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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 인형 폴디가 보이지 않았어요.
밤빵이도 거미맨이 사라진 걸 알게 되었어요. 어제까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 보이지 않자, 둘은 서랍을 다시 쏟아내기 시작했어요. 둘은 종이에 그려진 지도를 보고 버스정류장을 찾아갔어요. 그 곳에는 정말로 토이랜드행 버스가 서 있었어요. 밤빵이와 크림이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버스에 올라탔어요. “토이랜드로 가실 분은 어서 타세요~ 버스 출발합니다!!” 밤빵이와 크림이는 평소 가지고 싶던 장난감들 구경에 빠져 잃어버린 장난감을 찾는 일은 잊은 지 오래였어요. 둘은 장난감들을 보면 볼수록 가지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져갔어요. 샐리는 요정이 아니라 아이들을 인형으로 만들고 싶은 마녀였어요. 샐리는 아이들의 거짓말로 마법의 힘을 키우고 있었어요. 인형이 되어 버린 밤빵이와 크림이는 다른 장난감들과 마찬가지로 장난감 방에 갇히고 말았어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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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기호가 없는 #신기한 코딩동화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꿈꾸며 보는 코딩동화 동화 속에서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울 수 는 없을까? 왜 유아동용 코딩 서적에까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없는 코딩 기호나 프로세스가 들어가야 할까? 꿈꾸는코끼리 동화 시리즈는 코딩의 기본 개념을 동화속에서 이해하게 한다. 문제에 부딪혔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상상하고 생각해내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하게 된다. 어린이들이 코딩기호나 프로그램 코드를 익히기 이전에 논리적 사고가 습관화되어야 하고 그것이 바로 어린이들의 코딩교육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 동화속 이야기를 공감하고 즐기는 과정에서 상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꿈꾸는 코끼리의 목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