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세트
전3권
가격
39,000
10 35,100
YES포인트?
1,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2011 일본 서점 대상 1위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첫 번째 이야기: 살인 현장에서는 구두를 벗어주십시오
두 번째 이야기: 독이 든 와인은 어떠십니까
세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장미에는 살의가 있습니다
네 번째 이야기: 신부는 밀실 안에 있습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 양다리는 주의하십시오
여섯 번째 이야기: 죽은 자의 전언을 받으시지요
옮긴이의 말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2]
첫 번째 이야기: 완벽한 알리바이를 원하십니까?
두 번째 이야기: 살인할 때는 모자를 잊지 마시길
세 번째 이야기: 살의 넘치는 파티에 잘 오셨습니다
네 번째 이야기: 성스러운 밤의 밀실은 어떠십니까?
다섯 번째 이야기: 머리카락은 살인범의 생명입니다
여섯 번째 이야기: 완전한 밀실 따윈 없습니다
옮긴이의 말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3]
첫 번째 이야기 : 범인에게 독을 주지 마십시오
두 번째 이야기 : 이 강에 빠지지 마십시오
세 번째 이야기 : 괴도의 도전장입니다
네 번째 이야기 : 살인에는 자전거를 이용하십시오
다섯 번째 이야기 : 그 여자는 무엇을 빼앗겼습니까?
여섯 번째 이야기 : 작별은 저녁 식사 후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히가시가와 도쿠야

관심작가 알림신청
 

Tokuya Higashikawa ,ひがしがわ とくや,東川 篤哉

1968년 히로시마 현 오노미치 시에서 태어났다. 오카야마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카메라 제조회사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했지만 26세가 되던 해에 그만두었다. 이후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하면서 틈틈이 단편소설을 쓰던 중, 2002년 『밀실 열쇠를 빌려드립니다』라는 작품으로 데뷔했고, 많은 독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수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후 『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에서 배경이 된 가상의 도시 이카가와 시를 무대로 한 미스터리 소설을 연이어 선보이며 ‘유머 본격 미스터리’라는 그만의 독특한 작풍을 완성했다. 어딘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종횡무진 활약
1968년 히로시마 현 오노미치 시에서 태어났다. 오카야마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카메라 제조회사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했지만 26세가 되던 해에 그만두었다. 이후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하면서 틈틈이 단편소설을 쓰던 중, 2002년 『밀실 열쇠를 빌려드립니다』라는 작품으로 데뷔했고, 많은 독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수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후 『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에서 배경이 된 가상의 도시 이카가와 시를 무대로 한 미스터리 소설을 연이어 선보이며 ‘유머 본격 미스터리’라는 그만의 독특한 작풍을 완성했다. 어딘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종횡무진 활약하며,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그의 소설은 아슬아슬한 엇갈림, 대담한 트릭 등의 촘촘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예상치 못한 결말에 이르며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저서로는『밀실을 향해 쏴라』『빨리 명탐정이 되고 싶어』『여기에 시체를 버리지 마세요』 『어중간한 밀실』등이 있다.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다른 상품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미스터리 소설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 《흉가》 《화가》 《괴담의 집》 《죽은 자의 녹취록》 《검은 얼굴의 여우》 외에 아야츠지 유키토의 《어나더》,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등이 있다.

현정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901쪽 | 143*210*40mm
ISBN13
9788950953263

출판사 리뷰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유머 미스터리 최고 히트작,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세트!
천방지축 재벌 2세 여형사와 까칠한 독설가인 집사가 펼치는 본격 추리극


‘유머 미스터리’라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히트작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시리즈! 제멋대로인 재벌 2세 여형사와 까칠한 독설가인 집사가 펼치는 본격 추리극을 바탕으로 개성이 강한 캐릭터들과 저자 특유의 유머 센스로 무장하고 있다. 유머러스한 본격 미스터리로 정평이 나 있는 저자의 진가가 발휘된 작품으로, 특히 개성 있는 등장인물이 매력적이다. 미스터리 마니아들에게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입담과 유머를, 일반 독자들에게는 ‘재미있는 본격 미스터리’의 참맛을 알려준다.

