 막힌 혈관을 흐르게 하라
 8 운영을 중요치 않게 생각하는 회사의 최후
 9 근육질 몸매를 만들어라
 10 프로세스가 중요하다
 11 비부가가치한 업무를 제거하라
 12 로열티 고객이 떠나는 진짜 이유
 13 낭비 제거를 하려면 지식이 필요하다

 낭비 제거 요약
 낭비 제거 도표

글을 마치며
참고서적

저자 소개 1

㈜넥스트버스 대표이사 전환 경영과 구조 조정의 주역! 애슐리 등 외식 사업의 성공 브랜드 론칭! 회사가 영속하는 시스템 구축의 귀재! 이랜드그룹의 핵심 보직을 모두 섭렵한 전문 경영자! 이력을 보면 뭔가를 일구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나는 무엇이 되겠다는 큰 꿈을 꾼 적이 없었다. 특별히 어떤 전공을 하고 싶어 대학을 6년 동안 다닌 것도 아니었다. 군(軍) ROTC 장학금을 받아 그 옵션으로 특전사 중대장을 포함해 군복무를 6년 넘게 한 것도, 가정 형편으로 인한 선택이었다. 늦은 나이에 이랜드에 입사해 약 30년간의 직장 생활 중에 경험
㈜넥스트버스 대표이사

전환 경영과 구조 조정의 주역!
애슐리 등 외식 사업의 성공 브랜드 론칭!
회사가 영속하는 시스템 구축의 귀재!
이랜드그룹의 핵심 보직을 모두 섭렵한 전문 경영자!

이력을 보면 뭔가를 일구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나는 무엇이 되겠다는 큰 꿈을 꾼 적이 없었다. 특별히 어떤 전공을 하고 싶어 대학을 6년 동안 다닌 것도 아니었다. 군(軍) ROTC 장학금을 받아 그 옵션으로 특전사 중대장을 포함해 군복무를 6년 넘게 한 것도, 가정 형편으로 인한 선택이었다. 늦은 나이에 이랜드에 입사해 약 30년간의 직장 생활 중에 경험한 보직들은 내가 스스로 결정한 것은 거의 없었다. 나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내가 한 직장에서 임원으로만 17년을 포함해 다양한 보직에서 경영자가 되어 과업(課業)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부족한 것을 학습으로 메꾸고 현실을 견디며 진정성있게 살아낸 결과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 과정에 ‘실패도 많았고 운’도 따랐다.

30년의 이랜드 직장 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넥스트버스>라는 법인을 세워 ㈜가인지컨설팅그룹, ㈜한경기획, ㈜이너스커뮤니티, ㈜경리법인일조 등의 중소기업과 사단법인 집으로 가는길, 사회복지법인 헤세드, 기타 지방자치단체의 경영을 돕고 있다. 또한 용산의 삼일교회 장로로 시무중이다.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지은 책으로는 경영의 노하우를 담은 《경영을 씹어 먹다》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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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728g | 152*225*30mm
ISBN13
9791188768547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세 개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은 인재 경영에 관한 것이다.
인재 경영은 가장 파급력이 크면서도 미지의 영역이다. 인재 경영은 사람을 뽑는 데서 시작하는데, 뽑는 도구를 어떻게 만들 것이며 부족한 핵심 인재들을 어떻게 발굴하고 채워나갈 것인가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또한, 회사 직원들의 몰입을 유발하기 위해 회사 제도와 조직을 어떻게 구성하여야 하는지의 관점들도 다루었다.

두 번째 장은 지식 경영에 관한 것이다.
목표 관리 및 역기획이 무엇인지, 그리고 역기획에 포함되는 제목들은 어떻게 찾는지를 나의 사례를 예로 들어 중요하게 다루었다. 프로젝트 계획을 세우고 측정, 모니터링하며, 피드백하는 것에 관한 것들도 다루었다. 물론 최종 숫자와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 성과 지표), 실행에 관한 내용도 빼놓지 않았다.

세 번째 장은 낭비 제거에 관한 것이다.
낭비 제거의 구조를 5개의 콘셉트를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5개의 구조 이외에 낭비 제거를 할 수 있는 사례들과 How(방법)들도 다루었다.

