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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시리즈 3권 세트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 도깨비를 다시 빨아 버린 우리 엄마 + 달님을 빨아 버린 우리 엄마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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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사토 와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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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iko Sato,さとう わきこ

일본 동경 출생이다. 일본아동출판미술연맹 소속으로 그림책에 흥미를 가져 활발한 그림책 활동을 펼쳤으며, 『바꾼 아이』로 제 1회 그림책일본상을 수상하였다. 주요작품에는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심부름』『호호할머니 신나는 썰매타기』『알을 품은 호호할머니』『알이 사라졌어요』『비 오는 건 싫어!』『『산으로 소풍가요』『호호할머니 시리즈』외 다수가 있다. 현재 나가노에 살면서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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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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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262*188*50mm
ISBN13
9788970946924

출판사 리뷰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우수도서 선정내역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 책꾸러기 추천도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도서 | 책읽는교육사회실천회의 추천도서
EBS FM [아름다운 동요세상] 방송도서 | 아동뮤지컬 공연도서

시리즈 1권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빨래하기를 좋아하는 우리 엄마는 날씨가 좋은 날이면 커다란 빨래 통을 꺼내 빨래를 합니다. 아무리 빨래가 많아도 금세 빨아 버리고, 다음 빨랫감을 찾지요.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빨래를 잔뜩 널어 여기저기 걸어 놓은 빨랫줄을 본 천둥번개도깨비가 궁금해서 내려옵니다. 그러다 빨랫줄에 딱 걸리고 말았습니다.
엄마는 건방지고 더러운 도깨비를 단번에 잡아채 빨래 통에 풍덩 넣고 쓱쓱 싹싹 빨아 버리는데, 아뿔싸! 천둥번개도깨비의 눈, 코, 입이 모두 사라졌어요. 엄마가 꾸깃꾸깃 마른 천둥번개도깨비를 탁탁 털어 반듯하게 만들어 주자, 아이들은 잘 마른 도깨비 얼굴에 사라진 눈, 코, 입을 예쁘게 그려 줍니다. 거울 속에서 예뻐진 얼굴을 발견한 도깨비는 과연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요?
엄청난 빨랫감을 보면 두 팔을 걷어붙이고 “좋아, 나에게 맡겨!”라고 씩씩하게 말하는 우리 엄마를 만나 보세요. 보는 아이들마다 깔깔 웃게 만드는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시리즈 2권 『도깨비를 다시 빨아 버린 우리 엄마』

한층 더 강력해진 재미로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가 돌아왔어요! 맑은 날이면 신 나게 빨래를 하다 천둥번개도깨비까지 빨아 버렸던 우리 엄마는 흐린 날에도 빨래를 미루지 않아요. 쓱쓱 싹싹 빨래를 한 엄마는 빨래를 어떻게 말릴까 잠시 고민했어요. 그러더니 커다란 연을 하늘 높이 날리고, 그 줄에다 빨래를 잔뜩 널었습니다.
햇빛이 쨍쨍 비치는 구름 위로 연이 올라가고, 그 뒤에 빨래들이 깃발처럼 펄럭이며 줄줄이 따라 올라갔습니다. 구름 위에서 놀고 있던 천둥번개도깨비들은 연에 걸린 빨래를 보았습니다. 도깨비들은 한달음에 하늘에서 내려와, 엄마에게 자신들도 빨아 달라고 부탁을 했지요.
빨래라면 천하무적! 우리 엄마는 커다란 빨래 통을 가져와 천둥번개도깨비들을 쓱쓱 싹싹 빨았습니다. 그리고 깨끗해진 도깨비들을 연줄에 널어 하늘로 올려 보냈습니다. 어느새 다시 해가 뜨고 볕이 나자, 연줄에 널린 빨래와 도깨비들은 바짝 말라 버렸어요. 뻣뻣하게 굳어 버린 도깨비들은 어떻게 해야 원래대로 돌아올까요?
이번에도 우리 엄마는 크게 외칩니다. “좋아, 나에게 맡겨!” 씩씩한 엄마와 천둥번개도깨비들이 벌이는 소동이 아주아주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시리즈 3권 『달님을 빨아 버린 우리 엄마』

빨래하기를 아주아주 좋아하는 우리 엄마가 있어요. 엄마는 맑은 날에도 흐린 날에도 신 나게 빨래를 하고 빨랫줄 가득 빨래를 널지요. 하지만 그런 엄마도 빨래를 할 수 없을 때가 있어요. 매일매일 비바람이 몰아치면 빨래를 말릴 수가 없거든요.
비가 계속 내려 빨래가 쌓이자 엄마는 발을 동동 구르는데, 마침내 해가 떴습니다. 신이 난 엄마는 강까지 빨래를 가지고 나가 눈 깜짝할 새에 수많은 빨래를 북북 해치워 버렸어요. 그런데 그때, 나뭇잎과 함께 이상한 것들이 떠내려왔습니다. 여기저기 뾰족뾰족한 이상한 모양이었어요. 무엇이든 빨아 버리는 엄마는 그것들을 몽땅 건져 내어 쓱쓱 싹싹 빨았어요. 그중에는 아주아주 커다랗고 동그란 것도 있었어요. 엄마는 그것 또한 억센 팔로 깨끗하게 빨아 버렸습니다.
이상한 것들이 깨끗해지고 엄마와 아이들은 깜짝 놀랐어요. 빨랫줄에 널어 말리자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한 그것들은 바로 달님과 별님이었거든요! 하늘 위에 있어야 할 달님과 별님이 왜 진흙투성이 모습으로 강에 있던 걸까요? 어떻게 해야 달님과 별님이 무사히 하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가 오늘은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대되는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추천평

빨래하는 것을 좋아해서 집 안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다 빨아 버린 엄마가 도깨비까지 빤다는 이야기이다. 어린이들은 빨랫줄에 빽빽하게 널려 있는 온갖 빨래, 고양이, 개, 소시지, 우산, 국자, 도깨비를 보며 즐거워 소리친다. 수많은 도깨비들이 몰려오는 것을 보며 그 즐거움은 절정을 이루고 즐거움의 여운은 더욱 길게 남는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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