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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편
스스로 탄식하다 1.2 / 16 대나무 시詩 / 20 시시비비是是非非 / 22 내 삿갓 / 24 죽 한 그릇 / 26 야박한 풍속 / 28 강좌수가 나그네를 쫓다 / 30 개성 사람이 나그네를 내쫓다 / 32 파자시 / 34 비를 만나 시골집에서 자다 / 36 가난 / 38 스스로 마음 아파하다 / 40 거지의 시체를 보고 / 42 거울을 보다 / 44 가난이 죄 / 46 농가에서 자다 / 48 안락성을 지나다가 배척받고 / 50 인물편 잠 많은 아낙네 / 52 아내를 장사지내고 / 54 아낙네 게으름 / 56 기생에게 지어 주다 / 58 갓 쓴 어린아이를 놀리다 / 60 노인이 스스로 놀리다 / 62 늙은이가 읊다 / 64 지사를 놀리다 / 66 종일 고개 숙인 나그네 / 68 훈장을 훈계하다 / 70 훈장 / 72 그림자 / 74 영물편 요강 / 76 장기 /78 안경 / 80 떨어진 꽃 / 82 눈 속의 차가운 매화 / 84 두견화 소식을 묻다 / 86 눈 / 88 이 / 90 벼룩 / 92 늙은 소 / 94 산천누대편 금강산에 들어가다 / 96 금강산 경치 / 98 금강산에 들어서다 / 100 스님에게 금강산 시를 답하다 / 102 부벽루 / 104 경치를 즐기다 / 106 산을 구경하다 / 108 안변에서 표연정에 오르다 / 110 회양을 지나다가 / 112 광탄을 지나며 / 114 보림사를 지나며 / 116 한식날 북루에 올라서 읊다 / 118 배를 띄우고 취해서 읊다 / 120 일화편 환갑잔치를 하는 노인에게 / 122 원 생원 / 124 산촌 학장을 놀리다 / 126 어느 여인에게 / 128 기생 가련에게 / 130 길가에서 처음보고 / 132 피하기 어려운 꽃 / 134 기생과 함께 짓다 / 136 윤가촌을 욕하다 / 138 길주 명천 / 140 시 짓는 나그네들과 말장난하다 / 142 파자시 / 144 세상 사람들을 깨우치다 / 146 탁주 내기 / 148 원당리 / 150 화로 / 152 함관령 / 154 중들의 풍습이 고약해 / 156 창窓 / 158 양반 / 160 어두운 밤에 홍련을 찾아가다 / 162 언문풍월 / 164 봄을 시작하는 시회 / 166 돈 / 168 송아지 값 고소장 / 170 만사 / 172 파운시 / 174 중과 선비를 놀리는 시 / 176 여름 구름에 기이한 봉우리가 많구나 / 178 파격시 / 180 시집에 실리지 않은 시들 촉석루 / 182 공 씨네 집에서 / 184 지관을 놀리다 / 186 이사하는 법 / 188 맷돌 / 190 처와 첩에게 희롱삼아 지어 주다 / 192 제사하는 집을 욕하다 / 194 오랑캐 땅에 화초가 없다는데 / 196 아름다운 여인 / 1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