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석사이자 정신 및 자기애 훈련 트레이너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2015년,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인생의 큰 위기를 맞고 고통의 나날을 보내다 문득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가 오히려 더 나은 나를 만드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수년간 육체적인 어려움 뒤에 숨은 삶의 선물을 찾기 위해 정신 및 자기애 훈련에 몰입하여 스스로 병을 극복했다. 그 후 상담 전문가로서 타인의 마음을 치유하고,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매달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만나는 팟캐스트 'Honigperlen(꿀 진주)'와 블로그를
심리학 석사이자 정신 및 자기애 훈련 트레이너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2015년,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인생의 큰 위기를 맞고 고통의 나날을 보내다 문득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가 오히려 더 나은 나를 만드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수년간 육체적인 어려움 뒤에 숨은 삶의 선물을 찾기 위해 정신 및 자기애 훈련에 몰입하여 스스로 병을 극복했다. 그 후 상담 전문가로서 타인의 마음을 치유하고,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매달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만나는 팟캐스트 'Honigperlen(꿀 진주)'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동명의 슈피겔 베스트셀러 《Honigperlen》의 저자이기도 하다. 저서로 《Es ist ein Geschenk, dass es dich gibt(당신의 존재가 선물입니다)》, 《Wenn ein Satz dein Leben verandert(말 한마디로 당신의 삶을 바꾼다면)》등이 있고, 국내에는 《러브 마이셀프》가 소개되었다. 자기애, 자존감, 탄성력, 내면 아이를 다루는 방법, 내면 아이를 놓아주는 방법을 전문 연구 주제로 삼고 있으며, 이 주제들에 관한 다양한 정신 훈련, 워크숍, 온라인 교육 및 수업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독일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주님, 나이 드는 것도 좋군요』, 『다시 만날 거야』(강아지, 고양이), 『마음을 이어 주는 말솜씨』, 『성모님과 암을 이겨 내기』, 『자석 강아지 봅』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례식』 『오리와 부엉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