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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에서 배를 돌리며 / 12
하씨 집안에 시집간 당고모의 죽음을… / 14 남가회의 죽음을 슬퍼하며 / 16 수원 벽 위에 쓰여 있는 시에 차운하다 / 18 새벽에 길을 가며 / 20 아버님 대신 차운해 정언 강대진의 시를 갚다 / 22 을묘년 섣달에 남양 큰아버님의 옛집에… / 24 면숙의 유배지로 가는 면부를 보내며 1.2.3 / 26 겸보 숙장의 시에 차운하여 회포를 읊다 / 32 홍면숙에게 지어주다 / 34 길가에 있는 사람에게 장난삼아 지어주다 / 36 잠이 깨어 어버이를 생각하다 1.2 / 38 친구를 생각하다 / 42 정인관암鄭仁觀巖 1.2 / 44 건원보를 나서며 지어 주다 / 48 달을 보고 어버이를 생각하다 1.2 / 50 진호루게 올라 처마 위의 시에 차운하다 / 54 낙망의 시에 차운하다 / 56 다시 앞 시의 운을 쓰다 / 58 집을 짓고 나서 흥에 겨워 / 60 김 장군전 뒤에 쓰다 1.2 / 62 아우와 헤어지면서 지어 주다 1.2 / 66 병중에 회포를 풀다 / 70 장자호의 시에 차운하다 / 72 옛 시에 차운하여 가을밤에 우연히 읊다 / 74 묵매墨梅 / 76 가야산에 노닐다 1.2 / 78 낙서재樂書齋 / 82 대재(竹嶺)를 지나면서 / 84 하늘을 깁다 / 86 산속 서재에서 밤새 이야기하며… / 88 다섯 그루 버드나무 / 90 금쇄동金鎖洞을 처음 발견하고 짓다 / 92 낙서재에서 우연히 읊다 / 94 이웃 스님이 황무지 개간하는 일을… 1.2 / 96 권반금權伴琴과 헤어지며 지어주다 / 100 심희성이 화답한 시에 감사하다 / 102 이계하가 심희성에게 차운해 지어준… / 104 옛 시의 구절을 모아 부채에… 1.2.3.4.5 / 106 차운하며 국경에게 부치다 / 116 정심암淨深菴 / 118 계묘년 세밑에 느낀 바 있어 노소재의… / 120 시름을 풀다 / 122 부록 연보 / 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