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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동북아시아의 정신문화와 평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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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다이멘션 연구총서

책소개

목차

발간사

1부 근대 서구 사상의 수용과 재편

문화변용론으로서 동아시아의 ‘근대적 지형도知形圖’ 해독_이광래
1
2
3

니체, 톨스토이, 그리고 20세기 초 동북아시아의 정신사_김정현
1. 들어가는 말: 니체, 유럽에서 러시아를 거쳐 동북아시아로 건너가다
2. 니체와 톨스토이의 상호 이해와 비판적 평가
3. 러시아에서의 니체 수용
4. 일본에서의 첫 니체 수용: 고니시 마스타로의 니체 소개
5. 맺는 말: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동북아시아에서 니체, 톨스토이 수용의 정신사적 의미

근대 동아시아에서의 서구 사상 수용에 있어서 유가 사상의 역할 고찰_김현주
- 루소 사회계약론에 대한 나카에 쵸민中江兆民과 량치차오梁啓超 견해를 중심으로
1. 서론
2. 리의理義와 양지良知
3. 자유와 심心
4. 의지意志
5. 체용體用
6. 결론

2부 종교 문화의 근대적 변동

홍익인간 연대기의 고찰_김성환
- 단군 신화의 변경과 홍익인간의 진화
1. 머리말
2. 홍익인간의 중세적 진화
3. 홍익인간의 근대적 진화
4. 삼균의 홍익인간과 전병훈의 정신철학

일제강점기 원불교의 문화 운동_김정배
- 혜산 전음광惠山 全飮光을 중심으로
1. 머리말
2. 혜산 전음광의 공도 정신과 파르헤지아로서의 면모
3. 기관지 발행의 의미와 원불교의 문화 운동
4. 맺음말

동양의 정신문화와 오리엔탈리즘_한자경
- 오리엔탈리즘적 불교관과 유교관의 비판을 겸함
1. 오리엔탈리즘, 무엇이 문제인가
2. 서양의 제국주의적 동양관
3. 동양의 정신문화: 불교와 유교
4. 동양의 정신: 내적 초월주의
5. 시선의 주체되기


3부 동북아 평화 사상의 구축

전봉준의 평화 사상_박맹수
1. 머리말
2. 「무장포고문」에 나타난 평화
3. 「사대명의 및 12개조 기율」에 나타난 평화
4. 「폐정개혁안 27개조」에 나타난 평화
5. 『전봉준공초』에 나타난 평화

톨스토이의 평화론과 노자 사상_문준일
1. 머리말
2. 회심回心: 두 모습의 톨스토이와 그 경계
3. 톨스토이와 노자 사상
4. 맺음말

동아시아의 역사 화해와 평화를 위한 인식_최종길
1. 서론
2. 현대사에 대한 재론
3. 도쿄재판 재검토
4. 일본의 전쟁 책임론이 가지는 문제점
5. 결론

저자 소개 10

(철학자, 미술평론가)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강원대 명예교수이다. 이광래의 또 다른 저서들 : - 『필로아트』, 책과나무, 2024. - 『건축을 철학한다』, 책과나무, 2023. - 『고갱을 보라』, 책과나무, 2022. - 『미술과 무용, 그리고 몸철학』, 민음사, 2020. - 『미술과 문학의 파타피지컬리즘』, 미메시스, 2017. - 『미술 철학사 1·2·3』, 미메시스, 2016. - 『미술의 종말과 엔드게임』, 미술문화, 2009. - 『방법을 철학한다』, 知와사랑, 2008. - 『미술을 철학한다』
(철학자, 미술평론가)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강원대 명예교수이다.

