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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세트
전9권
강병선
문학공감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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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무죄 1권 호부견자』
『무죄 2권 겨울비 내리는 밤에 오신 손님』
『무죄 3권 귀가』
『무죄 4권 연분홍 가운』
『무죄 5권 나는 집 지키는 개였다』
『무죄 6권 내 무덤에 술을 따르지 마라』
『무죄 7권 운명의 교차로』
『무죄 8권 납작바위에 누워』
『무죄 9권 산속의 오아시스』

저자 소개 1

姜炳先,남천 南泉

필명 남천(南泉) 2013년 한울문학 시등단 2017년 영남 문학 소설등단 2018년 한국수필 신인 문학상 등단 2018년 한국 시조 협회 신인문학상 등단 2021년 제8회 진주 형평 문학제 시민 글쓰기대회 산문부 당선 2022년 진주시장 조규일 문학발전 공로 감사패 2022년 월간문학 청소년 소설 가재 당선 2022년 충무공 김시민 장군 선양 기념회 제6회 전국 통일 문예 공모전 특선 2023년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 산문부 특선 2024년 제2회 시사불교 신춘문예 동시 부문 우수상 2024년 한국아동 청소년 문학회 신인 문학상 당선 2024년 진주시의회
필명 남천(南泉)
2013년 한울문학 시등단
2017년 영남 문학 소설등단
2018년 한국수필 신인 문학상 등단
2018년 한국 시조 협회 신인문학상 등단
2021년 제8회 진주 형평 문학제 시민 글쓰기대회 산문부 당선
2022년 진주시장 조규일 문학발전 공로 감사패
2022년 월간문학 청소년 소설 가재 당선
2022년 충무공 김시민 장군 선양 기념회 제6회 전국 통일 문예 공모전 특선
2023년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 산문부 특선
2024년 제2회 시사불교 신춘문예 동시 부문 우수상
2024년 한국아동 청소년 문학회 신인 문학상 당선
2024년 진주시의회 의장 백승흥 표창

꿀벌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는 망한다(청소년 장편소설)

진주 시조 시인협회, 순천 팔마문학회. 진주 남강문학회. 진주 문인협회.
경남 문인협회. 경남 수필문학회. 한국시조협회. 한국 수필가협회.
한국 수필작가회.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경남 도민신문 칼럼니스트(2019~현재)
농부가 뿌린 씨앗(수필) 세월(시조) 마당쇠(장편소설) 세월아 친구 하자(시집)
봄여름 그리고 가을·겨울(시집) 인생은 나그네(시조집) 대하 장편소설 무죄, 전 9권
꿀벌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는 망한다.(청소년 장편소설) 고향(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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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82쪽 | 4575g | 152*225*50mm
ISBN13
9791156227366

출판사 리뷰

해방 이후 혼란한 한반도 남부에서
무고하게 사라져간 시골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대하 장편소설 『무죄』는 총 9권에 걸쳐 해방 직후 혼란한 정세에 휩쓸린 선량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여순사건으로 큰 피해를 입은 전라남도 동부 6군 지역을 배경으로 삼았다. 순천에서 태어나 부모님과 마을 어른들로부터 여순사건의 참상을 들으며 성장한 저자는 21세기에 이르러 그날의 진실을 널리 알리고자 이 소설을 집필하였다. 『무죄』의 배경인 발산마을은 실제 전남 순천에 있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또한 그 지역 사투리를 원어에 가깝게 사용해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런 만큼 당시의 비극이 더 생생하게 와닿는다. 저자는 등장인물들의 입을 통해 친일 부역자를 제때 청산하지 못하고 남한만의 단독정부를 세워 분단의 아픔을 이어온 한반도의 현실을 꼬집는다. 좌우 이데올로기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무지한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당시 미 군정과 한국 정부를 비판한다. 그리고 그 슬픔의 근원은 우리나라를 식민지배한 일본이라는 것이다.

오늘날 한반도는 여전히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며 불안한 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휴전선이 철거되어 다시금 남북이 하나가 되기를, 여순사건의 진실이 완전히 밝혀지기를 저자는 간절히 바라며 이 소설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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