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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prologue). 기도할 줄 모르는 우리를 향한 초대Part 1 기도, 어느 순간 허공을 치는 혼잣말이 되다― 우리의 기도가 외롭고 따분해진 이유1. 기도하다 딴생각으로 흐르는 것은 ‘죄’라 생각했다2. 내 기도가 ‘하나님을 회피하는 수단’일 리 없다 생각했다3. ‘해도 되는 말’과 ‘하면 안 되는 말’이 있다 생각했다4. 하나님이 ‘내 죄와 고통스러운 마음’을 부담스러워하신다 생각했다인터루드(interlude). 살아 움직이는 기도 배우기Part 2하나님께 가식 없이, 하나님께 마음 깊이― 오늘, 다시 기도 시작5. 내 모습 이대로 열어 보이는 ‘시편 기도’6. 날마다 마음의 방향을 새로이 정하는 ‘의도의 기도’7. 세상을 벗고 그리스도를 입는 ‘거둠의 기도’8. 예수의 빛으로 마음과 삶을 깊이 살피는 ‘성찰의 기도’9. ‘예수 안에서 한 몸’이라는 영적 현실을 경험하는 ‘중보기도’에필로그(epilogue). 기도의 고단함과 충만한 기쁨부록 1. 소그룹 리더 가이드부록 2. 시편 기도 가이드부록 3. 의도의 기도 가이드부록 4. 거둠의 기도 가이드감사의 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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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Stro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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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척하는 기도, 있어 보이는 기도에 지치다기도할 줄 모르는 우리에게 날아든 초대!하나님께 나아가 속마음 말하는 법을 배우라저자들은 기도를 관념적으로 이야기하지 않고, 우리가 기도할 때 느끼는 기분과 상태들, 부딪치는 장벽들을 쉽게 설명해 공감을 더한다. 또한 각자 자신의 지난날의 기도 생활과 현주소를 돌아보게 하고, 각자 자신이 서 있는 지점에서 기도 여행을 다시 시작하게 한다. 또 동기 부여만 하고 방법은 알아서 하라고 모른 체하지 않는다. 시편 기도, 의도의 기도, 거둠의 기도, 중보기도 등 다양한 기도의 방법들을 제안하며 책을 읽으면서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연습을 구체적으로 차근차근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이끈다. 이 책은 하나님이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 주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라는 초대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은 그 사랑 안에서 기도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올바른 기도하는 법을 모른다 해도 하나님이 다 아시고 이해해 주신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그분 앞에서는 당신을 다 드러내도 괜찮다. 이제 할 맛 나는 ‘진짜 기도’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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