이 책에서는 인재, 지식, 낭비 영역을 각각 다루고 있지만, 결국은 서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 그것을 연결하는 핵심 콘셉트는 인재 경영이다. 인재 경영을 통해 사람도 남지만, 그 사람을 통해 지식과 시스템도 남기 때문이다. 그러니 최종 종착역은 사람이다. 그걸 깨달았다면 경영을 깨달은 것이다.

이 책은 몇 가지 특징을 제공하고 있다.

① 저자가 3개의 경영 영역에서 경영자(관리자)를 거치면서 경험한 사례와 프로젝트를 통해 발견한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를 정리하였다.
② 경영은 좋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3개의 경영 영역의 근본적인 질문과 도식을 통해 이해를 도왔다.
③ 3개의 경영 영역을 이해할 수 있는 가이드맵을 각 파트의 마지막에 추가하였다.

이책이 중소기업을 포함한 회사의 경영자, 관리자와 직원, 경영자를 꿈꾸는 사람들, 그리고 경영을 공부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책 곳곳에는 인사이트(insignt, 통찰력)를 주는 내용이 숨겨져 있다. 그것을 발견하고 활용하여 성과로 연결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고객과 시장은 변화더라도 가치를 제공하는 경영의 원리는 시대가 지나더라도 여전히 유효하다. 책 제목처럼 책의 내용을 잘 씹어먹고, 내 것으로 완전히 소화하여 경영의 퍼즐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추천평

