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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서
소제목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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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주님이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예수께서 율법교사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물으셨다.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이 옳으냐? 옳지 않으냐?” 그들은 잠잠하였다. 예수께서 그 병자를 손으로 잡아서 고쳐 주시고, 돌려보내신 다음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서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에라도 당장 끌어내지 않겠느냐?” 그들은 이 말씀에 대답할 수 없었다. “누구든지 내게로 오는 사람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식이나, 형제나 자매뿐만 아니라,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도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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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니고 있나요? 스스로를 기독교인·그리스도인이라 생각하나요?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얼마나 닮아 있나요? 어쩌면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고 있지 않은가요? 사복음서는 그리스도인의 롤 모델인 예수님을 닮기 위해 읽어야 할 책입니다. 사복음서에 기록된 예수의 삶과 말과 행동이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하는 우리의 인생 가이드가 될 수 있습니다.
간디가 했다고 전해지는 말이 있습니다. 간디 본인의 말인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역설적이게도 비기독교인의 말이 기독교인이 사복음서를 읽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나는 예수를 사랑한다. 그러나 기독교인은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