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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각국의 타자인식과 자기인식의 담론 모색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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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역사연구소 총서

책소개

목차

서문

제1부 동아시아 각국의 타자 인식

조선위원회 속기록을 통해 본 마르크스주의자들과 코민테른 관계의 실제 | 임경석
1. 머리말
2. 조선위원회 성립과 1928년 9월 20일자 회의의 소집
3. 참석자 적부 논란
4. 세 가지 견해
5. 조선위원회의 역할
6. 맺음말

다케우치 요시미(竹?好)의 루쉰 읽기와 동아시아 저항론 | 최종길
1. 머리말
2. 비판적 시선으로 만난 루쉰
3. 루쉰의 일본유학과 문학적 자각
4. 루쉰의 저항적 삶
5. 다케우치의 저항론
6. 맺음말

난징대학살 기념관과 항일 기억의 정치화 | 김지훈
1. 머리말
2. 중화인민공화국의 ‘난징대학살’ 기억
3. 난징대학살을 둘러싼 기억 공간의 형성
4. 난징대학살 기념관의 전시 변화
5. 맺음말

제2부 20세기 한국의 자기 인식 담론

미군 점령기 한국과 일본의 민족주의 문제와 자국사 교육의 길항 | 송병권
1. 머리말
2. 패전 직후 일본의 자국사 교육 문제
3. 해방 직후 한국의 자국사 교육 문제
4. 해방/패전 직후 한일 역사교육에 함축된 문제
5. 맺음말

한국사 정체론 비판과 1960년대 한국사 발전론의 확립 | 도면회
1. 머리말
2. 일본 통치하 한국사 정체론과 한국사 발전론 성립
3. 1960년대 한국사 발전론의 확립
4. 맺음말

박정희 정권의 민족담론: 신문 매체를 통해 표방된 ‘화랑’ 활용 담론을 중심으로 | 조미은
1. 머리말
2. 5·16쿠데타~박정희 정권 초기(1967년까지)
3. ?국민교육헌장? 제정(1968)~1979년 10·26사건
4. 맺음말

제3부 한국 역사교과서와 대안적 역사서술 모색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발해사 서술 현황과 그 문제점 | 김종복
1. 머리말
2. 구성상의 문제점
3. 서술상의 문제점
4. 맺음말

남북·재일 교과서의 동학농민운동 서술을 통해 본 남북의 역사인식 통합 가능성 | 이신철
1. 머리말
2. 남북의 역사교육체계와 동학농민운동 서술 개요
3. 남북·재일 교과서의 동학농민운동 서술
4. 맺음말

한국 독일사학회를 통해 본 한국 서양사학의 자기이해와 대안모색 | 황기우
1. 머리말
2. 한국 독일연구의 현주소
3. 한국 독일연구가 안고 있는 문제
4.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
5. 맺음말

보론

통사 쓰기와 민족사 서술의 대안들: 독일의 ‘특별한 길’(Sonderweg)에서 ‘서구에의 안착’까지 | 이진일
1. 문제의 제기
2. 독일의 [특별한 길] 테제와 그 변화의 양상들
3. 통사적 서술 속 독일의 [특별한 길] 테제의 해소 방식
4. [특별한 길] 테제 평가
5. 맺음말: 새로운 내러티브를 찾아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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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0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사학과 78학번. 민청련 성대 78학번 계반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정책실 산하 [민주화의 길] 편집부에서 일했다.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수선사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사에 오랫동안 천착해『이정 박헌영 전집』(전9권, 역사비평사) 간행 과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사회주의운동사를 총정리하는 방대한 작업에 착수해 2003년 그 첫 번째 결실인『한국 사회주의의 기원』(역사비평사)을 내놓았다. 그 밖에 연구논문으로「극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사학과 78학번. 민청련 성대 78학번 계반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정책실 산하 [민주화의 길] 편집부에서 일했다.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수선사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사에 오랫동안 천착해『이정 박헌영 전집』(전9권, 역사비평사) 간행 과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사회주의운동사를 총정리하는 방대한 작업에 착수해 2003년 그 첫 번째 결실인『한국 사회주의의 기원』(역사비평사)을 내놓았다. 그 밖에 연구논문으로「극동민족대회와 조선대표단」,「3ㆍ1운동 전후 한국민족주의의 변화」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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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연구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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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 연구위원 『전후 지식인의 이데올로기와 역사인식』(공저, 선인, 2021), 『동아시아 제국주의 질서와 역사인식』(공저, 선인, 2021), 『현대중국: 역사와 사회변동』(공저, 그린, 2014), 『중국고등학교 역사교과서의 현황과 특징』(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0), 「난징대학살 기념관의 전시와 기억」(『사림』 7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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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H-LAC 역사문화학전공 교수

