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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문호 개방과 개화 정책
제2장 동학 농민 운동과 갑오개혁 제3장 대한 제국의 수립과 국권 수호 운동 제4장 신문물의 수용과 근대 의식의 성장 제5장 일제의 억압과 식민 통치 제6장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제7장 나라 안팎의 민족 운동 제8장 일제 강점기 사회·문화의 변화 제9장 광복을 준비하는 움직임 제10장 광복의 날이 오다 [인물연표] 인물로 보는 한국사 연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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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시대사를 재미있고 알차게 꾸민 만화책이다.
- 조선 시대 초, 중기의 흐름을 고증을 거쳐 그렸다. 만화에 공들인 시간보다 역사적인 고증에 더욱 심혈을 기울인 만화책이다. - 조선 시대의 역사를 은근한 유머로 전개한 책이다. - 조선 시대사 사건들의 의미를 거북 도사가 압축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전체를 잘 정리해 준다.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역사를 어떻게 배워야 할까 이탈리아 역사가 크로체는 ‘모든 역사는 현대사다.’라고 말했다. 현재의 관점에서 과거를 봐야 한다는 뜻이다. 역사를 바르게 배우려면 그 당시 사람들의 삶을 현재의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 역사에서 우리가 계승 발전시킬 것을 가려 낼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나는 그동안 수많은 학습 만화, 주로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학습 만화를 적지 않게 쓰고 그려 왔다. 그 과정에서 습득한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집약하여 기존의 책들보다 좀 더 알차고 차별화된 새로운 한국사 만화를 오랜 시일에 걸쳐 열성을 다해 쓰고 그렸다.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보고 또 봄’으로써 앞으로 펼쳐질 업그레이드된 자신의 모습을 계획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 덕 환 감수자의 말 (가나다 순) - 고성훈 (국사 편찬 위원회 편사 연구관) 복잡하고 어려운 한국 근대사의 여러 사건을 명료하게 정리하고 쉽게 서술함으로써 독자들의 흥미를 이끌어 낸다. - 장희흥 교수 (대구 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현행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더욱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였다. 일반적인 역사 상식을 익히거나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는 데도 대단히 유익하다. - 전영준 교수(제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역사의 질곡에 정면으로 맞선 민족정기의 사실적 표현이 우수하다. 전체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차인배 (인하대학교 연구 교수) 근대의 굵직한 사건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여 전개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사건 전개와 내용이 전반적으로 매끄럽고 흥미롭다. - 최태선 (현대 고등학교 교사) 개항과 개화의 격랑을 헤치는 조선을 재미있고 쉽게 그렸다. 초등학생이 읽어도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