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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이 앞에 커다란 덩치의 요정이 방귀소리와 함께 나타났어요.
“하하, 난 화장실의 요정이란다. 너처럼 화장실이 급한 아이들을 화장실로 안내해주는 해결사지” 요정의 말에 이림이는 안심이 되었어요. 이림이는 또 이불에 오줌을 싸고 말았어요. 이번엔 창피한 마음보다도 화장실 괴물에게 또 속았다는 사실에 화가 났어요. 그리고 아빠에게도 서운한 마음이 들었어요. 아빠 말대로 자기 전에 오줌을 눴는데도 소용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지금부터 아무것도 안 먹을래요! 깜짝 놀란 아빠는 이림이를 다독였어요. “아무 것도 안 먹겠다니, 왜 그런 말을 하니?” “음식을 먹지 않으면 오줌도 안 나올 테니까요.” “이림아, 그러지 말고 우리 함께 문제를 해결해 보자.”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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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기호가 없는 #신기한 코딩동화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꿈꾸며 보는 코딩동화 동화 속에서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울 수 는 없을까? 왜 유아동용 코딩 서적에까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없는 코딩 기호나 프로세스가 들어가야 할까? 꿈꾸는코끼리 동화 시리즈는 코딩의 기본 개념을 동화속에서 이해하게 한다. 문제에 부딪혔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상상하고 생각해내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하게 된다. 어린이들이 코딩기호나 프로그램 코드를 익히기 이전에 논리적 사고가 습관화되어야 하고 그것이 바로 어린이들의 코딩교육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 동화속 이야기를 공감하고 즐기는 과정에서 상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꿈꾸는 코끼리의 목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