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보드북
에릭 칼 글그림 김세실
시공주니어 2022.09.20.
베스트
유아 top100 5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The World of Eric Carle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에릭 칼

관심작가 알림신청
 

Eric Carle,エリック カ-ル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에릭 칼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아동임상을 공부한 뒤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 기획사 ‘스토리캣’과 ‘마더북 북테라피센터’를 운영하며 그림책 기획자이자 작가, 번역가, 그림책 테라피스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발달과 그림책에 관한 이론서 『그림책 페어런팅』, 그림책 『혼나기 싫어요!』와 『아기 구름 울보』, 『달래네 꽃놀이』 등에 글을 썼고 『정답이 있어야 할까?』, 『마음을 담은 병』, 『우리는 언제나 너를 믿어』, 『아름다운 실수』, 『참을성 없는 애벌레』 등 여러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김세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0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188g | 180*127*15mm
ISBN13
979116925180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장난감처럼 갖고 놀며 읽어요

이 책은 단단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져서 쉽게 훼손되지 않아요. 애벌레가 음식을 먹고 지나간 자리에는 구멍이 뽕뽕 뚫려 있고, 음식의 양에 따라 책장의 길이가 달라져요. 아이들은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놀며 애벌레가 음식을 먹는 모습을 흉내 내고, 차츰 길어지는 책장을 넘기며 애벌레가 먹는 음식이 점점 더 많아진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인식해요. 또 화면을 꽉 채운 애벌레와 고치의 모습을 보며 조그맣던 애벌레가 음식을 먹고 얼마나 크고 통통해졌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지요. 이러한 장치들은 글자를 모르는 어린아이들도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면서 즐겁게 책 읽기의 첫발을 내디딜 수 있답니다.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놀며 배워요

이 작고 귀여운 그림책 안에 요일, 숫자, 음식, 나비의 한살이까지 다양한 배울 거리가 빼곡히 담겨 있어요. 일요일부터 시작해 월요일, 화요일… 다시 일요일까지 애벌레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요일 이름을 익히고, 사과 하나, 배 두 개, 자두 세 개… 등 열매를 세며 하나부터 다섯까지 수 세기를 연습할 수 있어요. 애벌레가 먹는 여러 가지 음식의 이름을 배우고, 알에서 나온 애벌레가 고치를 거쳐 나비로 변하는 모습을 보며 나비의 한살이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꼬물꼬물 움직이며 “사각사각, 냠냠” 등 의성어와 의태어를 실감 나게 말하다 보면 언어 감각도 쑥쑥 자랄 거예요.

리뷰/한줄평9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