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오십,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삶의 길목 위에서 찾은 해답 양장
베스트
주제로 읽는 인문학 top100 59주
가격
18,500
10 16,650
YES포인트?
9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오래된 지도가 사라졌을 때
2장 내 안의 나침반을 따라가는 길
3장 내면 깊은 곳을 들여다보는 심층심리학
4장 심층심리학의 세 가지 기본 원칙
5장 문학 작품에서 엿보는 회복탄력성 - 〈안티고네〉, 〈햄릿〉, 〈프루프록〉
6장 치유란 무엇인가?
7장 신화적 관점에서 보는 젠더에 관한 심리
8장 물결치는 시절 사이를 항해하기
9장 융이 가르쳐주는 의미를 찾아 떠나는 여행

에필로그
주석

저자 소개 2

제임스 홀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James Hollis

스위스 취리히의 융 연구소에서 정신분석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국 워싱턴에서 융학파 정신분석가로 활동하며 샌프란시스코 세이브룩대학교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년의 삶과 관계에 관한 융 심리학 대중서 15권을 썼고, 이 책들은 지금까지 18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그중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는 제임스 홀리스의 첫 책이다. 홀리스는 마흔에 겪는 위기를 ‘중간항로’라 표현하며 이 시기를 현명하게 보내기 위한 심리학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제임스 홀리스는 자타공인 최고의 융 권위자로 미국 유수의 대학에서 26년간 인문학을 가르쳤으며 스위스 취리히의 ‘융 연구소’에서는 심
스위스 취리히의 융 연구소에서 정신분석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국 워싱턴에서 융학파 정신분석가로 활동하며 샌프란시스코 세이브룩대학교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년의 삶과 관계에 관한 융 심리학 대중서 15권을 썼고, 이 책들은 지금까지 18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그중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는 제임스 홀리스의 첫 책이다. 홀리스는 마흔에 겪는 위기를 ‘중간항로’라 표현하며 이 시기를 현명하게 보내기 위한 심리학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제임스 홀리스는 자타공인 최고의 융 권위자로 미국 유수의 대학에서 26년간 인문학을 가르쳤으며 스위스 취리히의 ‘융 연구소’에서는 심리분석가로 재직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휴스턴 ‘융 교육 센터’와 ‘워싱턴 융 소사이어티’ 소장으로 오랫동안 근무했다. 그는 우리가 인생의 중반쯤에 겪는 실존적 위기를 ‘중간항로’라 정의하며, 융 철학을 바탕으로 이 시기를 현명하게 건너기 위한 지혜를 전파해왔다. 홀리스는 융 철학 관련 저서만 17권을 펴냈고, 20개국에 번역되었다. 특히 평가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서평 사이트 ‘굿리즈’에서 17권 전부가 평점 4.0 이상을 받고 있다는 점은 그의 저작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중 국내에는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채 마흔이 되었다』, 『인생 2막을 위한 심리학』, 『나는 이제 나와 이별하기로 했다』 등이 출간돼 있다. 수많은 유명인사와 독자들이 인간 존재에 대한 제임스 홀리스의 통찰과 가르침을 인용하고 칭송해왔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이루고자 과거와의 결별을 선언하고 있다.

제임스 홀리스 의 다른 상품

인문, 사회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전체주의 심리학』,『퓨처프루프: 당신의 미래를 보장해줄 9가지 법칙』,『어떻게 아이 마음을 내 마음처럼 자라게 할까: 실패와 좌절에도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마음 연습』,『심층적응(공역)』,『멘탈이 강해지는 연습: 어떤 상황에 부딪혀도 주저앉지 않는 독한 멘탈 키우기 프로젝트』,『오십,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삶의 길목 위에서 찾은 해답』,『성공한 사람들의 기상 후 1시간』,『최소 노력의 법칙: 더 쉽고, 더 빠르게 성공을 이끄는 힘』,『감정 회복력』,『이기
인문, 사회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전체주의 심리학』,『퓨처프루프: 당신의 미래를 보장해줄 9가지 법칙』,『어떻게 아이 마음을 내 마음처럼 자라게 할까: 실패와 좌절에도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마음 연습』,『심층적응(공역)』,『멘탈이 강해지는 연습: 어떤 상황에 부딪혀도 주저앉지 않는 독한 멘탈 키우기 프로젝트』,『오십,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삶의 길목 위에서 찾은 해답』,『성공한 사람들의 기상 후 1시간』,『최소 노력의 법칙: 더 쉽고, 더 빠르게 성공을 이끄는 힘』,『감정 회복력』,『이기적인 사회』,『나는 어떤 사람일까』,『내적 불행』,『용서』,『내일을 위한 선택』,『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또한 국제 비영리단체에서 번역을 담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비영리단체의 번역 작업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김미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78g | 128*188*22mm
ISBN13
9791187310662

