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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잠자는 아이』
『얼음 아이』
『노랗고 동그란 비밀』
『골리앗』
『아나톨의 작은 냄비』

저자 소개 7

글그림박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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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경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그림과 함께했고,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후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수료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그림책을 읽으며 꿈꾸던 세계를 아직도 기억하며, 많은 아이들에게 그 경험을 전파하고자 행복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얼음 아이』와 『잠자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태동아 밥 먹자> 시리즈와 『도서관에서 만난 해리』, 『규칙이 왜 필요할까요?』 등이 있습니다.

박선희의 다른 상품

글그림지모 아바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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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mo Abadia

1983년 에스파냐 알리칸테에서 태어났어요. 어린 시절부터 만화책과 그림을 좋아했지요. 2009년 첫 만화책을 출간한 이후로 어린이책과 만화책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7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혔으며 화이트 레이븐스에 두 차례 선정되는 등 다양한 상을 받았어요. 2024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에서 스페셜 멘션을 수상하기도 했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서로의 용기가 되어》《채소밭 농부》《해변에 가면》《골리앗》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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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이자벨 카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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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belle Carrier

1964년에 태어나 프랑스 남동부의 그르노블에서 남편과 두 딸과 함께 살고 있어요. 언론사와 광고 회사에서 일한 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장애를 따뜻한 시선으로 표현한 그림책 『아나톨의 작은 냄비』로 2010년 소르시에르 상을 받았습니다.『다른 쪽에서』, 『싸워도 우리는 친구!』 등이 국내에 출간되었고, 특유의 그림체로 널리 사랑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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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엘 비야누에바 페라르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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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에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태어났다. 발렌시아 대학에서 음악교육을 전공했고, 지금은 바르셀로나 산 킨티 데 메디오나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면서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바르셀로나의 유명 문화 동호회 '바르셀로나 아테네우 창작 학교'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두 엄마: 거의 행복한 어느 가족 이야기』로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1997년에는 『리타의 눈: 여동생 입양을 위해 떠난 여행』으로 발렌시아 사군토 시 '고마 데 나타' 상을 수상하였다.

그림페란 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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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고나와 바르셀로나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여러 차례 개인 및 공동 전시회를 열기도 했고 지금은 바르셀로나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페란도 어렸을 적에 오랫동안 이불에 오줌을 쌌다고 해요. 지금은 아니지만요.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쓰기가 재미있는 글쓰기 책』, 『아이 마음속으로』, 『항암』, 『길모퉁이 카페』, 『독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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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편집했다. 옮긴 책으로 『작은 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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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227*267*20mm
ISBN13
979116051475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 잠자는 아이
기면증을 삐뚤빼뚤한 색연필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읽고 싶은 책의 다음 장을 보지 못하고 언제나 ‘툭’ 잠에 빠져 버린 작가의 어린 시절 일화를 담백하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난 남들과 조금 달라. 그래서 나인 거야!” 잠자는 아이는 남들과 조금 다를 뿐이에요. 다름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줄 때 그 아이만의 특별한 능력이 아름답게 빛날 거예요.

2. 얼음 아이
부끄러움이 많아서 말하는 게 힘든 아이를 표현한 그림책
이건 비밀인데요. 나는 사실 최고의 말괄량이예요. 친구들은 이런 내 모습을 알면 깜짝 놀랄 거예요. 왜냐구요? 밖에서는 목소리도 얼음, 몸도 얼음이 되어 버리거든요.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놀고 싶은데 내 얼음을 ‘땡’ 하고 풀어 줄 마법 같은 방법 어디 없을까요?

3. 노랗고 동그란 비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를 다룬 그림책
누구나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을 가지고 있어요. 아이도 밤마다 찾아오는 노랗고 동그란 비밀이 부끄러워 감추려고만 해요. 아이는 어느새 비밀뿐 아니라 길게 내린 앞머리로 눈도 감추고, 어깨도 웅크리고 다녀요. 그러던 어느 날 캠프장에서 첫날밤을 보낸 후, 아이는 조그맣게 웃게 되어요.

4. 골리앗
남과 달라 고민인 아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목소리
태어날 때부터 아빠보다 더 컸던 골리앗은 남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누구와도 어울리지 못하고 어딜 가나 주변을 맴돌았어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드넓은 바다로, 거대한 태양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한 골리앗. 골리앗은 그곳에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5. 아나톨의 작은 냄비
세상의 시선을 극복하는 방법을 다룬 그림책
달그락달그락…. 언제나 몸에 붙어 있는 냄비 때문에 아나톨은 불편함을 겪고 있어요. 마음이 여린 아나톨은 점점 스스로가 부끄러워져서 숨어 버렸어요. 그렇게 잊혀져 가던 어느 날, 특별한 친구가 나타나 아나톨에게 냄비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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