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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지역 연구와 탈식민 운동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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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제1부 담론으로서의 동아시아 지역 구상

전후 다케우치 요시미의 동아시아 담론과 식민지문제 | 최종길
1. 머리말
2. 패전에 대한 원인분석과 방법으로서의 아시아
3. 방법론의 확립과 일본적 근대에 대한 비판적 고찰
4. 다케우치와 식민지문제
5. 맺음말

냉전의 지정학과 동아시아 ‘지역’(region)의 구성: 칼 슈미트의 ‘광역질서’ (Grossraumordnung) 이론을 중심으로 | 이진일
1. 머리말
2. 칼 슈미트의 ‘광역질서’ 개념
3. 지구의 노모스(Nomos der Erde)
4. 먼로독트린(Monroe-Doctrine)
5. 동질성(Homogenitat)의 문제
6. 동아시아 ‘지역’
7. 맺음말

지구화시대의 문화 담론과 독일의 동아시아 인식 | 나혜심
1. 머리말
2. 동아시아론, 유교자본주의의 인식론적 기반
3. 독일의 동아시아론과 유교자본주의론
4. 맺음말

제2부 해외 지역 연구와 인식 변화

일본 근대 초기 역사학의 발해사 서술과 그 전거 | 김종복
1. 머리말
2. 조선과 중국 측 저술의 번역서
3. 발해와 일본의 관계를 다룬 저술들
4. 발해사를 개관한 저술들
5. 맺음말

미국의 식민지 조선 인식의 원형과 지역주의적 재해석 | 송병권
1. 머리말
2. 미국의 대한정책 수립 과정에서의 ??현대한국??의 위치
3. 『현대한국』의 내용과 서평에 나타난 식민지 조선 인식
4. 조선 독립 가능성에 대한 인식과 지역주의적 재해석
5. 맺음말

현대 중국의 한국전쟁 인식 변화: 중학교 역사 교과서의 서술 변화를 중심으로 | 김지훈
1. 머리말
2. 1950년대의 한국전쟁 서술
3. 문화대혁명 시기 한국전쟁 서술
4. 개혁 개방 이후 한국전쟁 서술
5. 2000년대 이후의 한국전쟁 서술
6. 맺음말

제3부 탈식민 운동과 지역

이정식과 브루스 커밍스 저술에 대한 대위법(對位法)적 독해 | 옥창준·최규진
1. 머리말
2. 이정식의 ‘분파’
3. 브루스 커밍스의 ‘식민지 압력솥’
4. 맺음말

조선사회단체중앙협의회 상설·비상설 논쟁 | 임경석
1. 머리말
2. 조선사회단체중앙협의회 창립대회
3. 상설론과 비상설론
4. 언론 매체를 통한 논쟁
5. 상설론의 주창자들
6. 비상설론의 주체
7. 맺음말

한국 독립운동과 외국인 독립유공자 | 도면회
1. 외국인 독립유공자 활동에 대한 인식 상황
2. 대한제국 국권 피탈기의 외국인 독립유공자(1905~1910년)
3. 삼일운동 전후 독립운동과 외국인의 활동(1910~1930년)
4. 아시아·태평양전쟁기 외국인 독립유공자의 활동(1931~1945년)
5. 냉전 체제의 틀을 넘는 외국인 독립유공자 발굴을 위하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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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0

