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동북아 냉전 체제의 고착과 문화적 재현
가격
31,000
31,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발간사

총론
집단 책임과 한반도 분단
: 동북아 평화공존 로드맵

1. 현실주의적 사고와 식민제국의 확장
2. 현실주의적 사고로 바라본 근대성
3. 일본의 식민 정책으로 인한 한국의 분열
4. 분단을 강화한 미국과 소련
5. 가능했을지도 모르는 대체 역사들
6. 책임 소재 평가하기

1부 동북아 냉전의 고착과 영향
냉전 체제 고착과 GHQ의 정책 변화
: 전범추방에서 레드퍼지로


1. 머리말
2. 패전 후, 군국주의자에 대한 공직추방
3. 냉전 체제 고착과 공직추방 종결
4. 한국 전쟁 발발과 본격적인 레드 퍼지
5. 맺음말

전후 중국의 일본전범 재판 연구
1. 머리말
2. 국민정부의 일본전범 재판
3. 신중국정부의 일본전범 재판
4. 맺음말

아시아재단과 홍콩의 냉전(1952-1961)
: 냉전시기 미국의 문화정책
1. 서언
2. 아시아재단의 설립 배경
3. 프로그램 내용과 추이
4. 전망: 아시아에서 홍콩의 위치
5. 맺음말

냉전시기 8·15에 대한 남북한 기억담론 연구 : 최고지도자의 연설문에 나타난 해방과 분단,
국가정체성의 교차를 중심으로
1. 머리말
2. 남한의 8·15에 대한 국가 공식 기억담론과 변화
3. 북한의 8·15에 대한 국가 공식 담론과 변화
4. 맺음말

2부 동북아 냉전 경험의 문화적 재현
한국 전후 시에 나타난 죽음 의식의 세 층위
: ?구름의 파수병?과 ?원정?을 중심으로


1. 서론
2. 한국 전후시와 시적 대상으로서의 죽음
3. 죽음의식의 세 층위
4. 결론

아시아재단의 영화프로젝트와 1950년대 아시아의 문화냉전
1. 서언
2. 자유아시아위원회에서 아시아재단으로
3. 로버트 블룸의 등장과 아시아재단의 변화
4. 〈국민은 승리한다〉(The People Win Through)와 아시아재단의 영화 프로젝트
5. 〈붓다의 삶〉과 제2세계 불교도우의회World Fellowship of Buddhists
6. 동남아시아에서 동아시아로: 아시아재단 영화 프로젝트의 변화와 종료

전후 일본의 평화주의와 냉전의 심상지리
: 히노 아시헤이의 ‘반핵 평화’ 담론을 중심으로
1. 들어가며: 전후 일본의 평화주의와 냉전의 재심
2. ‘히로시마·나가사키’의 심상지리: 제국의 피폭에서 냉전 속 ‘반핵 평화’로
3. 전후 일본의 평화주의와 ‘아시아’: 1955년 아시아제국회의를 시좌로
4. 미소 냉전과 일본의 ‘평화주의’: 1957년 일리야 에렌부르그의 방일에서 1958년 히노의 미국 시찰까지
5. 나가며

신중국 초기 냉전적 세계관 고찰 : 1950년대 ‘항미원조’ 문학을 중심으로
1. 들어가며: 중국의 냉전화 특징과 ‘항미원조’ 문학의 가치
2. ‘항미원조’ 문학 속에 나타난 냉전적 세계관의 혼재 양상
3. 나오며

저자 소개 10

Yoo Ji-a, 柳芝娥

중앙대학교 사학과에서 동양사학을 전공하고, 일본 릿교대학교에서 일본사를 공부한 뒤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북아시아 냉전과 아시아·태평양전쟁 후 일본의 전후 처리 과정 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일본사학회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원광대학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쟁점 한국사: 현대편》(공저), 《GHQ시대 한일관계의 재조명》(공저), 《한일역사 갈등과 역사인식의 변용》(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아메야마 쇼이치의 《점령과 개혁》, 《아베의 일본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가사하라 히데히코의 《상징천황제와 황위계승》 등이 있다.

유지아의 다른 상품

중국 북화대학교 동아역사와문헌연구센터 교수, 한국연구소 소장이다.

염송심의 다른 상품

원광대학교 역사문화학부 교수, 한중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유지원의 다른 상품

푸단대학에서 중국근현대사를 공부했고(역사학박사), 타이완의 국립정치대학에서 방문 연구를 하였다. 성균관대학교와 동북아역사재단을 거쳐, 현재는 동국대학교 인간과미래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중국근현대 사상사, 학술사, 동아시아 냉전사 및 역사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저서로는 『제국의 학술기획과 만주』(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1 ), 『1930년대 중국민족주의 역사학의 발흥』(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3) 등이 있다.

오병수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현대정치연구소 책임연구원. 제노사이드와 민주주의 정치문화를 연구하는 정치학자다. 박사학위 논문으로 <5·18 광주와 국가의 지역주의 담론 연구>를 제출했으며, 이후 국가 담론과 5·18 가해자, ‘정체성의 정치’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자신과 사회에 필요한 선한 영향력을 갖추기 위해 하루하루 연습하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폭력과 무지의 해악’을 경계하는 사람들을 더 좋아한다. 주요 논문으로 2021년 한국정치학회 ‘Research Grant’ 수상 결과물인 <민주화 이후 5·18에 대한 부인(denial)의 정치학> 등 11편을 발표했고, 《동북아 냉전체
서강대학교 현대정치연구소 책임연구원. 제노사이드와 민주주의 정치문화를 연구하는 정치학자다. 박사학위 논문으로 <5·18 광주와 국가의 지역주의 담론 연구>를 제출했으며, 이후 국가 담론과 5·18 가해자, ‘정체성의 정치’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자신과 사회에 필요한 선한 영향력을 갖추기 위해 하루하루 연습하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폭력과 무지의 해악’을 경계하는 사람들을 더 좋아한다. 주요 논문으로 2021년 한국정치학회 ‘Research Grant’ 수상 결과물인 <민주화 이후 5·18에 대한 부인(denial)의 정치학> 등 11편을 발표했고, 《동북아 냉전체제의 고착과 문화적 재현》을 함께 썼다.

