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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서
소제목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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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네 아내로 맞아 들여라. 그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너는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그들은 왕의 말을 듣고 떠났다. 그런데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 앞에 나타나서 그들을 인도해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에 이르러서, 그 위에 멈추었다.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무척이나 크게 기뻐하였다. 그들은 그 집에 들어가서, 아기가 그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서 그에게 경배하였다. 그리고 그들의 보물 상자를 열어서,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로하실 것이다.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차지할 것이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자비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비롭게 대하실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기의 자녀라고 부르실 것이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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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니고 있나요? 스스로를 기독교인·그리스도인이라 생각하나요?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얼마나 닮아 있나요? 어쩌면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고 있지 않은가요? 사복음서는 그리스도인의 롤 모델인 예수님을 닮기 위해 읽어야 할 책입니다. 사복음서에 기록된 예수의 삶과 말과 행동이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하는 우리의 인생 가이드가 될 수 있습니다.
간디가 했다고 전해지는 말이 있습니다. 간디 본인의 말인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역설적이게도 비기독교인의 말이 기독교인이 사복음서를 읽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나는 예수를 사랑한다. 그러나 기독교인은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