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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맛을 제대로 살린 이야기를 만나요.
“그레텔, 내가 오는 길에 조약돌을 떨어뜨려 놨어.” 달이 뜨자 떨어진 조약돌이 하얗게 빛났어요. ---10쪽 “나는 포동포동 살찐 아이를 잡아먹길 좋아하지.” 마녀는 헨젤을 우리에 가두고 그레텔은 하녀로 부려 먹었어요. ---21쪽 ≪헨젤과 그레텔≫은 원작의 재미와 감동을 살려 재구성하여 읽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어요. 또 무시무시한, 포동포동 등 유아에게 꼭 필요한 의성어, 의태어, 필수 어휘와 말맛을 살린 문장 등이 특징이에요. 그래서 학습적이며 술술 잘 읽힐 뿐만 아니라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답니다. 2. 인물이 살아 움직이듯 생생하고 독창적인 일러스트를 만나요. ≪헨젤과 그레텔≫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감으로 인물과 배경을 표현했어요. 또한 지쳐 쓰러진 헨젤과 그레텔, 화가 난 마녀 등 각 등장인물의 표정과 행동을 생생하게 드러내어 이야기 속 감정과 줄거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했지요. 빵 조각을 쪼아 먹는 새, 헨젤과 그레텔과 함께 탈출한 까마귀 등 작지만 재미있는 요소들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답니다. 3. 독후 활동으로 이야기를 한눈에 다시 봐요. ≪헨젤과 그레텔≫은 숲에 버려진 헨젤과 그레텔이 과자 집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살던 못된 마녀를 물리치는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이야기의 주제를 쉽게 이해하도록 짧은 문장으로 정리했어요. 또 전체 줄거리를 다섯 장면으로 요약해서 줄거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지요. '헨젤과 그레텔이 서로 의지하며 용기를 냈던 것처럼 나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헨젤과 그레텔의 행동 중 가장 용감한 행동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등 주제와 관련된 질문은 아이가 다시 한 번 이야기를 곱씹을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