원광대학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연구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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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마친 후 독일 튀빙겐 대학 역사학부에서 「바이마르 공화국 시대 베를린에서의 노동조합의 노동자 교육과 Fritz Fricke의 노동자 교육 활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성균관대 사학과와 같은 대학교 소속 동아시아역사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독일의 20세기 역사와 관련된 글들을 발표해왔다. 특히 서양 인문학의 동아시아로의 전이(轉移), 서양 지정학의 독일에서의 확산과 일본으로의 전이 등에 관한 논문 등을 발표하였으며, 최근에는 지정학자 카를 하우스호퍼(Karl Haushofer)와 법학자 카를 슈미트(Carl Schmitt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마친 후 독일 튀빙겐 대학 역사학부에서 「바이마르 공화국 시대 베를린에서의 노동조합의 노동자 교육과 Fritz Fricke의 노동자 교육 활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성균관대 사학과와 같은 대학교 소속 동아시아역사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독일의 20세기 역사와 관련된 글들을 발표해왔다. 특히 서양 인문학의 동아시아로의 전이(轉移), 서양 지정학의 독일에서의 확산과 일본으로의 전이 등에 관한 논문 등을 발표하였으며, 최근에는 지정학자 카를 하우스호퍼(Karl Haushofer)와 법학자 카를 슈미트(Carl Schmitt)로 이어지는 유럽 지정학의 확산과 전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냉전의 지정학과 동아시아 ‘지역’의 구성」(2020), 「해양과 ‘공간혁명’: 칼 슈미트의 『땅과 바다』를 중심으로」(2018), 「통일 후 분단 독일의 역사 다시 쓰기와 역사의식의 공유」(2016)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14: 보수주의』(라인하르트 코젤렉, 푸른역사, 2019)가 있다. 그 밖에 다수의 공저가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연구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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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에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 연수과정을 수료하였고,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연구원과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학예사 등을 거쳐, 현재 안동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발해사를 중심으로 한국 고대사 및 사학사를 연구하고 있다. 특히 실학자 유득공의 저서『발해고』수정본이 지닌 역사적 가치에 주목하여 수정본 연구에 매진하였다. 2009년에 청명문화재단의 ‘번역모임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초고본과 7종의 수정본 필사본 및 당시 유득공이 참고한 원사료들을 모두 대조하여 교감하는 작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였다. 그 오랜 연구의 결과물이 바로『정본 발해고』이다. 저서로 『발해정치외교사』(2009)가 있고, 논문으로「수정본『발해고』의 내용과 집필 시기」(2010), 「완충지대로서의 요동을 통해 본 신라·발해·당의 관계」(2017), 「한국 근대역사학의 발해사 인식-남북국론을 중심으로」(20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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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 연구위원 『전후 지식인의 이데올로기와 역사인식』(공저, 선인, 2021), 『동아시아 제국주의 질서와 역사인식』(공저, 선인, 2021), 『현대중국: 역사와 사회변동』(공저, 그린, 2014), 『중국고등학교 역사교과서의 현황과 특징』(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0), 「난징대학살 기념관의 전시와 기억」(『사림』 7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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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외교학 전공 박사과정을 마쳤다. 『냉전의 지구사(The Global Cold War)』 번역에 참여했으며, 「경합하는 ‘태평양’ 구상: 1949년 태평양 ‘동맹’의 재해석」, 「냉전기 북한의 상상 지리와 ‘평양 선언’」, 「냉전기 한국 지식인의 아시아·아프리카 상상」 등의 논문을 썼다. 우리가 어디로 나아갈지를 알기 위해서는 역사를 우회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고금을 넘나들며 역사와 정치를 결합한 공부를 묵묵히 이어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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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대학교 재일코리안연구소 연구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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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사학과 78학번. 민청련 성대 78학번 계반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정책실 산하 [민주화의 길] 편집부에서 일했다.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수선사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사에 오랫동안 천착해『이정 박헌영 전집』(전9권, 역사비평사) 간행 과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사회주의운동사를 총정리하는 방대한 작업에 착수해 2003년 그 첫 번째 결실인『한국 사회주의의 기원』(역사비평사)을 내놓았다. 그 밖에 연구논문으로「극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사학과 78학번. 민청련 성대 78학번 계반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정책실 산하 [민주화의 길] 편집부에서 일했다.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수선사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사에 오랫동안 천착해『이정 박헌영 전집』(전9권, 역사비평사) 간행 과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사회주의운동사를 총정리하는 방대한 작업에 착수해 2003년 그 첫 번째 결실인『한국 사회주의의 기원』(역사비평사)을 내놓았다. 그 밖에 연구논문으로「극동민족대회와 조선대표단」,「3ㆍ1운동 전후 한국민족주의의 변화」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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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규장각 특별연구원을 거쳐 2002년 이래 대전대학교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 역사문화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제국기 화폐제도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형사재판제도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가 된 원인, 한국의 근대 문화 변용 등에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의 근대 역사학 성립부터 1960년대 역사학까지 연구하여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단독 저서로 ??한국 근대 형사재판제도사??(푸른역사), 번역서로 ??한국의 식민지 근대성??(역서, 삼인), 공저로 ??한국근대사 1??(푸른역사), ??역사학의 세기??(휴머니스트), ??국사의 신화를 넘어서??(휴머니스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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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사학과(학사), 고려대 일반대학원 사학과(석사), 도쿄대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학술박사)를 졸업했다.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및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도쿄대학교 박사, 현 상지대학교 아시아국제관계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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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근현대 동아시아 지역주의―한미일관계를 중심으로』 외

지은 책으로 『東アジア地域主義と韓日米關係』(クレイン, 2015), 『동아시아, 인식과 역사적 실재』(아연출판부, 2014, 공저), 번역서로 『GHQ-연합국최고사령관 총사령부』(타케마에 에이지 지음, 평사리, 2011), 『한일교섭-청구권문제의 연구』(오오타 오사무 지음, 선인, 2008, 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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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52*225*30mm
ISBN13
9791160684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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