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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환 글그림
로직아이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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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

책소개

목차

제1장 한민족의 기원과 선사 시대 그리고 4대 문명
제2장 고조선의 성립과 발전
제3장 여러 나라의 성장
제4장 삼국의 형성
제5장 삼국의 성장
제6장 삼국의 팽창과 대립
제7장 삼국의 문화와 대외 교류
제8장 고구려의 대외 항쟁
제9장 신라의 삼국 통일
제10장 통일 신라의 발전
제11장 발해의 건국과 융성
[인물연표] 인물로 보는 한국사 연표

저자 소개 1

글그림우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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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한 후 종합무역상사에서 수출입 업무를 담당했다. 그러나 그림과 어린이를 향한 사랑을 참지 못하고 일러스트와 만화의 세계에 뛰어들었다. 대표작으로 만화 『식물을 부탁해! 꼭꼭꼭!』, 『곱빼기 삼국지』, 『우리나라 이야기』, 『Why 한국사』, 『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전6권)』, 우화집 『꽃코 마음』, 『노래돼지 합창단』, 그림책 『하양쥐 가족의 새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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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640g | 189*256*13mm
ISBN13
9788994443379

출판사 리뷰

한국 고대사를 이렇게 재미있고 알차게 꾸민 만화가 있을까?
한국 고대사의 흐름을 이렇게 고증을 거쳐 그린 만화가 있을까? 만화에 공들인 시간보다 역사적인 고증에 더욱 심혈을 기울인 만화이다.
한국 고대사를 이렇게 은근한 유머로 전개한 책이 있을까?
한국 고대사의 사건들의 의미를 이렇게 멋지게 설명한 책이 있을까?
〈리더를 위한 만화 - 한국 고대사〉는 학습 만화의 신기원이 되기를 기대한다.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역사를 어떻게 배워야 할까
이탈리아 역사가 크로체는 ‘모든 역사는 현대사다.’라고 말했다. 현재의 관점에서 과거를 봐야 한다는 뜻이다. 역사를 바르게 배우려면 그 당시 사람들의 삶을 현재의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 역사에서 우리가 계승 발전시킬 것을 가려 낼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나는 그동안 수많은 학습 만화, 주로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학습 만화를 적지 않게 쓰고 그려 왔다. 그 과정에서 습득한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집약하여 기존의 책들보다 좀 더 알차고 차별화된 새로운 한국사 만화를 오랜 시일에 걸쳐 열성을 다해 쓰고 그렸다.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보고 또 봄’으로써 앞으로 펼쳐질 업그레이드된 자신의 모습을 계획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감수자의 말

딱딱할 수 있는 역사를 쉽게 풀어 써서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설화가 많아 역사에 접근하기 쉽고 흥미를 끌기에 더없이 좋다. 고증에 근거한 디테일이 뛰어나 보면 볼수록 매우 흥미롭다. 각 나라의 깃발이나 사람들의 복장뿐 아니라 들고 있는 책에도 신경을 썼다.
- 고성훈 (국사 편찬 위원회 편사 연구관)

삽화나 팁을 이용한 간결한 시각 효과, 서술식과 대화체의 절묘한 배합, 현대적 감각을 살린 친밀하고 맛깔나는 대사가 어우러진 ‘수험용 역사 교재’이다. 우리나라 역사 교과서도 이런 식으로 써야 한다. 재미있으면서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담은 역사책이다. 등장인물들로 꾸민 인물사 연표는 우리의 고대사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한다.
- 김경현 교수 (고려대학교 사학과 교수)

전체적으로 재미있다. 풍부한 설화, 중국과 우리나라의 당시 상황 비교, 필요에 따라 삽입한 용어 풀이나 해석 등이 좋다. 고대사는 이설(異說)들이 많은데, 적절하게 요약하고 정리했다.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지만, 의미 있는 설화를 많이 넣은 것도 좋았다. 현행 교과서를 중심으로 서술하여 학습 효과도 높을 것이다. 어느 부분은 전문적인 부분까지 설명하고 있어 내가 배운 것도 많았다.
- 장희흥 교수(대구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고대사의 특성상 논란이 많고 복잡함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알차게 구성했으며, 줄거리도 매끄럽다. 지식의 유용성이 떨어지는 사소한 사건은 간략하게 다루고, 중요한 사건 위주로 편성하여 읽을 때 더욱 집중할 수 있다. 특히 유머, 부연 설명, 그래픽 등을 적절히 사용하여 “교과서나 참고서 못지않은 ” 역사 지식을 전달한다. 사진 같은 그림은 역사의 현장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 준다.
- 차인배 (인하대학교 연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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