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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뉴욕의 휴식
First New York in 1997 with film camera New York taken in 2011, 2012, 2013 with digital came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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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와 디지털 카메라로 오롯이 뉴욕을 담아내다.
여행본능을 일깨우는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중견 사진작가 신미식. 20여년 이상, 120여 개국을 주유(周遊)하면서 끊임없이 떠남과 돌아옴을 반복한 신미식이 1997년부터 필름 카메라와 디지털 카메라로 뉴욕의 표정을 오롯이 담아낸 포토 다이어리 『I IOVE NEW YORK』을 선보인다. 사진과 함께 절반을 다이어리로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작가는 뉴욕이라는 도시가 많은 그리움을 남긴다고 고백한다. 렌즈를 통해 바라본 뉴욕의 거리와 사람들, 그리고 풍광은 이 도시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