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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식중독이에요. 우선 주사를 맞고 입원 치료를 해야 할 것 같네요”
“주...주사요?”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말에 하준이는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하준이가 세상ㅇ서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이 주사거든요. ‘제발, 소원이에요. 주사 안 맞게 해주세요...’ 두려움에 떨며 혼자 주문을 외우던 하준이는 끝내 참지 못하고 벌떡 일어나 뛰쳐나갔어요. 하준이가 아팠던 건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이 몸속으로 들어왔기 때문이야. 세균은 어떻게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오는지부터 알아볼까? “너무 작아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균은 어디에든 있어. 그리고 순식간에 수가 늘어나니ㄲㆍ 조심해야 해. 특히 음식물 먹기 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는게 중요해.“ 하준이는 거대한 세균들에게 쫒기는 무서운 꿈을 꾸었어요. 전력을 다해 도망가도 세균들이 계속 쫒아왔어요. 겨우 세균을 따돌린 하준이 앞에 이번에는 주사기가 나타났어요. 거대한 주사기에 놀란 하준이는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어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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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기호가 없는 #신기한 코딩동화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꿈꾸며 보는 코딩동화 동화 속에서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울 수 는 없을까? 왜 유아동용 코딩 서적에까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없는 코딩 기호나 프로세스가 들어가야 할까? 꿈꾸는코끼리 동화 시리즈는 코딩의 기본 개념을 동화속에서 이해하게 한다. 문제에 부딪혔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상상하고 생각해내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를 하게 된다. 어린이들이 코딩기호나 프로그램 코드를 익히기 이전에 논리적 사고가 습관화되어야 하고 그것이 바로 어린이들의 코딩교육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 동화속 이야기를 공감하고 즐기는 과정에서 상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꿈꾸는 코끼리의 목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