책 속으로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정신이 선사한 선물 중 하나가 ‘정신병리’다. 정신병리는 한 개인이 자신의 영혼과 지나치게 분리된 까닭에 정신이 시위를 벌이며 책임을 물을 때 발생한다. 심층심리학에서는 우울증, 불안장애, 자기 치료 self-medication 등 현재 나타나는 증상을 정신의 자연스러운 표현이라고 본다. 지금 나의 삶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영혼의 관점에서 내놓은 논평이라는 것이다. 자아의식과 일반적인 치료 측면에서는 최대한 빨리 정신병리를 제거하려고 하지만, 심층심리학은 우리의 깊은 내면과 대화하자는 이 초대를 존중한다.
--- p.59

적극적인 상상을 꿈에 적용하려면 휴대전화 벨 소리나 시끄러운 차 소리가 없는 조용한 장소에서 꿈이라는 정신적 공간으로 다시 들어가야 한다. 이는 보통 자아가 몹시 기피하는 일이다.하지만 꿈은 나의 본성이 만들어낸다. 나의 본성에 등을 돌릴 이유는 없다. 꿈속으로 돌아가 ‘이 존재, 이 사악한 위협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본다. 그 방, 그 공간에 들어가 거기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당신은 누구신가요? 왜 여기 있는 거죠?”라고 물어볼수 있다.
--- p.69

연인들이 식상해진 접근 방식과 회피로 관계에 임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한 사람은 일찍이 누군가 자신을 간섭하고 침해하는 관계를 경험한 까닭에 거리를 두고 겹겹이 자신을 보호하는 대처 기제를 길렀다. 반면, 상대방은 과거에 충분한 확신과 애정을 받지 못한 탓에 끊임없이 애정과 안정감을 갈구하는 상태가 되었다. 두 사람이 왜 서로에게 금세 짜증을 내고 심지어 친밀한 관계 속에서도 앙심을 품는지 이해할 만하다. 반면 이 연인들이 마음속에 자신의 고통스러웠던 이전 관계를 그대로 재현할 상대를 찾고 있다는 것을 수긍하겠는가? 왜 이런 고통을 자초할까? 지그문트 프로이트 Sigmund Freud가 말했던 ‘반복 강박repetition compulsion’으로 빠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는 자신이 아는 것, 과거에 인간관계의 역동이 형성된 방식을 반복해서 실행하고, 이 과정에서 자기도 모르게 낯익은 것, ‘집’처럼 느껴지는친숙한 것을 경험하려고 고통스러운 관계를 반복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 p.106

출판사 리뷰

· 오늘 내게 감흥을 준 일은 무엇인가?
· 내게 적잖은 에너지를 쏟게 만든 일은 무엇인가?
· 그 에너지는 어디서 나왔는가?
· 오늘의 경험은 나의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 그 경험이 발동시킨 다른 문제들이 있는가?

〈안티고네〉, 〈햄릿〉, 〈프루프록〉
문학 작품을 통해 바라보는 심층심리학


진지하고 꾸준하게 문학을 탐구하는 것은 인간 영혼의 깊이를 탐구할 수 있는 훌륭한 준비 과정 중 하나이다. 문학에 대한 진지한 탐구를 통해 우리는 평범한 자아의식보다 훨씬 더 넓은 범위의 선택지를 탐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안티고네〉, 〈햄릿〉, 〈프루프록〉 등의 문학 작품을 통해 인간의 근본적인 충동과 두려움 등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왔다. 문학 작품의 주인공이 느끼는 인생의 딜레마와 아이러니, 그 경계선에서의 고통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다가온다. 하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어떤 결말을 얻을지, 우리 영혼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는 모두 우리 자신에게 달렸음을 강조한다.

이 책은 우리가 알던 모르던 우리 내면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에 대해 치유의 방법과 치유를 위한 과제를 제시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치유에 관한 주요 과제들과 7가지 원칙을 충실히 따른다면 우리는 자신의 영혼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다. 어수선한 시대에 휩쓸려 살아가고 있는 애처로운 이 시대 중년들이 진짜 내 안의 나를 찾아서 만나고, 대화할 수 있게 도와주는 특별한 여정을 담은 《오십,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통해 우리 자신을 좀 더 조화롭고 평화롭게 가꾸어 보자.

리뷰/한줄평34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