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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바이오메타버스의 시대가 왔다 1. 이미 시작된 변화 2.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비하라 3. 헬스케어 산업과 개별맞춤 의료 시대 4. 개별 질병예측서비스 활용 방안 이 책의 구성과 개요 1장 인공지능 시대의 의료 경쟁력 1. 국내?외 디지털 의료의 현주소 2. 코로나 이후 의료 환경의 변화 3. 앞으로 다가올 의료와 건강의 미래 4. 의료 환경 변화 시계 2장 헬스케어와 개별맞춤 의료 시대 1. 헬스케어 4.0 시대 2. 성큼 다가온 바이오 융복합의 미래 의료 3. 질병을 예측하여 예방하는 시대 4. 개별맞춤 의료와 건강 진단 5. 미래 의료산업을 이끄는 빅데이터 6. 개인 유전자 검사로 질병 예측 3장 생명공학의 발달과 DNA 헬스케어 1. DNA로 여는 의료 혁신의 미래 2. DNA 연구와 난치병 치료 3. DNA 분석을 통한 질병의 예측과 예방 4. DNA 지도의 개인별 보유와 헬스케어의 활용 4장 생명의 신비, DNA의 비밀 1.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2. 자손들에게 전달되는 유전자 경로 3. 인간의 마음도 유전된다 4. 놀라운 유전자 분석의 세계 5. 유전 법칙 발견의 드라마 5장 DNA 설계도로 건강 체크 1.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현대병 2. 유전자는 내 질병을 알고 있다 3. 엔젤 푸드로 유전자 결함을 메운다 6장 헬스 스캔 유전자 서비스 시작 1. 헬스 스캔의 인간 게놈 분석 프로젝트 2. 유전자 서비스로 알아내는 질병 3. DNA 검사 서비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7장 헬스케어와 메타버스 경제 1. 헬스케어가 돈이 된다고? 2. 헬스케어와 메타버스 3.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투자법 4. 변화의 시대에 함께하는 방식 5. 한눈에 보는 헬스케어 바이오 메타버스 6. 모두가 할 수 있다 맺는 글 헬스케어 산업, 선택이 아닌 필수 |
김희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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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연평균 15퍼센트씩 성장해 2027년이면 5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그 가운데 원격의료가 27퍼센트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세계 원격의료 시장은 연평균 21퍼센트씩 성장하여 2027년이면 2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적인 의료 헬스케어 기업뿐 아니라 글로벌 IT 기업들이 헬스케어 4.0 기술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구글, 애플, 삼성 등이 플랫폼 생태계 구축을 통한 시장 선점 노력을 강화해 가고 있다. 이런 글로벌 기업뿐 아니라 국내의 많은 벤처 기업과 스타트업에게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p.17 우리나라는 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의료 빅데이터 구축 사업에 공을 들여왔는데, 코로나 사태로 더욱 박차를 가해온 것으로 보인다. 국민건강보험 자료를 이용한 건강보험공단 데이터와 병원 간의 실제 의료 데이터를 공통 방식으로 모으는 공통 데이터 모델이 대표적인 빅데이터 사례다. 의료 빅데이터 구축은 궁극적으로 환자 개별맞춤 진료를 통해 보건복지를 향상하려는 공익 목적의 사업이다. 잘 구축된 의료 빅데이터를 토대로 ICT와 AI를 통해 CDSS(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를 이용한다면 명실상부한 헬스케어 4.0 시대를 열 수 있다. CDSS는 환자를 진료할 때 예방, 진단, 치료, 처방 그리고 예후의 각 단계에서 임상의의 의사결정을 도와주는데, 이 과정에서 환자나 보호자와 충분한 정보 공유가 가능하다. ---p.53 우리 정부도 세계 각국 정부가 추진하는 유전체 기반의 빅데이터 구축 흐름을 인지하고 발 빠르게 대처해 왔다. 대표적인 유전자 코호트 구축이 질병관리청의 한국인 칩 과제다. 질병관리청에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에 수행한 학술연구 용역 사업을 통해 생산한 한국인 수백 명의 염기서열 정보와 6만 샘플 이상의 기존 보유 유전변이 칩 정보, 유전변이 칩 분석을 통해 확보한 다수의 복합질환 연관 유전변이 정보의 활용이 가능해졌다. 동양인과 한국인에서 나타나는 공통 유전변이 정보를 충분히 확보한 것이다. ---p.104 가족사진을 보면 그 자식들이 부모의 외양을 많이 빼닮은 것을 알 수 있다. 비단 외양뿐이 아니라 성격과 신체, 건강 일부도 부모로부터 이어받게 되는데, 이처럼 자식이 부모를 닮는 것은 부모가 가진 각각 46개의 게놈(염색체군) 때문이다. 부모의 이 게놈은 자식에게 전달되는데, 이때 자식은 총 46개 염색체의 절반씩을 부모로부터 각각 받게 된다. 이 때문에 자식은 아버지 반, 어머니 반을 닮게 되는데, 어떤 유전 정보를 받는가에 따라 형제마다 외모나 성격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자식에게 전달되는 부모의 유전 정보는 임의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p.152 메타버스 플랫폼의 체험만으로 방대한 메타버스 생태계를 이해하겠다는 것은 과욕이다.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직접 개인의 관점을 생성한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활용을 통해 경험 값을 올려야 한다. 지속성이 담보되려면 무엇보다 재미가 있어야 하고, 작더라도 보상이 있는 영역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재미와 보상이 있는 영역에서 경험한 것들은 주관의 기반이 되고, 끊임없는 사색을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관점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이에 더해 자신의 돈이 직접 투여되는 메타버스 ETF 투자까지 경험한다면 메타버스 생태계를 한 차원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메타버스 생태계는 지속해서 진화할 것이다. 하지만 최종적인 진화나 어느 임계점 이상의 발전을 이룬 메타버스 기술이 무엇인지 알아채려면 메타버스를 미리 삶에 조금씩 녹이며 각자에게 익숙한 영역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p.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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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까지 건강하게 살아가는 일,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요즘 ‘100세 시대’라는 말이 유행이다. 