곽송연의 다른 상품

원광대학교 교양교육원 부교수

김정배의 다른 상품

홍콩 링난대학교 비쥬얼스터디즈학과 부교수

Kim, Jiyoung,金志映

숙명여자대학교 인문학연구소 HK교수. 도쿄대학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초역문화과학전공 박사학위 취득. 일본근현대문학, 비교문학 전공. 일본 전후문학과 GHQ점령 및 문화냉전을 중심적 주제로 고찰해 왔으며, 여성서사와 문화번역, 혐오 현상에도 관심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日本文?の〈?後〉と?奏される〈アメリカ〉-占領から文化冷?の時代へ』(ミネルヴァ書房, 2019)으로 호세이대학 국제일본학상 수상. 참여한 책으로 Multiple Translation Communities in Contemporary Japan(Routledge, 2015), 『反米-共生の代償か, ??の胎動か』(東京
숙명여자대학교 인문학연구소 HK교수. 도쿄대학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초역문화과학전공 박사학위 취득. 일본근현대문학, 비교문학 전공. 일본 전후문학과 GHQ점령 및 문화냉전을 중심적 주제로 고찰해 왔으며, 여성서사와 문화번역, 혐오 현상에도 관심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日本文?の〈?後〉と?奏される〈アメリカ〉-占領から文化冷?の時代へ』(ミネルヴァ書房, 2019)으로 호세이대학 국제일본학상 수상. 참여한 책으로 Multiple Translation Communities in Contemporary Japan(Routledge, 2015), 『反米-共生の代償か, ??の胎動か』(東京大?出版?, 2021), 『냉전 아시아와 오키나와라는 물음』(소명출판, 2022), 『동북아 냉전 체제의 고착과 문화적 재현』(경인문화사, 2022) 등이 있다.

김지영의 다른 상품

국립목포대학교 동아시아문화전공 조교수. 전남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베이징대학 중어중문학과에서 ‘마오쩌둥 시기 항미원조 문예를 통해 본 신중국의 자아인지와 세계 상상’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원, 전남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박사후연구원,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연구교수, 전남대학교 중국인문연구소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를 지냈다. ‘당대 중국/인의 자아정체성 정립과 재구성’ 문제에 관심을 두고, 항미원조 문예서사를 통해 본 중국/인의 정체성, 양안(兩岸)의 문화 연쇄를 통해 본 1980년대 탈냉전 전환기의
국립목포대학교 동아시아문화전공 조교수. 전남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베이징대학 중어중문학과에서 ‘마오쩌둥 시기 항미원조 문예를 통해 본 신중국의 자아인지와 세계 상상’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원, 전남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박사후연구원,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연구교수, 전남대학교 중국인문연구소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를 지냈다. ‘당대 중국/인의 자아정체성 정립과 재구성’ 문제에 관심을 두고, 항미원조 문예서사를 통해 본 중국/인의 정체성, 양안(兩岸)의 문화 연쇄를 통해 본 1980년대 탈냉전 전환기의 정체성, 그리고 청년위기와 젠더 문제 등 경계에 선 주체들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시진핑 집권 이후 강화된 국민화 담론에 주목하며, 고등어문(국어)교과서를 통해 청년들이 중국 국민으로 형성되어가는 내적 논리를 탐구하고 있다.

한담의 다른 상품

마크 카프리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Caprio, Mark E.

일본 릿쿄대학(立敎大學) 명예교수.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한국·동아시아 역사학을 전공했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과 UCLA,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연구원, 릿쿄대학 이문화커뮤니케이션 학부 및 대학원 교수를 역임했다. 연구 분야는 일본의 식민지 지배 정책, 조선인 귀환 문제, 한국과 북한의 통일 문제, 북한의 핵 문제와 동북아시아 외교 문제, 국제관계 및 평화학이다. 주요 저서로는 Democracy in Occupied Japan?:?The US Occupation and Japanese Politics and Society(Routledge,
일본 릿쿄대학(立敎大學) 명예교수.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한국·동아시아 역사학을 전공했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과 UCLA,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연구원, 릿쿄대학 이문화커뮤니케이션 학부 및 대학원 교수를 역임했다. 연구 분야는 일본의 식민지 지배 정책, 조선인 귀환 문제, 한국과 북한의 통일 문제, 북한의 핵 문제와 동북아시아 외교 문제, 국제관계 및 평화학이다. 주요 저서로는 Democracy in Occupied Japan?:?The US Occupation and Japanese Politics and Society(Routledge, 2007), Japan as the Occupier and the Occupied(Palgrave Macmillan, 2015) 등이 있다. 현재 Japan and Korean Contemporary Relations(MHM Limited and University of Amsterdam Press)를 집필 중이다.

마크 카프리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61쪽 | 152*224*30mm
ISBN13
978894996664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1,000
1 3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