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나는 보건교사입니다
나애정
생각의빛 2022.11.30.
베스트
취업/유망직업 top100 53주
가격
14,500
10 13,050
YES포인트?
7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 나는 보건교사이다

내가 보건교사가 될 줄이야! … 9
재수 시절, 언니가 건넨 국군간호사관학교 원서 … 15
학과 출장과 기숙사 생활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 20
영원할 것 같은 간호장교 생활 … 25
전역 후 미국 간호사를 꿈꾸었다 … 31
뜨개질하던 보건교사,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 36
내 인생, 잘한 선택 중 하나가 보건교사이다 … 42

제2장 보건교사의 기본은 ‘standby’

아플 때가 따로 있지 않다 … 49
점심시간, 보건교사는 더 바쁘다 … 54
전화번호와 행선지를 남겨라 … 59
시기적절한 응급대처,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 … 65
판단력, 보건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이다 … 72
내 건강을 지켜야 남 건강도 지킨다 … 79
한 템포 늦춘 쉼의 시간을 스스로 정해라 … 84
직장 일기로 업무 효율을 높여라 … 90

제3장 놓치지 말고 챙겨야 할 것들

연간계획은 능력껏 소신 있게 세워라 … 97
3월, 제일 먼저 할 일은 요양호자 파악이다 … 103
신뢰감 있게 발표해라 … 109
교직원 교육도 때론 직접 해라 … 115
보건교사 존재 이유, 첫 번째는 응급 대응이다 … 121
간호사 8시간 보수교육 챙겨라 … 127
보건교사는 건강 전문가임을 기억해라 … 133
우선순위를 정하고 일해라 … 139

제4장 학교 코로나19 대응은 이렇게 했다

평상시, 코로나19 상황을 모니터링해라 … 147
코로나19 관련 공문은 꼼꼼히 여러 번 읽어라 … 153
일일 코로나19 보고에 지치지 마라 … 160
방역 문자메시지, 1주일에 한 번 이상 보내라 … 166
확진자 발생 대응 시나리오는 수시로 상상해라 … 172
각 부서의 역할, 사전에 반복적으로 안내해라 … 178
보건교사의 단톡방은 정보공유의 플랫폼이다 … 183
확진자 발생 시 침착하게 대처해라 … 189
급변하는 감염병과 방역체계, 중심을 잡아라 … 196

제5장 보건교사의 존재감은 수직 상승 중이다

학교에서 한 명뿐인 보건교사, 나무보다 숲을 봐라 … 203
건강이 없으면 보건 일도 없다 … 210
건강한 학교는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 216
보건교사에게 글쓰기 능력이 필요하다 … 222
보건 업무가 성장을 독려한다 … 227
보건교사라는 자체로 뿌듯하다 … 233
보건교사 존재감은 지금도 상승하고 있다 … 240

저자 소개 1

책 쓰는 직장인이다. 이른 새벽과 주말 시간에 책을 쓰고 있다. 인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굵직굵직한 시련들을 경험한다. 그 시련들은 결국, 나 자신을 성장시키고 오늘의 나를 만들게 한다. 젊었을 때는 힘든 상황을 되도록 피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은 그런 시련의 시간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특별한 방법과 팁들을 이 한 권의 책에 모았다. 남들보다 조금 다른 특별한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의 내용들을 참고해서 자기 삶에 활용하길 작가는 권한다. 작가는《하루 한권 독서법》,《내 인생 첫 책 쓰기의 비법은 필사이다》,《새벽 시크릿》,《보건교사 마음》
책 쓰는 직장인이다. 이른 새벽과 주말 시간에 책을 쓰고 있다. 인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굵직굵직한 시련들을 경험한다. 그 시련들은 결국, 나 자신을 성장시키고 오늘의 나를 만들게 한다. 젊었을 때는 힘든 상황을 되도록 피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은 그런 시련의 시간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특별한 방법과 팁들을 이 한 권의 책에 모았다. 남들보다 조금 다른 특별한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의 내용들을 참고해서 자기 삶에 활용하길 작가는 권한다. 작가는《하루 한권 독서법》,《내 인생 첫 책 쓰기의 비법은 필사이다》,《새벽 시크릿》,《보건교사 마음》,《필사 시크릿》외 20권 이상의 저서가 있다.