목회자로서 경영에 관한 전문서적에 대해서 추천사를 남긴다는 것이 어색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교회와 회사는 전혀 다른 곳이지만, 사람을 길러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에서는 공통된 점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경영’이란 말을 들으면 숫자가 머리에 먼저 떠올랐는데, 인재 경영이야말로 경영의 핵심이라는 저자의 통찰으로부터 경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 저자가 기업 현장뿐만 아니라 풍성한 삶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지식들이 필요한 곳에 귀하게 쓰임 받을 것을 기대해 본다. - 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인재 경영을 제일 첫 번째로 다루고 있다. 빵집을 경영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오늘날의 성심당은 우리와 함께한 사람들의 지식을 통해 이루어진 결과다. 저자는 회사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지식들을 살아 있는 언어로 전달해주고 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경영의 노하우들이 곳곳에서 쉽지 않게 발견된다. 이런 책이 시중에 진작에 나왔더라면 경영의 실수를 덜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경영에 관심 있는 모든 분이 이 책을 옆에 두고 기본서로 두고두고 보기를 추천한다. - 임영진 (로쏘(주) 성심당 대표이사)
뜨거운 학구열과 오랜 실무 경험이 만나서 이뤄낸 놀라운 결과물! 경영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저자가 현장에서 고민하고 직접 체득한 생생한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는 책이다. - 김도현 (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 경영학박사)
어느 조직이든 경영의 핵심 키워드는 인간 중심의 리더십과 건강한 조직 관리라 할 수 있다. 그 속에는 인재를 어떻게 양성해서 지식을 담아내는 큰 그릇으로 키우며, 주어진 상황에서 최적의 의사결정을 통해 효율적인 재원을 사용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런 관점에서 저자가 제시한 3대 원칙인 인재 경영, 지식 경영, 낭비 제거라는 가치는 모두 쉽게 공감하게 되는 중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이 없다. 특히 수많은 성공과 실패의 현장 사례를 통해 얻은 값진 교훈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경영의 지혜와 교훈을 터득하게 하는 귀한 자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현대 문명이 아무리 발달하였다고 해도 모든 조직은 결국 사람을 중심으로 작동한다. 사회 조직, 기업이나 우리 군(軍)도 이젠 고도의 전사적인 경영 기술(Skill)과 현 시대정신에 부합한 리더십(Leadership)을 전문적인 인성(人性)으로 학습하고 키워야만 한다. 즉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치를 추구하며,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최고의 생산성을 일궈 내는 전문적인 경영 패턴(Pattern)과 사고방식(Mind Set)이 필요한 이때, ‘시대적 요구와 감각을 잘 담아낸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가 경영의 힘과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이상훈 (해병대전우회총재, 전 해병대사령관)
피터 드러커는 기업 경영의 목적은 고객 가치 창조라고 말한다. 경영자는 이 목적을 위해 조직을 이끌고 가치 창조의 성과를 이루어 나가는 경영의 한 주체이다. ‘경영자는 어떻게 성과를 낼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본 저자는 ‘자신의 오랜 실무 경험과 많은 경영 도서 탐구를 통한 지식의 현장 적용 경험, 여러 경영 현장의 문제와 씨름하면서 배운 경영의 노하우를 토대로 성과를 내는 경영의 핵심’을 우리에게 펼쳐 보이고 있다. ‘인재, 지식, 낭비 제거의 각 주제들에 대해 궁금한 영역들을 핸드북처럼 언제든지 찾아서 참고할 수 있게 일목요연하게 기술’되어 있다. 또한, 조직 내에서 ‘혁신에 대한 프로젝트나 문제 해결을 원할 때 참고할 만한 경영의 지식’들이 제시되어 있다. 제시된 경영 방법들을 조직원들과 함께 토의하면서 성과를 창출하는 귀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 이응복 (선교사, 전 이랜드그룹 부회장)
『경영을 씹어먹다』라는 책 제목이 예사롭지 않다 ‘잘 씹어야 소화를 잘할 수 있는 것처럼, 나도 경영을 완전히 소화하지 못한 데서 오는 진통을 최근에 많이 겪고 있다. 사업을 더 키울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이 사람, 제목, 시스템의 부족에 기인한다는 것을 사업한 지 20년이 넘어서야 절실히 깨닫고 있다.’ 나 같은 고민을 하는 기업인들이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을 터득한다면, 진정한 경영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저자의 베스트 프랙티스들을 이뤄낸 집요함과 통찰력에 찬사와 경의를 표한다. - 한경민 (한경기획(주) 청년다방 대표이사)
저자의 오랜 조직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믿음, 긍지와 확신을 가지고 인재 경영, 지식 경영, 낭비 제거의 경영의 관점을 중심으로 집필한 회사 경영 전반에 관한 매우 현실적이고 유익한 내용을 담은 경영서로 일반인과 전문 경영인 모든 사람에게 배움을 줄 수 있는 절묘한 책이다. - 홍인수 (세무법인 상우 대표세무사, 경영학박사)
나도 경영자를 하면서 항상 경영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고, 아직도 풀리지 않은 숙제들이 많다. 저자의 경영 관점과 사례들은 막혀 있는 경영의 문제들을 푸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우선순위 제목을 찾는 장(章)은 다른 이론서나 경영 서적에서는 볼 수 없는 베스트 프랙티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낭비 제거를 구조적인 관점에서 접근한 내용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 경영의 바이블로 적극 추천한다. - 장동권 (코오롱건설 상근고문, 전 코오롱건설부문 대표)
프로젝트를 할 때 우선순위 제목을 가지고 집중하여야 하지만, 리비히 법칙에 걸리지 않으려면 다른 경영 콘셉트들도 같이 다루면서 경영의 균형을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전략이 아무리 좋아도 실행이 안 되면 성과를 낼 수 없고, 잘나가는 회사도 몇 개의 경영 리스크로 문을 닫을 수 있다. 이 책은 ‘경영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균형 있게 실제적으로 다룬 책’이다.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 김동건 (에이치엘비(HLB)주식회사 대표이사)
‘정치도 경영을 배워야 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3개의 경영 콘셉트는 시장에서 혁신과 생산성을 이루자는 것인데, 정치가 국민의 답답하고 필요한 것을 해결해주는 것이 곧 혁신이고 카이젠일 것이다. 특히 소비자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찾는 사례를 국민으로 바꾸어 적용해 본다면 나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쉽게 쓰여져 적용하기도 쉬우면서도 내용에 깊이가 있다. - 최춘식 (국회위원)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에도 기업뿐만 아니라 모든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사람이다. 이 책은 인재 경영과 지식 경영에 대한 이론적 기초 위에 저자의 오랜 실무 경험과 사례 등을 생생하게 공유함으로써 기업의 실무 담당자들에게는 핵심 원칙과 적용에 대한 유용한 가이드북으로, 미래 리더들에게는 인재 경영의 방향을 제시하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전경민 (연세대 연구교수, 회계학박사)
이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경영 일선에서 집요한 노력으로 이루어 낸 성공 사례들을 저자만의 특유한 경험과 통찰력으로 풀어내고 있다. 여타 경영 관련 이론 서적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성공 경영에 필요한 구체적이고도 살아 있는 대안들이 곳곳에 녹아 있는 이 책은 크건 작건 사업체를 운영하는 현직 경영자나 관리자, 또는 미래 경영자로서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에게 살아 있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황재홍 (하나UBS 자산운용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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