이광래의 또 다른 저서들 :
- 『필로아트』, 책과나무, 2024.
- 『건축을 철학한다』, 책과나무, 2023.
- 『고갱을 보라』, 책과나무, 2022.
- 『미술과 무용, 그리고 몸철학』, 민음사, 2020.
- 『미술과 문학의 파타피지컬리즘』, 미메시스, 2017.
- 『미술 철학사 1·2·3』, 미메시스, 2016.
- 『미술의 종말과 엔드게임』, 미술문화, 2009.
- 『방법을 철학한다』, 知와사랑, 2008.
- 『미술을 철학한다』, 미술문화, 2007.
- 『해체주의와 그 이후』, 열린책들, 2007.
- 『한국의 서양사상 수용사』, 열린책들,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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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장, HK+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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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 동아시아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중국청화대학교 철학과에서 중국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발표한 논문으로는 「〈묵자〉에 대한 량치차오의 이해」(2011), 「손문의 중화주의적 민족주의의 본질과 한계」(2014), 「중국 근대제자학의 출현과 그 성격」(2015), 「공적 정치의 회복을 위한 왕부지 정치개혁사상」(2016), 「강유위의 대동사상의 사상적 함의와 중국적 사회주의의 현대화의 연관성」(2017), 「근대 동아시아에서의 서구
현재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 동아시아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중국청화대학교 철학과에서 중국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발표한 논문으로는 「〈묵자〉에 대한 량치차오의 이해」(2011), 「손문의 중화주의적 민족주의의 본질과 한계」(2014), 「중국 근대제자학의 출현과 그 성격」(2015), 「공적 정치의 회복을 위한 왕부지 정치개혁사상」(2016), 「강유위의 대동사상의 사상적 함의와 중국적 사회주의의 현대화의 연관성」(2017), 「근대 동아시아에서의 서구사상 수용에 있어서 유가사상의 역할 고찰」(2017), 「헌정의 ‘중국성(Chineseness)’이 갖는 이데올로기적 성격」(2018), 「중화질서의 해체와 그에 대한 청 정부의 대응」(2019), 「만국공법에 대한 청말 지식인의 인식과 현실과의 괴리」(2020) 등등이 있다. 저서로는 『춘추전국시대의 고민: 양주·묵자·법가의 제안』(2021)이 있으며, 역저로는 천밍밍의 『중국의 당국가체제는 어디로 가는가: 혁명과 현대화의 경계』(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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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역사철학부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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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서양철학(칸트)을 공부하고,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에서 불교철학(유식)을 공부하였다. 계명대학교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가르치다가 2025년 2월에 퇴임하여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칸트와 초월철학: 인간이란 무엇인가』, 『자아의 연구: 서양 근·현대 철학자들의 자아관 연구』, 『자아의 탐색』, 『유식무경: 유식불교에서의 인식과 존재』, 『동서양의 인간 이해』, 『일심의 철학』, 『불교철학의 전개: 인도에서 한국까지』, 『불교의 무아론』, 『칸트 철학에의 초대』, 『나를 찾아가는 21字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서양철학(칸트)을 공부하고,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에서 불교철학(유식)을 공부하였다. 계명대학교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가르치다가 2025년 2월에 퇴임하여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칸트와 초월철학: 인간이란 무엇인가』, 『자아의 연구: 서양 근·현대 철학자들의 자아관 연구』, 『자아의 탐색』, 『유식무경: 유식불교에서의 인식과 존재』, 『동서양의 인간 이해』, 『일심의 철학』, 『불교철학의 전개: 인도에서 한국까지』, 『불교의 무아론』, 『칸트 철학에의 초대』, 『나를 찾아가는 21字의 여정』, 『명상의 철학적 기초』, 『한국철학의 맥』, 『불교철학과 현대윤리의 만남』, 『헤겔 정신현상학의 이해』, 『대승기신론 강해』, 『화두: 철학자의 간화선 수행 체험기』, 『선종영가집 강해』, 『심층 마음의 연구』, 『마음은 이미 마음을 알고 있다: 공적영지』, 『성유식론 강해 I: 아뢰야식』, 『실체의 연구: 서양 형이상학의 역사』, 『마음은 어떻게 세계를 만드는가: 일체유심조』 등이 있고, 역서로는 피히테의 『인간의 사명』, 『전체 지식론의 기초』와 셸링의 『인간 자유의 본질』, 『철학의 원리로서의 자아』, 『자연철학의 이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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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수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원광대학교 제13대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동 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1955년 전남 벌교에서 출생했으며, 1979년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ROTC 장교로 군 복무 도중 1980년 5월 광주를 겪으며 큰 충격을 받았다. 군 제대 후에 5월 광주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굴절된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심층적 이해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1983년 한국학대학원에 진학해 전국 각지에 소재한 동학 유적지를 찾아다니며 숨겨진 자료를 찾고 동학 후손들의 증언을 채록하는 등 이른바 ‘발로 쓰는’ 동학 연구에 매진, 199
박맹수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원광대학교 제13대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동 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1955년 전남 벌교에서 출생했으며, 1979년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ROTC 장교로 군 복무 도중 1980년 5월 광주를 겪으며 큰 충격을 받았다. 군 제대 후에 5월 광주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굴절된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심층적 이해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1983년 한국학대학원에 진학해 전국 각지에 소재한 동학 유적지를 찾아다니며 숨겨진 자료를 찾고 동학 후손들의 증언을 채록하는 등 이른바 ‘발로 쓰는’ 동학 연구에 매진, 1996년 동학 2대 교주인 해월(海月) 최시형(崔時亨)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7월 일본 홋카이도대학 문학부 소속 후루카와 강당(古河講堂)에서 전라남도 진도 출신 동학농민군 지도자 유골이 100년 만에 ‘방치된’ 상태로 발견되는 사건을 계기로 도일(渡日), 1998년 홋카이도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에 진학했으며 〈근대한국과 일본과의 관계?동학사상, 갑오농민전쟁, 청일전쟁을 중심으로〉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2년부터는 ‘일본의 양심’으로 존경받았던 나카쓰카 아키라(中塚明, 1929∼2023) 나라여자대학 명예교수와 함께 ‘한일시민이 함께 동학농민군 전적지를 찾아가는 여행(이하, 한일동학기행)’을 조직해 2023년까지 매년 빠짐없이 시행함으로써 한일 양국의 양심적인 시민들과 우호와 교류 증진에 힘써 왔으며, 2023년 10월에는 한일동학기행의 결실로써 일본 시민들의 성금을 모아 전남 나주시에 ‘동학농민군 희생자를 기리는 사죄의 비’를 세웠다. 대표 저서로는 《사료로 보는 동학과 동학농민혁명》(모시는사람들, 2009), 《개벽의 꿈 동아시아를 깨우다?동학농민혁명과 제국일본》(모시는사람들, 2011), 《생명의 눈으로 보는 동학》(모시는사람들, 2014), 《개벽사상과 종교 공부》(공저, 창비, 2024), 《신판 동학농민전쟁과 일본》[공저, 일본 도쿄, 고분켄(高文硏), 2024], 《일본 사료로 보는 동학과 동학농민혁명》(근간, 모시는사람들) 등이 있다. 또한 번역서로는 《1894년, 경복궁을 점령하라》(푸른역사, 2002), 《이단의 민중반란?동학과 갑오농민전쟁 그리고 조선 민중의 내셔널리즘》(역사비평사, 2008), 《동경대전》(지식을만드는지식, 2012), 《일본의 양심이 보는 현대일본의 역사인식》(모시는사람들, 201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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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96g | 152*224*14mm
ISBN13
9788949949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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