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울 순 없잖아
오늘도 고달픈 직장인 공감 에세이
베스트
한국 에세이 top100 1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직장인이 되는 게 이런 거였다고?

보통날
잘할 수 있습니다
돈 버는 기쁨
민달팽이의 껍질 찾기
내가 탈모라니!
부동산 주식 코인
커피 딜레마
단톡 지옥

PART 2. ‘딱 평균’의 어려움

헤게모니 대 이동의 슬픔
호모유튭엔스
숨구멍
이 부장, 그 입 다물라
딱 평균의 어려움
119-오 양 구조대
5%의 즐거움
잘하고 있다고 말해줘

PART 3. 이상 : 현실 = 53 : 47

똥가방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서랍장 속 추억은 우주보다도 넓어서
내가 꾸민 유니버스
돼지국밥 예찬론자
꿈의 가챠
5수에 빛나는
우리 부장이 달라졌어요

PART 4. 회사를 취미처럼, 취미를 회사처럼?

친구들아 잘 살고 있니?
사랑, 사랑, 사랑
온갖 빛깔의 눈물을 위하여
뜨거운 냉커피
착한 놈 이상한 놈 미친놈
아버지, 내게 정답을 알려줘
30년 만에 찾은 단 하나의 팩트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싶은 자취생을 위한 제안

PART 5. 그래서 나는

여전히 9시 착석
과거는 힘들고 미래는 두렵다
누나는 회사에서 무슨 일해?
회사가 있음에
퇴사할까, 그냥 다닐까
이. 또. 지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연애보다, 여행』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울 순 없잖아』를 쓴, 여행자 중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회사원 중에서 가장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저 혼자 8년간 세계를 떠돌며 엄마는 안중에도 없었다. 제 밥벌이를 시작하고서야 엄마의 굵어진 손마디가 눈에 들어와, 이번엔 함께 가자는 제안을 했다. 변덕이 죽 끓듯 하는 딸이 마음을 바꿀까 봐 그날 당장 티켓을 사라는 엄마의 추진력에 놀랐고, 같이 여행하며 보이는 엄마의 또 다른 면에 감탄했다. 여행을 좋아하고 엄마를 사랑하지만, 지금은 여행도 못 가고 엄마와도 따로 산다. 가끔은 한 발 떨어져 바라봐야, 좋아했다는 사실을 안다. 나와 같
『연애보다, 여행』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울 순 없잖아』를 쓴, 여행자 중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회사원 중에서 가장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저 혼자 8년간 세계를 떠돌며 엄마는 안중에도 없었다. 제 밥벌이를 시작하고서야 엄마의 굵어진 손마디가 눈에 들어와, 이번엔 함께 가자는 제안을 했다. 변덕이 죽 끓듯 하는 딸이 마음을 바꿀까 봐 그날 당장 티켓을 사라는 엄마의 추진력에 놀랐고, 같이 여행하며 보이는 엄마의 또 다른 면에 감탄했다. 여행을 좋아하고 엄마를 사랑하지만, 지금은 여행도 못 가고 엄마와도 따로 산다. 가끔은 한 발 떨어져 바라봐야, 좋아했다는 사실을 안다. 나와 같은 많은 불효자식이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마음의 짐을 손톱만큼이라도 떨쳐내길 바란다.

여행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제너럴리스트. 스페셜리스트가 못 되어 고민하는 청춘에게 그래도 절대로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뒤늦게 깨달은 것은,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는 사실. 인생은 사진이 아닌 비디오라고 믿고 있으며, 그 믿음을 바탕으로 『연애보다, 여행』,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울 순 없잖아』, 『엄마와 함께 춤을』을 썼다.

오수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70g | 140*205*20mm
ISBN13
9791192073132

출판사 리뷰

출근하기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가도
그래도 먹여 살려주는 회사에 종종 감사하는
이제야 조금 철이 들었나 싶은
6년 차 직장인의 '돈 버는 세상’ 적응기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울 순 없잖아』는 현실의 MZ세대가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동시에 나를 잃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간 그리고‘회사 인간’으로서 다소 ‘회색 인간’이 되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지만, 완전히 본인의 색을 잃는 일은 결단코 거부하고 싶은 직장인의 희로애락을 담았다. 먹고사니즘에 ‘적응(순응은 아니고)’하면서 나다움도 결코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많은 직장인이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가 때론 웃프게 때론 애잔하게 다가온다.

회사, 가족, 친구, 꿈과 같은 일들은 여전히 혼란스럽지만, 이 모든 혼돈 가운데 매몰되지 않고 자신의 본모습을 찾으려 노력하는 저자의 이야기에 공감을 얻을 수 있다. 가장 평범한 오 대리의 사회 적응기가 많은 회사원에게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회사 일과 자신의 길,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오 대리의 성장기 속으로 떠나보자.

리뷰/한줄평1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