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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정가인하
짝꿍 사자성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알고 함께 쓰는 전2권(큰짝꿍책+작은짝꿍책)
물주는아이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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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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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큰짝꿍책〉(학부모용), 〈작은짝꿍책〉(어린이용) 동일

여는 글
이 책의 구성 및 활용법

1 결초보은
2 고진감래
3 괄목상대
4 금시초문
5 난형난제
6 다다익선
7 대기만성
8 동문서답
9 동상이몽
10 두문불출
11 맹모삼천
12 사면초가
13 사필귀정
14 새옹지마
15 선견지명
16 소탐대실
17 어부지리
18 역지사지
19 외유내강
20 우공이산
21 우이독경
22 유비무환
23 이심전심
24 일거양득
25 작심삼일
26 조삼모사
27 죽마고우
28 청출어람
29 타산지석
30 형설지공

저자 소개 3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선 중기 유선 문학 연구』로 박사논문을 썼다. 한국고전번역원을 수료했으며 대학에서 고전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고전이 의미 있는 이유와 현재에 가치 있게 활용할 방법을 연구하며 강의한다.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교수이며,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동양 인어의 존재를 처음 소개한 정재서 교수의 『이야기 동양 신화』를 읽고 나서 우리나라에도 인어가 있었고, 많은 사람이 인어의 존재를 믿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고 고백한다. 그날 이후부터 인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 저자는 인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싶은 마음에 인어의 흔적을 찾아 직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선 중기 유선 문학 연구』로 박사논문을 썼다. 한국고전번역원을 수료했으며 대학에서 고전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고전이 의미 있는 이유와 현재에 가치 있게 활용할 방법을 연구하며 강의한다.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교수이며,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동양 인어의 존재를 처음 소개한 정재서 교수의 『이야기 동양 신화』를 읽고 나서 우리나라에도 인어가 있었고, 많은 사람이 인어의 존재를 믿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고 고백한다. 그날 이후부터 인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 저자는 인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싶은 마음에 인어의 흔적을 찾아 직접 답사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다양한 인어 자료를 모으는 등 동서양의 인어를 비교하며 인어를 소개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옛글의 멋을 알려 주는 기획을 하고, 동화를 쓰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 중 하나이다. MBC 창작동화공모에 장편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는데, 아이세상 창작동화 우수상, 기독 신춘문예 당선,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수상했고, 문예진흥원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조선의 여전사 부낭자』, 『아드님, 진지 드세요』, 『인어소년』, 『꿈꾸는 코끼리 디짜이』 『100원이 작다고?』, 『부낭자가 떴다』, 『2학년 6반 고길희 선생님』, 『까만 달걀』, 『아드님, 진지 드세요』, 『꽃골학교 아이들』, 『아이떼이떼 까이』, 『홍길동전』, 『우적우적, 쇠붙이 먹는 괴물』, 『버림받은 공주, 아버지를 살리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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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교실 맨 뒷자리에서 친구들을 관찰하다 얻게 된 눈썰미와 개구쟁이 두 아들과 씨름하며 얻게 된 걸걸한 입담을 장착하고 글쓰기에 도전 중입니다. 어린이책을 함께 기획하고 공부하는 작가 모임 ‘메르헨’에서 어린이의 꿈을 응원하는 책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휘가 탄탄해지는 고사성어 톡톡!』(공저), 『책상 위의 비밀 친구 AI 명심보감』(공저), 『장영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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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어티 숨

좋아하는 것을 그림으로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별, 밤하늘, 동물 친구들을 좋아합니다. 캐릭터 '체리코코' 그리고 지금 함께하고 있는 고양이들을 그립니다. 브로치, 마스킹테이프 같은 다양한 팬시 상품과 카카오톡 라인 이모티콘 등 다방면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varietysum , @varietysum_dan "버라이어티숨" 작가명으로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안녕나는고양이야 " 로 고양이를 그리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서 그리게 되었고, 집사님들이 고양이를 사랑하는
좋아하는 것을 그림으로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별, 밤하늘, 동물 친구들을 좋아합니다. 캐릭터 '체리코코' 그리고 지금 함께하고 있는 고양이들을 그립니다. 브로치, 마스킹테이프 같은 다양한 팬시 상품과 카카오톡 라인 이모티콘 등 다방면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varietysum , @varietysum_dan

