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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 탐정 클럽 2
사건 파일 2 소원을 이뤄 주는 채팅방 양장
한주이고형주 그림
위즈덤하우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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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소원을 빌 때는 조심해
2.수상한 의뢰인
3.소원을 이뤄 주는 채팅방
4.사건의 시작
5.끝나지 않은 악몽
6.탐정 클럽의 과거
7.두 개의 사건
8.하나의 진실
9.퍼즐과 실마리
10.길고양이 집회
11.괴물의 정체
12.잠시만 이별
13.잘 자, 좋은 꿈 꿔

에필로그

저자 소개2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광고를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사실을 광고보다 글을 더 좋아합니다. 언제나 글을 사랑하는 힘을 빌려 살아왔으므로 내가 쓴 글이 누군가에게도 오늘 하루를 더 즐겁게 살아갈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쓴 책으로는 『흡혈귀 탐정클럽』 시리즈, 『우주 수사대 폴라리스(출간 예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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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고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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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오늘 하루도 무사히>로 데뷔한 고형주 작가는 만화창작 집단 SIS 활동을 통해 나른한 일상의 이야기부터 강렬하고 섬찟한 이야기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만화작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20년 미국 출판사 아이언서커스코믹스와 협업한 그래픽 노블 <비밀독서동아리>는 2021년 6월 현재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만화상 아이스너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현재는 리디에서 웹툰<축제는 이미 시작되었다>를 연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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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314g | 142*208*11mm
ISBN13
979116812439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인간의 불행을 먹고 자라나는 어둠의 존재
부활하기 시작한 ‘불행 포식자’를 막아라!


상대의 눈을 보면 최면을 걸 수 있는 리더, 아주 작은 소리까지 잡아 내는 청력을 가진 엔, 냄새로 상대의 기분이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막내 케이, 힘이 무지막지하게 센 반흡혈귀 미나, 그리고 흡혈귀 탐정 클럽의 유일한 인간 멤버 김태현과 아직 능력이 밝혀지지 않은 올곧은 흡혈귀 제이까지. 흡혈귀 탐정 클럽에는 그야말로 개성 넘치는 멤버들이 모여 있습니다.

각자의 능력처럼 성격도 다른 멤버들은 매일 밤 월식초등학교 아지트에 모여 세계를 구하기 위해 고민……하는 게 아니라 흡혈귀 전통의 카드 게임, ‘박쥐 잡기’를 하며 시간을 죽이고 있습니다. “어디서 사건이 일어나지 않으려나?” 이제 막 정식 멤버가 된 태현은 사건이 일어났으면 하는 눈치지만, 만월시는 평화롭기만 하죠. 하지만 말이 씨가 된다고 했던가요? 짧은 평화는 수상한 의뢰인이 등장하면서 깨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흡혈귀 탐정 클럽」 2권에서는 악당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인간의 불행을 먹고 자라나는 불행 포식자는, 20년 동안 봉인되어 있었으나 최근 결계가 약해지면서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했지요. 만약 불행 포식자가 완전히 힘을 되찾는다면 끔찍한 불행이 닥쳐올 게 틀림없습니다. 이로써 흡혈귀 탐정 클럽에게 새로운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월식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접근하기 시작한 불행 포식자를 막는 것. 부활하는 어둠으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한 흡혈귀 탐정 클럽의 활약이 시작됩니다!

간절한 사람만 입장할 수 있다는 수상한 채팅방
그 뒤에 감춰진 위험한 비밀을 파헤쳐라!


“정말 이대로만 하면 그 아이가 살아서 돌아와?” 한 여자아이가 간절한 바람을 담아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전송합니다. 이 채팅방의 이름은 소원을 이뤄 주는 채팅방, 이른 바 ‘소원 채팅방’입니다. 월식초등학교에 모르는 아이가 없는 소원 채팅방은 정말 간절한 사람에게만 초대 링크가 오는 신기한 채팅방인데, 소원을 세 개까지 들어준다고 합니다. 이 소문에 무언가 수상함을 느낀 교장 선생님은 흡혈귀 탐정 클럽에 조사를 의뢰하지요.

이런 소문이 도는 사이, 만월시에서는 길고양이들이 연쇄적으로 습격 당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월식초등학교 바로 앞에서도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지요. 흡혈귀 탐정 클럽은 두 사건을 동시에 조사하느라 갑자기 바빠졌습니다. 누군가 살아서 돌아오길 바란 여자아이와, 갑자기 죽어가는 길고양이들……. 이 두 가지는 정말 별개의 사건일까요? 소원 채팅방의 정체는 무엇이며, 대체 누가 길고양이들을 공격하는 걸까요?

흡혈귀 탐정 클럽은 직접 발로 뛰기 시작합니다. 사건을 해결하려면 정보 수집이 먼저겠지요? 일단 길고양이 집회에 참석해서 소문을 확인해 보기로 합니다. 길고양이들과 소통하려면 동물로 변신하는 건 필수! 태현이가 고양이로 변신해 집회에 참여하기로 하는데요. 잠깐, 이 쿵, 쿵 소리는 뭐죠? 길고양이를 습격한 범인, 아니 괴물이 나타났습니다! 이제 흡혈귀 탐정 클럽은 괴물과 맞서야 합니다. 하지만 도망가기에 바쁜 태현. 과연 탐정 클럽은 괴물과 맞서 채팅방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살아가며 언젠가는 맞닥뜨리게 될 첫 이별
이별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의 관하여


「흡혈귀 탐정 클럽」 2권은 간절한 한 가지 소원에서 출발합니다. ‘그 아이가 살아서 돌아오게 해 주세요.’ 바로,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 동물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소원이지요. 이별은 몇 번을 반복해도 익숙해지지 않고, 상처는 영원히 아물지 않을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별 앞에서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작고 나약한 존재가 되고 말죠.

꼭 죽음으로 인한 이별이 아니어도, 소중한 장난감을 누군가에게 물려준다거나, 친구가 이사를 가면서 헤어질 수도 있겠지요. 정이 잔뜩 들어 버린 무언가, 또는 누군가에게 작별을 건넬 때는 마음이 아플지도 모릅니다. 마치 마음속 어딘가를 다친 것처럼 쓰라리겠죠. 하지만 상처에는 언젠가 딱지가 생기고 새 살이 돋아나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어린이는 이별을 겪으며 조금씩 단단해져 갑니다.

「흡혈귀 탐정 클럽」 2권에서 제이는 이별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이별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며,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고요. 우리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수많은 이별을 겪게 될 것입니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는 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니까요. 만약 이별이 너무나 슬프다면 마음껏 슬픔을 표현해도 괜찮습니다. 그게 이별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된다면요. 세상에 영원한 건 없습니다. 심지어 슬픔조차도 영원하지 않죠. 이 사실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한 뼘 더 자라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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