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무슨 일이야? 곤충!
양장
길벗어린이 2022.08.01.
베스트
0-3세 top100 2주
가격
13,000
5 12,350
YES포인트?
2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오무라 도모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3년 도쿄에서 출생하였다. 직장 생활을 하다가 ‘팔레트 클럽 스쿨(PALETTE CLUB SCHOOL)’을 졸업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런 심부름 처음이야』로 제3회 핀포인트 그림책 공모전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이외에 [바뀐다 바뀐다] 시리즈를 쓰고 그렸고, 『후탄의 운동회』에 그림을 그렸다. 탈 것을 그린 『빵빵! 무슨 일이야?』와 곤충을 그린 『무슨 일이야? 곤충!』 등이 있다.

오무라 도모코의 다른 상품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고향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40g | 227*227*8mm
ISBN13
97889558265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자, 자, 선착순이에요.”
“와 줄이 이렇게 길어!” (개미 49번)
“나도 방금 왔어.” (무당벌레 48번)
“아차차!” (공벌레 47번)
“위험해!” (쥐며느리 46번)
“아, 눈부셔!” (갯강구 45번)
--- p.1~2

“여기에 거미줄을 치면 안 돼요!”
“심심해서 그랬어.” (거미 28번)
“할 수 없지, 자르는 수밖에.” (전갈 27번)
“나도 도울게.” (집게벌레 26번)
“좋은데.” (강도래 25번)
--- p.7~8

“좀 더 힘껏 잡아 당겨요! 거의 다 됐어요!”
“와아!” (잠자리 2번)
“아차차!” (사마귀 3번)
--- p. 25~26

*책 속에 등장하는 50마리의 곤충 이름과 특징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 p. 38

출판사 리뷰

와글와글 떠들썩! 50마리 곤충이 줄줄이 위로 올라갑니다.
50마리 곤충도 배우고 숫자도 익히며 다양하게 즐기는 곤충 그림책!


‘곤충에게 좋은 걸 줄 테니 올라와요!’라고 쓰인 푯말 앞에 모기 한 마리가 있습니다. 벌이 모기에게 이야기하네요. “자, 자, 선착순이에요!” 모기보다 먼저 줄을 선 개미는 무당벌레에게 무슨 줄인지 물어보지만 방금 올라온 무당벌레도 이유를 모르는 것 같아요. 길게 줄을 선 곤충 50마리를 위로 안내하는 벌을 따라가 볼까요?

각양각색 50마리 곤충이 한 자리에 모여 책장을 위로 넘길수록 다양한 상황을 벌입니다.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는 누가 더 센지 힘을 겨루는가 하면, 고양이와 참새가 줄을 방해하자 풍이와 풀무치가 깜짝 놀라며 날아오르기도 합니다. 몸이 마치 초록색 나뭇잎과 나뭇가지처럼 생긴 가랑잎벌레와 대벌레를 알아보지 못한 벌이 “여기는 다들 어디 갔죠?”라고 지네에게 묻기도 하네요. 『무슨 일이야? 곤충!』은 곤충의 이름뿐 아니라 생김새와 각각의 특징을 알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성한 곤충 그림책입니다. 차례로 줄을 선 곤충들을 하나씩 세어 보면서 1부터 50까지 숫자도 자연스레 배우게 됩니다.
곤충들이 줄을 서는 이유가 밝혀지는 마지막까지, 지루할 틈이 없는 왁자지껄한 곤충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유쾌한 이야기와 상상 초월 반전!
과연, 가장 높은 곳에서 곤충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무엇일까요?


벌은 가장 먼저 올라온 나비와 잠자리, 사마귀와 바이올린벌레에게 천을 옮겨달라고 부탁합니다. ‘영차 영차’ 힘을 내어 천을 벗기자 나타난 것은 바로… 먹음직스러운 탐스런 빨간 수박! 곤충들이 위를 향해 길게 줄을 섰던 이유는 바로 수박을 먹기 위해서였습니다. 장면을 가로로 펼치면 4쪽에 걸쳐 등장하는 50마리의 곤충과 알록달록한 곤충 무늬만큼 시선을 사로잡는 커다랗고 빨간 수박은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이야기의 분위기를 반전시킵니다. 이제 50마리 곤충이 달콤한 수박을 ‘사각 사각’ 먹기 시작합니다. 열심히 수박을 먹은 곤충들이 배가 부르자 벌은 남은 수박을 조금씩 가지고 돌아가라고 알려 줍니다. 곤충들을 위해 맛있는 수박을 준비한 인물이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이야기 끝에 숨겨진 마지막 반전도 놓치지 마세요!

이야기와 정보가 가득한 논픽션 그림책!
『무슨 일이야? 곤충!』, 『무슨 일이야? 동물!』 동시 출간!


『무슨 일이야? 곤충!』과 『무슨 일이야? 동물!』은 오무라 도모코 작가의 인기작 『빵빵! 무슨 일이야?』의 자매 편으로 길게 줄을 선 50마리의 곤충과 동물 이야기를 각각 담았습니다. 『빵빵! 무슨 일이야?』가 도로가 꽉 막힌 이유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자동차 50대의 종류를 하나씩 알아보고 마지막 예상치 못한 반전을 더해 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좋은 그림책이라면, 『무슨 일이야? 곤충!』, 『무슨 일이야? 동물!』은 각각 50마리의 곤충과 동물이 등장하여 곤충과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각각 긴 행렬 끝에 무엇이 있을지 상상해 보고, 곤충과 동물의 생김새와 이름 그리고 특징을 배우는 그림책입니다. 곤충, 동물의 생김새와 이름, 1부터 50까지 숫자 공부, 장면마다 숨겨진 이야기와 마지막 반전 그리고 곤충, 동물의 특징을 알기 쉽게 정리한 부록까지. 『무슨 일이야? 곤충!』과 『무슨 일이야? 동물!』을 읽으며 그림책을 다양하게 읽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리뷰/한줄평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