독설 집사가 몰고 온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바람
400만 독자를 열광시킨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세트 출간!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는 ‘유머 미스터리’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며 일본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히어로로 떠오른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최고 히트작이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1권은 2010년 하반기 일본 서점을 휩쓸었던 화제의 소설로 일본에서 출간 이후 7개월 만에 150만부 돌파하며 2011년 일본 서점 대상 1위, 연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수수께끼 열풍’을 일으켰다. 현재까지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시리즈 누계 판매량은 380만 부 이상이다. 또한 2011년 10월부터 12월까지 후지 TV에서 방영한 동명 드라마는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사쿠라이 쇼가 집사 역할을 맡아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는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리극인 만큼 책을 넘어 영상 콘텐츠로 유감없이 활약했다는 평을 얻었으며, 2013년 영화로 개봉해 책과 드라마의 인기를 이어갔다.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던 사쿠라이 쇼가 영화에서도 집사 역할을 맡아 집사 열풍을 일으켰으며, 기타가와 게이코가 호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영화는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267만 명 이상이 관람했다.
이 작품은 천방지축 재벌 2세 여형사와 까칠한 독설가인 집사가 펼치는 본격 추리극을 바탕으로 개성이 강한 캐릭터들과 저자 특유의 유머 센스로 무장하고 있으며 유머와 미스터리의 절묘한 조합을 보여준다.

철부지 재벌가 아가씨와 까칠한 집사가 펼치는 유머 미스터리
‘수수께끼 열풍’의 시작, 본격 미스터리에 도전하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신입 형사 레이코는 재벌 호쇼 그룹의 외동딸, 즉 재벌가 아가씨다. 그러나 그 사실을 일부 간부에게만 알리고 숨긴 채, 형사로 일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형사이자 레이코의 상사인 가자마쓰리는 유명 자동차 회사 사장의 아들임을 자랑하며 늘 으스대지만 정작 사건 해결에는 별 도움이 안 되는 인물이다.
레이코가 좀처럼 답이 떠오르지 않는 어려운 사건과 맞닥뜨릴 때마다 도움을 구하는 이는 재벌 아버지도, 바보 같은 상사도 아니다. 바로 자신의 집사인 가게야마다. 원래는 야구 선수나 사립탐정이 되고 싶었다는 이 이상한 집사는 그녀가 도움을 구할 때마다 까칠한 태도로 독설을 내뱉는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는 저자의 특기인 유머와 본격 미스터리 위에 얼핏 보면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재벌 2세와 집사라는 캐릭터, 그리고 절묘한 입담을 버무려놓은 작품이다. 이 작품의 가장 큰 미덕이자 여타의 미스터리 작품과 차별화되는 특징은 역시 지금까지 미스터리 소설에 등장한 적 없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조합에 있다. 굴지의 재벌가 영애지만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싶어하는 주인공 레이코와 재벌 2세라는 신분을 숨기기는커녕 드러내지 못해 안달이 난 바보 상사 가자마쓰리의 묘한 대비, 그리고 아가씨에게 강도 높은 독설을 서슴지 않는 이상한 집사 가게야마와 그 독설에 충격을 받으면서도 그를 해고하지 못하는 레이코의 조합은 읽는 이를 자기도 모르게 웃음 짓게 한다. 그 안에 무겁고 복잡하지는 않지만, 결코 엉성하지도 않은 본격 미스터리를 짜 넣은 것이다. 미스터리 마니아도, 재미있는 소설을 찾는 독자들도 구미가 당길 만한 그야말로 ‘만찬’이 마련된 셈이다.