"버라이어티숨" 작가명으로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안녕나는고양이야 " 로 고양이를 그리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서 그리게 되었고, 집사님들이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아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단풍, 나무, 키키와 함께 하고 있으며 모든 고양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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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694g | 176*248*20mm
ISBN13
978896833380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같은 주제 두 권의 책
부모가 보는 큰짝꿍책 아이가 보는 작은짝꿍책

“우리 아이는 도통 책을 안 읽어요.”
“매일 30분씩 공부하면 참 좋을 텐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흔한 고민이다. 부모는 아이가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책 읽고,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기를 바란다. 그런 마음에 학습지도 시키고, 책장 가득 책을 채워 주기도 한다. 그런 고민을 하는 부모에게 질문을 건넨다. ‘부모님께서는 책을 얼마나 읽으시나요?’

책 한 권 보지 않는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봐야 한다고 말하는 게 설득력이 있을까?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시키면서 부모가 스마트폰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본다면 자녀는 오히려 독서나 공부에 대해 반감만 들 것이다. ‘왜 나한테만 책 읽어라, 공부하라고 할까? 엄마, 아빠랑 함께하면 더 즐겁고 쉬울 텐데!’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짝꿍 사자성어》는 이런 마음에서 출발한 책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고 함께 배우며 진정한 짝꿍이 되는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두 권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한 권의 책을 같이 읽는 게 아니라, 학부모용 〈큰짝꿍책〉과 어린이용 〈작은짝꿍책〉을 부모와 아이가 나눠 가지고 각자 읽은 후 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구성과 내용을 어른과 어린이 각각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책에는 너무나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등장한다. 엉뚱발랄한 은비, 장난꾸러기 꼬미, 똑똑하고 야무진 나나, 정의감 넘치는 코코 그리고 친절한 선생님까지. 〈작은짝꿍책〉에서는 이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사자성어가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핀다. 〈작은짝꿍책〉의 ‘만화로 배우는 사자성어’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면, 〈큰짝꿍책〉에는 ‘부모 에세이’가 있다. 그날의 사자성어와 관련된 작가의 경험이 녹아 있는 짧은 이야기다. 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자녀 교육 노하우가 담겨 있다.

하루 30분, 30일의 기적
함께 읽고, 쓰고, 말하며 익히는 짝꿍 사자성어


“꼬미가 정말 괄목상대했더라.”
“응? 꼬미가 골목 식당에 갔다고?”
“괄목상대도 몰라? 사자성어 공부 좀 해야겠다. 이참에 한자도 익히고.”
아이에게 그것도 모르냐며 면박을 주거나, 그러니 공부해야 한다며 강요한 적은 없는지 되짚어 보자. 그리고 한자든 영어든 부모가 싫어하는 과목이 있다면 왜 멀어졌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자. 역지사지하면 단박에 알 수 있다. 그러한 방법이 아이에게 주는 부정적인 영향을 말이다.

사자성어는 단순히 한자로 이루어진 고리타분한 말이 아니다. 사자성어에는 옛사람들의 지혜와 통찰이 담겨 있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교훈을 준다. 하지만 사자성어를 외우고 학습하는 대상으로만 인식하면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는 많은 부분을 놓치게 된다. 《짝꿍 사자성어》와 함께라면 쉽고 재미있게 사자성어와 친해질 수 있다.

이 책은 하루에 하나씩 30일 동안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었다. 중요도 및 난이도를 고려하여 선별한 30개의 사자성어를 수록하였다. 각 사자성어의 뜻과 유래, 활용법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며 어휘력이 향상된다. 또한 사자성어를 이루는 네 글자의 한자를 획순에 맞게 써 보며 한자를 익히고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모와 아이가 대화, 토론, 게임 등 다양한 짝꿍 활동을 하며 사자성어를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든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오늘의 짝꿍 활동’은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부모와 아이가 같이 읽고, 쓰고, 말하며 익힌 사자성어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뿐만 아니라, 부모-자녀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자녀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짝꿍 사자성어》를 보자. 부모는 아이에게, 아이는 부모에게 최고의 짝꿍이 될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 같은 글을 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어느덧 우리는 서로를 마주 보며 속마음까지 나누는 짝꿍이 되어 있을 거야.” - 여는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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