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새로 태어난 마이 홈 인테리어
300일의 피 땀 눈물, 불량 시공 극복기
베스트
집/살림 top20 10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나의 집을 되돌리는 시간들

Part 1. 내가 꿈꾸던 집은


1. 마이 홈, 마이 드림
2. 내가 원하는 집은 어떤 모습일까
3. 설계부터 업체 선정까지

Part 2. 예상 밖의 일, 기본의 중요성

4. 오 마이 갓! 하나하나 바로잡다
5. 치밀함이 필요해, 목공
6. 벌어진 틈들의 아우성, 문
7. 처음이 중요한 이유, 타일
8. 갑툭튀 물난리 그리고 설비

Part 3. 집의 인상, 디테일의 힘

9. 디테일의 차이, 필름
10. 매끈한 벽이 갖고 싶었어, 도배
11. 낮아진 천장과 부엌의 비극
12. 제대로 마무리하려면, 코킹과 줄눈
13. 놓치기 쉬운 포인트, 전기 배선과 조명

Part 4. 마음의 문제들, 법 그리고 시작

14. 무너진 마음, 가구의 비밀
15. 아이를 생각하며, 오일 스테인과 페인트
16. 법과 새롭게 알게 된 것들
17. 온전한 나의 집이 되기 위해

쉬운 공사란 없다
알아두면 도움 되는 인테리어 공사 용어

저자 소개 1

집을 꾸미고 돌보는 것을 취미이자 특기로 생각할 만큼 집을 애정하는 사람. 사계절의 변화를 품은 집을 만난 뒤, 야심차게 집 인테리어를 시작했으나 불운하게 ‘불량 시공 업체’를 만나면서 부실 인테리어 공사의 처절한 민낯을 마주하게 된다. 불량 시공으로 엉망이 된 집은 세세한 검증을 통한 재공사를 거쳐 ‘오늘의 집’ 베스트 리뷰어로 꼽힐 만큼 아름다운 집으로 재탄생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06g | 135*195*13mm
ISBN13
9791191462159

책 속으로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하자를 해결해야 되는 상황에 직면한다면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할지, 어떻게 보수 공사를 계획해야 하는지, 법적 분쟁 발생 시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미리 알고 있으면 보다 수월히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끝이 없을 것 같던 긴 재공사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동안 내가 절실히 원했던 정보 역시 바로 이런 것들이었다.
---p.8

처음 인테리어를 시도했을 때 나 역시 어떻게 감을 잡을지 몰라 무작정 예쁘고 보기 좋은 집만을 생각하기도 했는데 오래도록 편안하게 살고 싶은 집은 나를 담은 공간이었다. 취향이 담긴 집은 시시각각 변하는 유행과 상관없이 오랫동안 유지가 가능하며, 들어섰을 때 마음이 편해지고, 집의 구석구석이 나와 닮았기에 늘 공들여 집을 돌보게 된다. 단순히 예쁘고 그럴듯한 집이 아니라, 내가 담긴 맞춤형 공간인 것이다.
---p.27

일정을 준수하는 것과 약속된 그 날의 시공을 책임지는 것은 반드시 계약 조건에 있어야 할 만큼 중요한 일이었다. 공사 일정에 따른 각 공정의 마감을 확인하고 시공이 잘 되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p.57

목공은 인테리어 시공의 가장 기본이다. 집의 민낯이 매끈하고 정갈하기 위해선 꼼꼼한 목공사가 필수다. 좋은 피부에 화장이 잘 먹는 것처럼 목공 단계에서 오차와 오류 없이 견고하게 공사되어야 이후의 시공들이 깔끔하게 완료될 수 있다.
---p.71

문짝 시공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 우선 문의 종류도 무척 다양하고, 문틀과 문짝에 맞추어 사용해야 하는 경첩도 모두 다르다. 경첩에 따라 시공의 방법과 유격을 어느 정도로 둬야 하는지도 달라진다. 이 모든 특징을 제대로 이해하고 문짝을 설치해야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p.86

이 아찔하고도 끈질긴 불량 시공의 참사를 경험하기 전까지는 몰랐다. 홈 인테리어의 완성도와 미학적 가치를 좌우하는 것은 작고도 작은 ‘디테일’이라는 것을! 어쩌면 사소하고 별거 아닌 것 같은 이 시공들로 인해 인테리어는 완성과 엉성으로 갈리거나, 훌륭과 불량의 기로에 서게 된다.
---p.113

나는 이 일을 계기로 인테리어 시공에 있어 ‘불가능’, ‘유일한 방법’, ‘원래 그런 것’, ‘어쩔 수 없다’ 같은 말들을 믿지 않게 되었다. 계획한 대로 시공하고, 협의한 대로 과정을 밟는 것은 기본 중 기본일 것이다.
---p.133

