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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서
소제목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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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아침을 먹은 뒤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는, 자기가 이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가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의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내게 붙어 있으면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잘라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손질하신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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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니고 있나요? 스스로를 기독교인·그리스도인이라 생각하나요?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얼마나 닮아 있나요? 어쩌면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고 있지 않은가요? 사복음서는 그리스도인의 롤 모델인 예수님을 닮기 위해 읽어야 할 책입니다. 사복음서에 기록된 예수의 삶과 말과 행동이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하는 우리의 인생 가이드가 될 수 있습니다.
간디가 했다고 전해지는 말이 있습니다. 간디 본인의 말인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역설적이게도 비기독교인의 말이 기독교인이 사복음서를 읽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나는 예수를 사랑한다. 그러나 기독교인은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