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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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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영히쩌미 그림
소원나무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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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새 학기 … 7p
2. 단톡방 초대 … 17p
3. 발표 … 26p
4. 피구 시합 … 35p
5. 회사 행사 … 46p
6. 거짓말 … 55p
7.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 64p
8. 뒷담화 … 73p
9. 또 단톡방 … 81p
10. 콜라는 싫어! … 94p
11. 약속 … 104p
12. 또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 112p
◆◆ 작가의 말 … 122p

저자 소개2

제 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톡톡,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그런 따뜻한 글을 쓰기 위해 저는 오늘도 묵묵히 이야기 한 자락을 채워 가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숲의 아이, 스완』, 『표절이 취미』, 『링 안 티카페』, 『절교 가위』, 『상자 속 도플갱어』 등이 있습니다.

신은영의 다른 상품

그림히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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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쩌미와 두부의 포근라이프 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체리 새우 : 비밀글입니다』, 『무기가 되는 토론의 기술』, 『HI-TEEN 인문학 365 두근두근 민주주의』, 『어쩌다 한 팀』, 『좋아요 조작 사건』, 『우리들의 밸런스 게임』,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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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9.1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3만자, 약 0.8만 단어, A4 약 15쪽 ?
ISBN13
9791170441359

출판사 리뷰

사이다처럼 톡톡 튀는 우리들의 우정 이야기!
우정을 지키기 위한 초록이와 새리의 성장 동화!
주인공 ‘초록이’는 상냥하고, 친절하며,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 초록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모두의 의견을 경청해 준다. 새리와 지애, 하린이는 속 깊은 초록이의 모습에 친구가 되고 싶어 하고, 넷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하지만 ‘새리’의 비뚤어진 마음은 질투심이 되어 아이들의 우정을 무너뜨린다.
모두에게 인정받는 초록이의 모습은 새리의 모난 마음에 불을 지핀다. 체육 시간에 활약을 빼앗기고, 초록이의 부모님이 자신의 부모님의 상사라는 것을 알게 되자 겉잡을 수 없는 질투심이 새리를 감싼다. 그 질투심은 초록이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바뀌고, 결국 넷의 신뢰는 무너져 버리고 만다.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마음은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남을 무너뜨리고 마는 열등감이 되기도 한다. 새리는 분명 초록이의 상냥함에 반해 친구가 되기를 바랐지만, 점점 초록이에게서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 초록이는 모두에게 인기가 있고, 친절하고, 자신이 활약하고 싶었던 모든 순간의 주인공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새리가 그보다 못한 삶을 사냐고 묻는다면 전혀 아니다. 새리가 살아온 세상에도 좋은 친구와 부모님, 그 밖의 새리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분명 있었기 때문이다.
항상 누군가를 시기와 질투의 시선으로 바라보던 새리는 자신의 비뚤어진 마음을 인정하고, 초록이에게 용서를 구한다. 그렇게 이야기 속 아이들은 서로 미워하고 용서하며 자신들만의 새로운 우정을 만들어 간다.

“새 학기 첫날에 나한테 인사해 준 사람도,
휴대폰 번호를 알려 달라고 한 사람도 네가 처음이었다고.
아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어색해 하고 있을 때, 네가 먼저 인사해 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
- '또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118쪽에서

‘단톡방’이 들려주는 새로운 방식의 우정!
단톡방을 나가야만 우리는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어!
열등감과 질투심은 사실 누구에게나 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는 아이들의 솔직한 시선으로 누구나 마음에 품고 있었던 비뚤어진 마음을 재조명한다. 친구들 사이에서 빈번하게 생기는 ‘왕따’, ‘따돌림’은 학교가 생긴 이래 늘 따라다니는 문제일 것이다. 그리고 이 문제는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나날이 교묘하고 잔인해졌다.
요즘 학생들이 ‘휴대폰’을 소지하게 되면서 새롭게 떠오르는 문제가 있다. 바로 ‘단톡방을 이용한 괴롭힘’. 이는 신종 사이버 폭력으로, 기존의 학교 폭력에 더해져 더욱 악질적으로 친구를 괴롭히는 방법이 되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지,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알려 준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에서는 기존의 단톡방을 다룬 도서들과는 다르게 단톡방의 잘못된 점을 꼬집기만 하는 것이 아닌 ‘단톡방을 나간다’는 행위 자체에 의미를 부여했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상징하는 ‘단톡방의 문’을 열고 함께 나가는 행위, 그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큰 결심이라고 여긴 것이다. 결국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를 읽은 우리는 어느덧 이야기 속 아이들의 작지만 큰 결심에 응원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새로운 우정의 방식에 적응하느라 지친 아이들에게 작가는 말한다. 누군가와 관계를 이어 가기 위한 중요한 가치는 누군가를 만나는 과정 속에 있다고. 더불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그 과정 속에서 친구를 용서하고 용서받는 일은 어렵지만, 꼭 해야만 하는 중요한 가치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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