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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 (하) 김구 자서전
김구
본투비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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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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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백범일지 〈하권〉
제1장. 3.1 운동의 상해
제2장. 기적 장강 만리풍

나의 소원
1. 민족 국가
2. 정치 이념
3.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부록]
유엔한국위원회에 보낸 의견서
삼천만 동포에 읍고(泣告)함

저자 소개 1

본명 김창수, 金九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다. 일찍부터 가난과 양반들의 횡포를 경험했기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동학에 들어가 새로운 세상을 꿈꿨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무지에서 깨어나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근대적 교육사업과 항일운동에 매진했다. 그러나 1911년 일제에 체포되어 15년형을 받고 온갖 고문을 당했다. 이때 백정, 범부들(평범한 사람들)의 애국심이 역사를 바꾼다는 의미에서 백범(白凡)이라는 호를 썼다. 3.1운동 후에는 상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우고 한인애국단을 조직하여 이봉창, 윤봉길 등의 의거를 지원하였고, 광복군 창설 등 항일투쟁에 박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다. 일찍부터 가난과 양반들의 횡포를 경험했기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동학에 들어가 새로운 세상을 꿈꿨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무지에서 깨어나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근대적 교육사업과 항일운동에 매진했다. 그러나 1911년 일제에 체포되어 15년형을 받고 온갖 고문을 당했다. 이때 백정, 범부들(평범한 사람들)의 애국심이 역사를 바꾼다는 의미에서 백범(白凡)이라는 호를 썼다. 3.1운동 후에는 상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우고 한인애국단을 조직하여 이봉창, 윤봉길 등의 의거를 지원하였고, 광복군 창설 등 항일투쟁에 박차를 가했다. 1945년 일제의 패망으로 조국에 돌아온 그는 남북분단을 우려해 신탁통치를 반대하고 통일정부 수립에 힘쓰다가 1949년 6월 26일 안두희가 쏜 총탄에 맞아 경교장에서 숨을 거두었다. 김구 자서전 『백범일지』는 두 아들에게 자신의 지난날을 알리려 쓴 것으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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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41쪽 | 148*210*20mm
ISBN13
9791169172394

책 속으로

《나의 소원》
1. 민족국가
2. 정치이념
3.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다음 소원은 무엇이냐?”
하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오.”
할 것이요, 또,

“그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세 번째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나의 소원」중에서

출판사 리뷰

남녀노소를 위한 큰글자 책!

1. 큰글자 16 폰트 크기 도서
2. 초등.중등~어르신 눈 피로감 없는 큰글씨 책
3. 방과 후 한글 한자 병행 읽기 활용
4. 수능.한국사능력 역사 고취

김구 (1876년 ~ 1949년)
한국의 독립 운동가이자, 정치인. 아호는 창암(昌巖), 호는 백범(白凡), 세례명은 베드로이다. 19세에 이름을 창수(昌洙)로 바꾸었다가 39세에 이름을 구(九)로 바꾸었다.

- 독립운동일대기
- 대한민국 보물 제1245호 지정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제9·10대 국무령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제18·19·20대 주석

"어떠한 모략이나, 짐승 같은 추악한 마음도 치열한 애국심 앞에서는 언젠가 그 정체가 탄로날 것임을 나는 확신한다." 1947년 공식적 출간된 '국사원본' 윤문을 통해 유려한 문장, 쉽고 간결한 문체로 재탄생했다. 단, 1929년과 1943년 각각 집필된 두 권의 친필본과 차이점이 있다. 대한임시정부의 27년간 상해와 중경까지 틈틈이 써놓은 국한문 혼용 친필원본과 독립운동사 연구로 귀중한 자료이다. 청소년 이상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자(풀이, 뜻)을 편집, 감수한 백범일지(白凡逸志)로 출간했다.

〈상권〉 백범일지: 1929년, 상해(상하이) 임시정부 청사에서 1년 정도 시간을 두고 지난 독립운동 회고하며 집필.
〈하권〉 백범일지: 김구 67세 되던 1943년경 충칭 임시정부 청사에서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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