나애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90g | 152*225*16mm
ISBN13
9791168140165

책 속으로

보건교사 경력이 거의 20년 가까이 되는 현재, ‘보람’이란 단어가 떠오른다.
--- p.10

일하기에 쉽지 않은 전 세계적 감염병 상황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성취감과 존재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코로나19 학교 대응에 있어서 보건교사의 역할이 중요하게 되었다. 대응계획에서부터 평상시 예방관리까지 보건교사의 아이디어와 노력은 학교 방역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 p.12

‘내가 보건교사가 될 줄이야.’ 문득 그렇게 생각할 때가 종종 있다. 나의 초중등시절, 나는 보건실을 별로 찾지 않았다. 그래서 더욱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 감사하다. 내가 보건교사가 된 것이. 건강한 학생, 건강하지 않은 학생, 구분 없이 도움이 필요한 모든 학생과 함께 함으로 존재감과 행복감을 느낀다. 쉬는 시간을 힘들어해서 말없이 보건실을 찾아 시간을 보내고 갔던 학생은 나의 뇌리에 깊이 남아있다.
--- p.13

보건실은 자연스럽게 드나드는 편안한 휴게실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보건교사는 언제, 어느 때든 학교 구성원이 보건실 문을 두드릴 수 있음을 기억해야겠다. 항상 스탠바이 마음가짐이 필요한 것이다.
--- p.53

학교의 점심시간은 누구나 여유롭게 쉴 수 있는 시간이다. 하지만, 보건교사에게는 예외이다. 이 시간에도 아픈 학생들은 여전히 발생한다. 오히려 아이들은 점심시간에 더 많이 보건실을 이용한다. 아이들 입장에서 가장 넉넉한 시간이 점심시간이기 때문이다.
--- p.54

학교의 특수성을 고려해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 목록을 작성해보고 잊지 않도록 가끔 시뮬레이션한다. 즉각적이고 시기적절한 응급대응,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이다.
--- p.71

보건의 주 업무가 건강관리 및 건강 유지인 만큼 보건교사는 먼저 스스로 건강해야 한다. 건강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건강을 도울 수 없다.
--- p.83

보건교사는 아픈 사람의 건강만 챙기지 않는다. 아프지 않은 사람의 건강을 유지, 증진하는데도 관심을 가진다. 현재의 건강상태와 상관없이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모든 문제 상황을 미리 예방하여 건강 문제 발생을 최소화하는 데 노력한다.
--- p.120

보건 업무를 할 때도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이유는 역시 일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업무 범위가 넓고 해야 할 일의 가지 수가 많아서 꼭 활용하면 좋다.
--- p.140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야 한다. 만약, 원칙이 없다면 매일 다르게 일해야 하고 시간이 지나도 체계를 잡을 수 없다. 일의 속도도 잘 붙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자기 나름의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개인적인 일이나 직장에서의 업무도 원칙을 정하고 그것에 따라 움 직이려 한다.
--- p.153

보건교사 코로나19 대응 지침은 자다가도 일어나더라도 줄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몸에 익히기 위해서 자주 공문을 읽고 여러 번 체크하면서 숙지해야 한다. 반복적으로 하는 일은 힘이 있다. 공문을 반복적으로 읽다 보면, 코로나19 예방관리 및 대응도 그만큼 쉽고 만만하게 완수하게 될 것이다.
--- p.159

나는 아이들에게 잘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매일 하라고 가르친다. 공부를 잘하고 싶으면 공부를 매일 해야 한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대부분 매일 공부하는 아이들이다. 분량은 상관없이 매일하는 것이 중요하다. 숙달해서 잘하기 위해선 반복만이 최고이고 최선임을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서 터득했다.
--- p.178