현대 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하면서 질병 예방과 치료법이 혁신적으로 발달하고, 영양 섭취, 운동 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정보를 흔히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100세란 기대수명을 말하는데 단지 숫자로만 보면 100세까지 사는 것이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80세든 90세든 건강한 상태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장수를 위해서는 현대 과학의 기술, 특히 의료 기술이 필요하다. 여기에 디지털과 초연결 기술이 더해지면서 바야흐로 인류의 의료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런 혁신적인 의료시대의 도래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 속의 공상이나 예언으로 치부되었지만 지금은 실현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 각자의 DNA에 따라 더욱 효과적이고 안전한 예방의료와 치료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혁신적인 헬스케어를 실현하게 되었다. 가령, 각기 다른 유전자에 따른 질병 위험을 사전에 분석해 약물 또는 운동·식이요법, 조기 진단을 통해 심장병이나 당뇨병, 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가 하면, 약의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 유전체 정보를 알아내어 심각한 약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헬스케어 4,0 혁명이다. 바로 바이오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사전에 또 다른 세계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놀라운 혁신과 미래의 예측이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개인별 맞춤형 의료로 헬스케어 4.0 시대가 시작 헬스케어의 역사는 시기에 따라, 또 발전 단계별 특징에 따라 4단계로 구분해서 볼 수 있다. 헬스케어 1.0 시대는 18세기부터 20세기 초반으로, 주로 전염병 예방을 목적으로 삼은 것이 특징이다. 전염병의 발생 원인을 밝히고,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개발 및 치료법 개발에 집중한 것이다. 20세기 들어서면서 헬스케어 2.0 시대가 시작되었다. 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경제적으로 풍요해짐에 따라 의료산업도 발전하면서 각국은 첨단 의료서비스 체계를 갖추기 시작했으며, 질병의 치료를 주된 목적으로 삼게 되었다. 21세기 이후 시작된 헬스케어 3.0 시대에는 기존 헬스케어 2.0 시대의 ‘질병 치료’ 중심에서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 이는 대응적·사후적 헬스케어에서 예측, 예방의 헬스케어로의 변화를 의미하며, 개개인의 특성에 따른 맞춤 의료 및 참여 의료의 성격이 두드러진다. 또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코로나 팬데믹 현상으로 인해 비대면 사회로의 변화가 빨라짐에 따라 의료산업에서도 기존의 진단, 치료, 병원 중심에서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대면 형태의 소비자 중심 헬스케어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는 능동적인 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의료산업이 발전할 것임을 시사한다.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헬스케어 패러다임의 변화에서는 ‘데이터’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따라서 데이터의 수집과 저장, 분석을 위해서는 의료서비스와 디지털 기술의 접목이 필수적이다. 의료서비스와 ICT가 융합된 신산업을 디지털 헬스, 디지털 헬스케어라고 하며, 이는 병원 공간에서 이루어지던 전통적 치료를 시공간을 초월하여 누릴 수 있는 지능형 의료 솔루션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헬스케어 4.0 시대, 바이오 메타버스가 도대체 뭔데?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헬스케어 4.0에 관한 트렌드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는 의료기술의 디지털화와 연결이다. 이 트렌드의 키워드는 비대면 서비스, 개별맞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의료정보 관리다. 코로나 이후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헬스케어 4.0에 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팬데믹 이전까지 환경과 에너지가 공중보건보다 더 중요한 문제로 인식되었지만, 코로나 팬데믹을 계기로 보건의료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었다. 일상과 경제 모두에서 패러다임이 바뀌자 감염병 하나로도 세상이 바뀔 수 있다는 인식의 전환이 이뤄진 것이다. 또 사람들이 개인 건강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면서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수준도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개인 건강관리 서비스와 헬스케어 관련 사업의 비중은 급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ICT 기술,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은 의료 기술과 결합하여 헬스케어 4.0 기술을 실현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팬데믹은 의료와 헬스케어 분야의 언택트 기술에 대한 수요를 증폭시켰다. DNA 분석 서비스가 미래 의료체계의 핵심 헬스케어 4.0 시대의 두 번째 주요 트렌드는 생명공학의 발달과 DNA 헬스케어다. 현재 전 세계 의료혁신의 중심에는 DNA 연구가 있다. 질병의 예방과 난치병 치료의 신기원을 연 DNA 연구, DNA 지도를 개인이 보유하면 일어나는 일 등을 살펴보면 미래의 의료체계를 예측할 수 있다. 유전자 연구의 최전선에는 헬스 스캔이 있다. 인간게놈분석프로젝트를 바탕으로 DNA 작동원리와 응용을 연구하고, 그 결과로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이 계획은 질병 치료와 예방뿐만 아니라 질병 예측, 사전 검진, 유전자 차원의 치료 등을 가능케 한다. 유전자 분석은 현재 현대의학이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혁신적인 예방의학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유전자 검사는 질병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진행된다. 내 몸이 취약한 질병을 미리 앎으로써 다양한 기능식품이나 식습관, 생활습관 관리로 세포기능과 영양대사를 높일 수 있다. 