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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사〉 레옹 베르트에게
1장. 나의 그림 2장. 어린 왕자 만남 3장. 작은 별 4장. 소행성 B612 5장. 바오밥나무 6장. 해 질 녘 노을 7장. 보이지 않은 중요한 일 8장. 꽃 한 송이 9장. 작은 별과 이별 10장, 혼자 사는 왕 별 11장. 허영쟁이 별 12장. 주정뱅이 술꾼 별 13장. 사업가 별 14장. 가로등 켜는 별 15장. 지리학자 별 16장. 지구 별 17장. 노란 뱀 만남 18장. 사막의 꽃 19장. 산울림 메아리 20장. 장미 정원 21장. 사막 여우 만남 22장. 철도원 만남 23장. 장사꾼 만남 24장.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25장. 오아시스 우물 26장. 지구 별과 이별 27장. 어린 왕자를 기다리며 에필로그 작가 소개 |
Antoine Marie Roger De Saint Exup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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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 어른들은 그들 스스로는 아무 것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언제나 영원히 그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줘야하죠. 그건 정말 어린이들을 지치게 만드는 일이에요. -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한다.. - 양을 그려주세요! 누군가 양을 가지고 싶어한다면, 그것은 그 사람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다. - 아침에 몸을 단장하고 나면, 별도 꼭 보살피러 가야 해. - 나는 해가 질 때가 정말 좋아. 이리 와, 해 지는 것을 보러 가자…. - 그는 어느날 내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녀가 하는 말을 듣는게 아니었어, 누구라도 꽃들의 말을 들으면 안 되는거야. 그저 바라만 보고 향기만 맡아야 하지.” - 아무도 몰라! 아름답기 때문에 정말 쓸모 있는 일이야. - 너는 나에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거고, 나는 너에게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존재가 되는 거고... - 말이란 오해의 원인이 될 수 있어. - 내 비밀을 말해줄게. 별건 아니지만 말이야. 무언가를 볼 때는 마음으로만 봐야 제대로 볼 수 있어. 정말로 중요한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거든. - 너희들은 아름다워. 하지만 아무 것도 아니지…. 어느 누구도 너희들을 향에 죽을 마음 따위는 없어. - 인간은 이 사실을 잊고 있단다. 하지만 너는 이걸 잊으면 안 돼. 보살펴 주던 상대에게 언제나 책임이 있어야 하는 거야. -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야. - 오직 어린이만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죠.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우물(샘, 오아시스)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야…. - 그렇지만 눈으로는 아무 것도 볼 수 없어. 마음으로 찾아야 해. -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 별들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한 송이 꽃 때문에. - 누군가에게 길들여진다는 것은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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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페리 〈어록〉
'부모들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꾸며주셨으니 우리는 그들의 말년을 아름답게 꾸며드려야한다.' '더 이상 추가할 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벽함이 성취된다.' '생명은 질서를 만들지만, 질서는 생명을 만들지 않는다.' '인생을 꿈으로 만들고 꿈을 현실로 만들어라.' '사랑이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