조명의 미세한 조도 차이, 조명 색의 미묘한 변화에 따라 집의 분위기가 엄청나게 바뀌는 것은 물론, 조명의 설계와 시공으로 인해 집의 희비가 갈릴 수 있다는 것을 참 뒤늦게 깨달았다. ---p.144

‘법’이라는 단어는 언뜻 공포와 비슷한 막막함과 더불어 묵직한 부담 때문에 거리감을 갖게 한다. 나에게 ‘법’은 그랬다. 그래서 피할 수 있다면 끝까지 피하고 싶은 것 또한 ‘법으로 잘못과 책임을 가리는 일’이었다. 내 인생에 ‘소송’이라는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단어가 등장하게 될 거라고 생각이나 했을까.
---p.177

‘집’을 고치는 일은 그만큼 단순하지 않은, 어렵디 어려운 일이다. 이 책에 담긴 나의 자잘한 요령들이, 깊은 경험담이, 겪고 나서야 알게 된 쓸모 있는 지식들이 다른 이들에게 크고 작은 도움으로 전달되길 바란다.

---p.201

출판사 리뷰

“나의 집, 우리들의 공간, 내 가족의 안락한 둥지를 만드는 데에는 큰돈과 수십여 일의 시간이 든다. 여기에 집이 완성되는 과정의 면면에 대한 공부는 꼭 필요하다. 제대로 된 시공인지, 숨겨진 하자는 없는지, 각 시공별 공정은 어떤 순서를 거치는지 미리 알아야 인테리어 공사의 손실을 피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내 집을 고칠 수 있다.” -저자의 말 중에서

내가 직접 해도, 남에게 맡겨도 꼭 알아야 되는 인테리어 탐구서
망가진 내 집을 제자리로 되돌리며 집의 가치를 생각하게 되었다!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한 업체가 공사 시작 후, 예상 밖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모든 일이 틀어지기 시작했다. 결국 정해진 일정까지 공사는 완료되지 못하고, 하자 투성이의 집만 남게 되었다. 어쩔 수 없이, 집의 재공사를 결정하고 쑥대밭이 된 공사 현장에서 처음부터 다시 공사를 시작한다. 두 번의 실패는 있을 수 없기에 철인이 된 저자는 모든 현장을 함께하며 인테리어의 각 공정에 따른 정보들을 체득하게 된다. 집 인테리어를 위해 각 공정마다 개별로 공사를 계약해 진행하거나, 토탈 인테리어 업체를 고용할지라도 혹여 있을 시행착오를 피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인테리어 공사 지식을 알고 있는 것이 필요하다. 목공과 도배의 관계, 디테일의 힘이 필요한 시공, 셀프 시공과 전문가의 차이, 가구 마감의 확인, 설비 하자 체크법, 천연과 친환경 재료 구별법 등의 정보 등 각 시공별 공정에 대한 지식을 이해하고 있다면, 낯선 분야인 인테리어 공사에서 중심을 잡고 애초에 계획한 대로 인테리어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어쩔 수 없이 하자를 해결해야 되는 상황에 직면한다면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할지, 어떻게 보수 공사를 계획해야 하는지, 법적 분쟁 발생 시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면 재공사의 과정이 보다 수월하게 다가올 것이다.

집 꾸미기가 예정된 이들이라면 이 책에 담긴 리얼한 경험과 조언을 통해 집 인테리어에 대해 미리 감을 잡고 공사 과정의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여 무엇을 더 준비하고,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집에 대한 좌절로 힘든 시간을 겪는 이들에게는, ‘재공사는 어떤 순서로 이루어지고, 재건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에 대한 답과 나의 집이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 수록된 인테리어 팁 리스트

내가 좋아하는 집 취향 탐색 방법 / 알아두면 좋은 인테리어 업체 선정 방법 / 불량 공사 발견 후 복구 계획 TIP / 직접 찾아본 시공 영역 채널 리스트 / 목공, 확인해야 할 사항들 / 문짝 시공이 잘못되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들 / 타일 시공 시 알아두면 도움 될 이야기 / 설비 공사가 제대로 진행됐는지 알 수 있는 자가 체크법 / 필름 시공 시 셀프 시공과 전문가 시공은 어떻게 다를까? / 도배 시공 확인 TIP! / 조명 및 전기 시공에 대해 알아두자 / 합판 가구를 시공할 때 눈여겨 볼 점 / 오일 스테인 활용 방법 모음 / 페인트 도장에 대해서 알아둘 점 / 눈에 보이는 증거는 물론, ‘법적 효력’이 있는 증거를 찾자 / 법적 증거 모음 TIP / 인테리어 소송할 때 참고 사항

쉽게 얻을 수 없는 인테리어 실속 정보들. 마침내 제자리를 찾은 집을 보며 힐링이 된다! -ep**ke06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보석 같은 경험과 정보들! -by**88

리뷰/한줄평3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300일의 피 땀 눈물, 불량 시공 극복기
    300일의 피 땀 눈물, 불량 시공 극복기
    2022.10.18.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