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오언절구]
헤어지면서 드림 거문고를 타면서 님을찾아서 봄날의 그리움 혼자서 마음 상해라 1ㆍ2 어수대에 올라서 님 그리워 병났어라 1ㆍ2 취한 손님에게 옛님을 그리워하며 [칠언절구] 배를 띄우고서 그네 봄날의 시름 가을밤 거문고를 타면서 규중에서 서러워하네 시름겨워서 봄날의 시름 가을날에 님 그리워하며 기박한 운명을 스스로 한탄하다 밤중에 앉아서 1ㆍ2 그림 그려 준 이에게 용인대에 올라 천충암에 올라 옛일을 더듬으며 헤어지면서 그림 규방 속의 원망 월명암에 올라서 [오언율시] 한순상 환갑 때 드린 시의 운을 1ㆍ2 옛님을 생각하며 신선세계의 올라 1ㆍ2ㆍ3 [칠언율시] 부여 백마강에서 놀며 조롱속에 갇힌 학 마음속을 그려 보인다 벗에게 [매창을 위하여] 매창집 발문 매창이뜸 비문 [명원이매창지묘] 매창에게 보내 준 유희경의 시 계량을 놀리며 길 가면서도 생각나네 계량이 보고 싶어 너무 늦게야 매창을 다시 만나고는 우리 즐기던 것도 옛이야기여라 매창을 한준겸의 생일잔치에 매창이 임서에게 화답한시 계생을 노래한 이원형의 시 매창에게 보내준 허균의 편지 매창의 죽음을 슬퍼하며 1ㆍ2 매창뜸 [부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