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조영선의 다른 상품
김확실의 다른 상품
|
“오늘은 미옹이, 피피, 모모가 주문을 받았군.”
“역시 고양이 인형들이 인기가 많다니까.” 인형들은 주문받아 나간 친구들의 빈 자리를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봤어요. 주문을 받는 것은 모든 인형들의 꿈이었어요. 뽀송이는 매일매일 털을 정성스레 다듬었어요.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모습을 상상하며 말이죠~ “날 주문한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뽀송뽀송한 털을 만지게 될거야.“ “아이들은 새로운 장난감이 생기면, 전에 가지고 놀던 장난감엔 관심을 두지 않아. 특히 고장이 났을 경우에는 그냥 버리기도 해. 하지만 쭈니는 내가 고장이 났을 때, 엄마가 새 로봇을 사준다고 했어도 싫다고 하고 나를 고쳐달라고 했지. 그래서 난 지금도 쭈니를 만날 생각을 하면 가슴이 두근두근해.“ 토리의 말을 들은 뽀송이도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제발 택배기사님이 저를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나의 주인을 꼭 만나게 해 주세요.’ 뽀송이는 상자 속에서 간절히 기도했어요. --- 본문 중에서 |
|
#코딩기호가 없는 #신기한 코딩동화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꿈꾸며 보는 코딩동화 동화 속에서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울 수 는 없을까? 왜 유아동용 코딩 서적에까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없는 코딩 기호나 프로세스가 들어가야 할까? 꿈꾸는코끼리 동화 시리즈는 코딩의 기본 개념을 동화속에서 이해하게 한다. 문제에 부딪혔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상상하고 생각해내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하게 된다. 어린이들이 코딩기호나 프로그램 코드를 익히기 이전에 논리적 사고가 습관화되어야 하고 그것이 바로 어린이들의 코딩교육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 동화속 이야기를 공감하고 즐기는 과정에서 상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꿈꾸는 코끼리의 목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