앞으로 DNA 분석 서비스는 단 1회 실시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의 나침반이 되어 개개인의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식습관과 환경 등을 어떻게 개선해나가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지를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헬스케어 4.0 시대를 전망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대비하는 법 세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연평균 15퍼센트씩 성장해 2027년이면 5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그 가운데 원격의료가 27퍼센트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세계 원격의료 시장은 연평균 21퍼센트씩 성장하여 2027년이면 2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적인 의료 헬스케어 기업뿐 아니라 글로벌 IT 기업들이 헬스케어 4.0 기술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구글, 애플, 삼성 등이 플랫폼 생태계 구축을 통한 시장 선점 노력을 강화해가고 있다. 글로벌 기업뿐 아니라 국내의 많은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에게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서 분석하고 전망하는 이슈들을 잘 챙겨본다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하는 헬스케어 4.0 시대에 대한 이해와 전망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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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자세히 서술하는 유전자 검사기법이 법의학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체액, 혈흔 등에서 범죄의 증거를 찾는 PCR 기술이다. 의학, 유전학, 분자생물학 등 고도의 학문 분야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코로나 여파로 의료와 바이오 분야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는데 이 책은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 그중에서도 DNA 기술을 활용한 첨단 기술의 변화를 다루고 있어 흥미롭다. 헬스케어 혁명과 바이오 메타버스의 최전선을 미리 만나보기 바란다. - 김민휘 (변호사, 율도합동법률사무소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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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가 정말 미래의 먹거리가 될까? 여러 비즈니스 영역에서 혁신을 불러와 정말 막대한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기술이 발달하고 디지털화와 인공지능의 약진이 눈부신 이 시대에 헬스케어 산업은 미래 고부가 먹거리 경제로 급부상했다. 이 책은 헬스케어 산업의 현황과 전망, 유전자 연구의 역사와 비전, 기술과 의료의 결합에서 오는 혁신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미리 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한다. - 김종수 (김종수 성공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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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에서는 의사와 환자가 대면해서 진료하고 처방을 받는 전통적인 의료서비스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제는 비대면 진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헬스산업의 길을 장려해야 한다. 이는 세계적인 트렌드로 각별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슈다. 헬스케어 산업과 개별맞춤 의료시대에 비즈니스 기회를 찾기 바란다. - 신대원 (헤럴드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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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서 데이터 기반 질병 예측에 이르기까지 헬스케어 산업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의료 분야에도 ICT융합,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의 새로운 기술 접목이 이루어지고 있다. 미래 의학과 의료서비스의 디지털화를 넘어서 첨단 기술을 활용한 예측 의료 시대의 도래를 예견하는 저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한발 앞서 그려볼 수 있다. -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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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바이오 업계의 역사를 보면, 신약 개발이라는 프로젝트는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고 할 만큼 어려운 일이었다. 막대한 자금과 인력, 오랜 기간 지원과 참여자의 헌신이 필요한 작업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최근 인공지능과 생명공학을 응용한 의료 연구로 신약 개발의 과정이 고도화되고 있어 개발 과정과 성공률에 청사진이 켜졌다. 새로운 헬스케어 시대의 핵심 기술은 유전자 검사 서비스다. 이 책은 유전자 연구의 핵심 쟁점을 소개하고 있어 추천한다. - 지옥표 (약사, 뮌헨대학교 이학박사, (전)전국약학대학교수 회장, (전)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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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유전자 연구는 생명공학으로까지 발전했다. 따라서 미래 의료 체계의 핵심은 유전자 연구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전통적인 의료의 목적이 증상 완화와 질병 치료였다면 이제 유전자 연구를 응용한 생명공학은 질병의 근원을 파헤쳐 발본색원의 치료와 예방까지 꿈꾸고 있다. 난치병 치료와 산전검사까지 가능하게 하는 DNA분석 서비스를 위해 각국이 나서고 있다. 헬스케어 4.0시대의 청사진이 될 유전자 응용 연구의 현장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최영인 (의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졸업, (전)경기도립파주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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