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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서론
제1장 비기독교 자료들은 무엇을 말하는가?
제2장 네 권의 복음서는 무엇인가?
제3장 복음서 저자들은 그들이 다루는 내용을 잘 알고 있었을까?
제4장 의도하지 않은 우연의 일치
제5장 우리는 예수의 실제 말씀을 가지고 있는가?
제6장 텍스트가 변했는가?
제7장 복음서의 서로 모순되는 부분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제8장 누군가 이 모든 것을 날조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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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피터 J. 윌리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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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피터 윌리엄스는 동대학교와 아버딘대학교(University of Aberdeen)에서 근동학과 신약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틴데일 하우스(Tyndale House)의 관장이자 국제그리스어신약프로젝트(International Greek New Testament Project)의 의장이다. 대표 저작으로, Early Syriac Translation Technique and the Textual Criticism of the Greek Gospels (Texts and Studies; Gorgias P
케임브리지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피터 윌리엄스는 동대학교와 아버딘대학교(University of Aberdeen)에서 근동학과 신약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틴데일 하우스(Tyndale House)의 관장이자 국제그리스어신약프로젝트(International Greek New Testament Project)의 의장이다. 대표 저작으로, Early Syriac Translation Technique and the Textual Criticism of the Greek Gospels (Texts and Studies; Gorgias Press, 2004)와 Studies in the Syntax of the Peshitta of 1 Kings?(Monographs of the Peshitta Institute, Leiden 12; Leiden: E.J. Brill, 2001)이 있다.
학부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다년간 영어강사로 일하며, 신학 영어원서 강독 모임을 인도했다. 그리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B.)를 거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현재는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신약학(Th.M.)을 전공하면서, 청년부 담당 전임목회와 더불어 신약의 복음서와 기독론, 구술 전승 및 연행비평(Performance Criticism) 방법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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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28*188*20mm
ISBN13
9791190389686

추천평

“『다빈치 코드』(Da Vinci Code)와 복음서의 유일한 차이가 현대 소설과 고대 소설의 차이일 뿐이라는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널리 받아들여지는 엉뚱하고도 비학문적인 주장은 (정말 그러한지) 정확히 확인해볼 필요가 있고 학문적으로 대답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피터 윌리엄스보다 더 안성맞춤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모든 역사가 예수에 의존하고 있음’에 대한 설득력 있는 사례를 거듭 제공한 걸작입니다.” - 존 C. 레녹스 (옥스퍼드대학교 수학 명예교수)
“굉장히 필요했던 이 책은 복음서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 더욱 알기 원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정보의 보고가 되며, 예수에 관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들에게 일련의 도전이 됩니다. 피터 윌리엄스는 간결하고 접근성 좋은 이 책에 엄청난 정보들과 생각들을 농축하여 넣었습니다. 그렇기에 교회 안팎에서 주의를 기울여 읽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 사이먼 게더콜 (케임브리지대학교 신약학 교수)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성경의 무오성 교리를 믿더라도 두려움뿐 아니라 어떤 혼란스러움으로 인해 자신의 믿음에 대해 증언하기를 꺼려합니다. 당황스러워하고 근심 가득한 이 무리들에게 피터 윌리엄스는 간결하면서도 완전한 교육의 형태로 해방을 선사합니다. 복음서를 신뢰할 만함에 대한 윌리엄스의 설득력 있는 이 입문서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질문들 및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들에 대해 책임감 있는, 일련의 역사적인 설명들을 통해 ‘이해를 추구하는 믿음’으로 인도합니다. 대단히 상세하고 정확하며 매우 읽기 쉬운 이 책- 풍성한 도표와 그래프를 가진- 은 기독교인들과 회의론자 모두의 심금을 울릴 것입니다. 첨단의 변증이자 최고의 안내서입니다.- 믿지 않는 분들은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 클레어 K. 로스차일드 (루이스대학교 성서학 교수, Luke-Acts and the Rhetoric of History; Baptist Traditions and Q; Hebrews as Pseudepigraphon의 저자, Early Christianity 편집자)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가졌으면서도 놀랍게도 쉬운 길을 제시하고 있는, 신약성서 본문에 대한 세계적인 권위자 중 하나인 윌리엄스는 복음서의 역사적 신뢰성을 지지하는 다양한 증거들을 독자들에게 제시해줍니다. 이 책은 복음서를 신뢰하는 것이 왜 합리적인지 보여줍니다. - 에드워드 아담스 (킹스칼리지런던 신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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