趙美恩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책임연구원, 독립기념관(천안) 이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특별시시사편찬위원회 연구원을 지냈고,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에서 근무했다. 주요 저서에 『조선시대 서울 사람들』(공저) 『재조선 일본인 학교와 학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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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에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 연수과정을 수료하였고,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연구원과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학예사 등을 거쳐, 현재 안동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발해사를 중심으로 한국 고대사 및 사학사를 연구하고 있다. 특히 실학자 유득공의 저서『발해고』수정본이 지닌 역사적 가치에 주목하여 수정본 연구에 매진하였다. 2009년에 청명문화재단의 ‘번역모임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초고본과 7종의 수정본 필사본 및 당시 유득공이 참고한 원사료들을 모두 대조하여 교감하는
1967년에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 연수과정을 수료하였고,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연구원과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학예사 등을 거쳐, 현재 안동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발해사를 중심으로 한국 고대사 및 사학사를 연구하고 있다. 특히 실학자 유득공의 저서『발해고』수정본이 지닌 역사적 가치에 주목하여 수정본 연구에 매진하였다. 2009년에 청명문화재단의 ‘번역모임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초고본과 7종의 수정본 필사본 및 당시 유득공이 참고한 원사료들을 모두 대조하여 교감하는 작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였다. 그 오랜 연구의 결과물이 바로『정본 발해고』이다. 저서로 『발해정치외교사』(2009)가 있고, 논문으로「수정본『발해고』의 내용과 집필 시기」(2010), 「완충지대로서의 요동을 통해 본 신라·발해·당의 관계」(2017), 「한국 근대역사학의 발해사 인식-남북국론을 중심으로」(20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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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信澈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서 한국현대사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연구교수,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운영위원장, 역사디자인연구소 소장, 식민과냉전연구회 회장이다. 저서로 『북한 민족주의운동 연구』, 『한일 근현대 역사논쟁』,『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북한현대사』(공저), 『쟁점 한국사: 현대편』(공저) 등이 있고, 논문으로 「식민주의와 민족주의의 함정을 넘어서-한국 근현대사 역사(교육)논쟁의 본질을 향한 탐색」, 「해방이후 용산의 냉전식민주의 기억 넘어서기」, 「전후 식민청산 결여와 재일조선인의 미해방」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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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연구교수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마친 후 독일 튀빙겐 대학 역사학부에서 「바이마르 공화국 시대 베를린에서의 노동조합의 노동자 교육과 Fritz Fricke의 노동자 교육 활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성균관대 사학과와 같은 대학교 소속 동아시아역사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독일의 20세기 역사와 관련된 글들을 발표해왔다. 특히 서양 인문학의 동아시아로의 전이(轉移), 서양 지정학의 독일에서의 확산과 일본으로의 전이 등에 관한 논문 등을 발표하였으며, 최근에는 지정학자 카를 하우스호퍼(Karl Haushofer)와 법학자 카를 슈미트(Carl Schmitt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마친 후 독일 튀빙겐 대학 역사학부에서 「바이마르 공화국 시대 베를린에서의 노동조합의 노동자 교육과 Fritz Fricke의 노동자 교육 활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성균관대 사학과와 같은 대학교 소속 동아시아역사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독일의 20세기 역사와 관련된 글들을 발표해왔다. 특히 서양 인문학의 동아시아로의 전이(轉移), 서양 지정학의 독일에서의 확산과 일본으로의 전이 등에 관한 논문 등을 발표하였으며, 최근에는 지정학자 카를 하우스호퍼(Karl Haushofer)와 법학자 카를 슈미트(Carl Schmitt)로 이어지는 유럽 지정학의 확산과 전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냉전의 지정학과 동아시아 ‘지역’의 구성」(2020), 「해양과 ‘공간혁명’: 칼 슈미트의 『땅과 바다』를 중심으로」(2018), 「통일 후 분단 독일의 역사 다시 쓰기와 역사의식의 공유」(2016)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14: 보수주의』(라인하르트 코젤렉, 푸른역사, 2019)가 있다. 그 밖에 다수의 공저가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연구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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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사학과(학사), 고려대 일반대학원 사학과(석사), 도쿄대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학술박사)를 졸업했다.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및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도쿄대학교 박사, 현 상지대학교 아시아국제관계학과 교수 논문: 「연합국 최고사령관 총사령부의 한일 점령과 통치구조의 중층성」 외 저서: 『근현대 동아시아 지역주의―한미일관계를 중심으로』 외 지은 책으로 『東アジア地域主義と韓日米關係』(クレイン, 2015), 『동아시아, 인식과 역사적 실재』(아연출판부, 2014, 공저), 번역서로 『GHQ-연합국최고사령관 총사령부』(타케마에
고려대 사학과(학사), 고려대 일반대학원 사학과(석사), 도쿄대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학술박사)를 졸업했다.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및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도쿄대학교 박사, 현 상지대학교 아시아국제관계학과 교수
논문: 「연합국 최고사령관 총사령부의 한일 점령과 통치구조의 중층성」 외
저서: 『근현대 동아시아 지역주의―한미일관계를 중심으로』 외

지은 책으로 『東アジア地域主義と韓日米關係』(クレイン, 2015), 『동아시아, 인식과 역사적 실재』(아연출판부, 2014, 공저), 번역서로 『GHQ-연합국최고사령관 총사령부』(타케마에 에이지 지음, 평사리, 2011), 『한일교섭-청구권문제의 연구』(오오타 오사무 지음, 선인, 2008, 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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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71쪽 | 152*225*30mm
ISBN13
9791160684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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