과정 중에 긴장하고 불안해서 예민해지면 다른 사람에게 불편감을 주는 실수를 할 수 있어서 이점을 특별히 주의하면 좋을 것 같다. 아무리 일을 잘하더라도 다른 사람 마음에 섭섭함이나 상처를 남기면 열심히 노력한 것에 비해 좋은 소리 듣기 힘들다. 고생한 보람이 없어지는 것이다. 침착하게 매뉴얼대로, 숙지한 대로 대응한다면 크게 무리 없이 잘 마무리될 것이다.
--- p.195

보건교사는 학교의 건강지킴이로서 1년을 내다보고 계획을 세운다. 1년 계획에서 굵직한 업무들은 연초에 미리 그림을 그려야 한다.
--- p.207

보건 업무를 하면서 보건교사는 성장한다. 성장의 대표적인 것이 지도력, 책임감, 인내심, 강의력, 직장인으로서 중립적 태도, 신중한 말 습관이다. 학교에 혼자라서 보건을 책임져야 하는 부담감도 있지만, 그만큼 보건교사는 긍정적으로 변화한다. 시련은 축복이라고 했다. 그 말이 보건
교사에게 적용된다.
--- p.232

보건교사는 학교 건강지킴이로서 맡은 소임에 충실하고 잠재된 역량을 자신감 있게 맘껏 펼치길 바란다.

--- p.245

출판사 리뷰

▶ 학교 건강지킴이 보건교사가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것들

1. 아플 때가 따로 있지 않다
2. 보건교사의 첫 번째 존재 이유는 응급대응이다
3. 즉각적인 응급대응,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
4. 판단력, 보건교사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능력이다
5. 학교 건강 컨트롤 타워는 바로 보건교사다
6. 남 건강 지키려면 내 건강부터 챙겨야 한다
7. 8시간 풀가동하지 말고 나만의 휴식 시간을 가져라
8. 보건 업무시, 직장 일기가 효자이다
9. 연간 보건계획은 한해 살림살이의 기초이다
10. 3월, 제일 먼저 할 일은 학생 요양호자 파악이다
11. 감염병 대응의 가장 기본은 공문 분석이다
12. 코로나19 예방법으로 주 2회 문자메시지 발송해라
13. 가장 효과적인 코로나19 확산 예방법은 반복 안내이다
14. 적극적인 단톡방 참석으로 정보를 얻고 공유해라
15. 학교 감염병은 함께 대응해야 덜 지친다
16. 감염병 상황은 언제든 다시 찾아온다
17. 학교에 1명뿐인 보건교사는 나무가 아닌 숲을 봐야 한다
18. 건강한 학교는 보건교사 혼자 만들 수 없다
19. 학교의 건강을 위해 당당히 요구해라
20. 글쓰기 능력을 키우면 보건 업무가 좀 더 능숙해진다
21. 건강의 가치가 줄지 않는 한, 보건교사의 존재감은 상승한다

▶ 출간소감문

직장 맘으로서 책을 쓰기 시작한 지도 4년이 지나갔다. 인생 첫 책은 『하루 한권 독서법』이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책쓰기, 첫 꼭지를 쓰지 못해 ‘진정 내가 책을 쓸 수 있을까? ’고민과 의심이 많았었는데, 포기하지 않으니 결국 인생 첫 책을 썼다. 그 이후 책쓰기에 대한 가치를 깊이 깨달아 직장을 다니면서도 책쓰기에 대한 끈을 놓지 않고 지금까지 꾸준히 쓰고 있다. 진정한 자기계발은 책쓰기라는 믿음으로 더 잘 살기 위해, 더 잘 일하기 위해 책을 쓴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와 필요성을 깊이 느낀다. 첫 책이 독서책인 만큼, 독서나 독서 후 책쓰기를 주제로 책을 써왔다. 내 직업인 보건교사에 대한 주제로 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하지만 출판사의 제의를 받게 되어 집필하기 시작했고 이제, 책으로 출간하게 되어서 너무나 뿌듯하고 감사하다. 출판사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이 책이 보건교사의 업무와 학교 건강관리에 관심과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050
1 13,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