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머리에 회전목마의 데드히트 레더호젠 택시를 탄 남자 풀사이드 지금은 죽은 왕녀를 위한 구토 1979 비를 피하다 야구장 헌팅 나이프 작가의 말 | 내 작품을 말한다
|
Haruki Murakami,むらかみ はるき,村上春樹
무라카미 하루키의 다른 상품
권남희의 다른 상품
|
‘듣고 쓰기’라는 실험적인 글쓰기를 통해 탄생한 하루키 천일야화갈 곳 잃고 조용히 쌓여가는 이야기, 이야기들나는 그저 듣고 쓰기라는 형식을 이용해 이야기를 만들었을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들은 창작된 ‘소설’이다. 그러나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여기 수록된 작품은 또한 하나같이 ‘소설’이 아니다. 그것들은 어디까지나 듣고 쓴 것에 지나지 않는다. _무라카미 하루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