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이소을의 다른 상품
|
라마라마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라마라마 혼자서도 잘 자요』는 아이의 잠자리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아기가 3~4개월이 지나면 혼자 잠자는 훈련을 시작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매우 빠른 편인데, 전문가들은 이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무조건 많이 안아주는 것도 정서발달에 좋은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너무 자주 안아주면 항상 옆에 있으려 할 수도 있고, 독립성이 부족 해 질 수도 있기 때문에 적정한 시기에 혼자서 잠드는 습관을 들여 주는 것이 좋다는 것이지요. 이 책은 그런 시기에 들려주기 좋은 이야기입니다. 옆에 엄마가 없으면 잠이 들지 못했던 경험을 아기 라마와 공유해 보고 자연스럽게 안심하고 혼자서도 잠들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라마라마 시리즈 소개' 아이의 감정과 심리 변화를 예리하게 담아낸 명작.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작가 애나 듀드니는 아이들이 부딪히는 일상생활 속 어려움과 고민을 예리하게 통찰하여 이야기 속에 담아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 스스로 잘못된 점을 느끼고 바로 잡는 힘을 기르게 해주기 때문에 치유와 정화의 그림책으로 불리며, 현재까지 미국에서 100만 권 이상 판매되면서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마는 어떻게 주인공이 되었을까요? 작가는 두 딸을 차에 태우고 시골 길을 운전 할 때면 항상 들판에서 만나는 동물들을 큰소리로 흉내 내며 아이들과 놀이를 하곤 했습니다. 소떼가 보일 때는 ‘음매~’, 양 떼 가 보일 때는 ‘메에~’, 닭들이 지나가면 ‘꼬꼬댁~’하고 라고 말이죠. 그러던 어느 날 라마를 봤는데 어떻게 목소리 흉내를 낼지 몰라서, 순간 ‘어? 저기~, 라마 라마 라마~!”라고 외쳤고 모두 즐겁게 깔깔대고 웃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후, 아이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신선한 감동을 주는 '라마라마 시리즈'가 태어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