천방지축 재벌가 아가씨와 독한 집사의 유머 미스터리는 계속된다
깊어진 추리와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2]


집사의 독설이 더 독해졌다. 이제는 자신이 모시는 아가씨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놀려대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집사, 밉지가 않다! 재벌가의 외동딸이라는 신분을 숨긴 채 범죄 현장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본분에 충실한 형사 호쇼 레이코. 그녀의 곁에는 까다로운 트릭도 척척 풀어내는 든든한 집사 가게야마가 있다. 가게야마는 집에만 돌아오면 철부지 공주병 아가씨로 돌변하는 레이코에게 독한 말을 서슴지 않는데, 그럴 때마다 레이코는 분노를 감추지 못하지만 어려운 사건마다 실마리를 주는 가게야마에게 ‘은근히’ 의지하고 있는 눈치다.

전편에 이어 2권에도 미스터리 독자들을 만족시킬 만한 소재와 교묘한 트릭이 등장한다. 화려한 파티장 한편에서 벌어진 살인미수 사건, 화가의 아틀리에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 사건,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잘라 불태운 엽기적인 살인 사건 등과 함께 치정, 재벌가의 암투 등 살인에 얽힌 다양한 드라마가 곁들여졌다. 여기에 진지하면서도 발랄한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호쇼 형사, 어딘가 모르게 끌리는, 그 까칠함이 한없이 든든하게 느껴지는 ‘나쁜남자’ 캐릭터의 집사, 그리고 틈만 나면 호쇼 형사에게 집적대는 가자마쓰리 경부라는 코믹한 캐릭터를 더해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지루함을 느낄 조금의 틈도 주지 않는다. 마니악한 영역인 미스터리 분야에서 100만 부를 웃도는 판매고를 올릴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바로 이러한 캐릭터들에 있다. 이처럼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미스터리 독자뿐만 아니라 성별과 연령에 상관없이 드라마를 즐기는 모든 독자들을 아우르는 하나의 장치로 작용한다.

잘 차려진 유머 미스터리 만찬을 즐길 시간!
‘수수께끼 열풍’ 일으킨 유머 미스터리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3]


아가씨의 자존심은 세지고, 가게야마의 독설은 그칠 줄 모른다. 이제 ‘짬밥’이 좀 늘었다고 형사로서의 긍지가 높아진 호쇼 형사, 가능한 한 까칠한 집사 가게야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사건을 해결해 본때를 보여주고 싶은데……. 우리의 호쇼 형사는 과연 가게야마의 도움 없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이번 수사는 순조로워. 당신의 힘을 빌릴 필요는 없어”라고 콧대를 세우며 으름장을 놓다가도, 가게야마의 날카로운 지적 앞에 한없이 무너지고 마는 호쇼 형사. ‘역시 이번 사건도 이 남자의 추리에 의지할 수밖에 없나’며 한숨을 내쉬면서도, 가게야마의 명민한 추리 덕에 명쾌한 해답을 얻고 급기야 “역시 가게야마, 나의 집사!”를 외친다.

용의자의 알리바이가 사건 발생 순간과 상관없어 더욱 풀기 힘든 독살 사건, 육지에서 발견된 익사체 살인 사건, 소지품을 모두 빼앗긴 채 살해된 미모의 여대생 살인 사건을 비롯해 호쇼 형사에게 미리 범행을 예고한 괴도의 기상천외한 범죄 행각,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허의 살인 사건 등 1?2편에 이어 3권에서도 교묘한 트릭과 반전으로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미스터리 사건이 펼쳐진다.
여기에 그동안 형사로서의 경험을 쌓아 제법 날카로운 추리를 해내면서도 여전히 엉뚱한 실수를 저지르고 마는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호쇼 형사, 경찰이 풀지 못하는 난해한 사건을 더 좋아하는 추리의 대가이자 독설 집사 가게야마, 그리고 헛다리짚기의 일인자이자 허세 빼면 시체인 가자마쓰리 경부가 그려내는 톡톡 튀는 유쾌한 드라마는 언제나 그랬듯 재미와 흥미를 배가시킨다.
까칠한 독설과 폭언만 퍼부었던 가게야마의 따뜻한 면모와, 자존심을 버리고 “영원히 내 곁에 있어줘!”라고 외치는 호쇼 형사의 사랑스러운 고백, 그리고 예측하지 못한 반전도 기다리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